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시리즈 1
씨에지에양 지음, 김락준 옮김, 박동곤 감수 / 지식너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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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럴싸한 공포 마케팅에 속지 않는 48가지 화학 상식

 

 

 

 

 


민트색상의 표지 산뜻!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시리즈

도움된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

바로 Go!!

307쪽의 도톰한 분량,

일상 생활에 아주 가깝고 밀접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니

그동안 궁금했던거, 호기심 동했던것 등등에 대한 해답을 시원하게 얻는다.


' 화학물질 무첨가 ' 제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 줄 읽고 물음표가 커짐과 동시에

정말? 수많은 광고는 전부 거짓인거야?

침착하게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괜찮더라.


part 1. 밥상에 관한 화학상식

part 2. 세안과 목욕에 관한 화학상식

part 3. 미용에 관한 화학상식

part 4. 청소에 관한 화학상식


4개의 part 로 구분 되었고

모두 48가지 화학상식을 알려준다.


일상과 밀접한 상황, 내용들이라

읽다가 " 그래 맞아 " 고래를 끄덕이고

" 아니라고? 왜? " 되묻기도 하고

" 속은거야? " 놀라기도 한다.


병원 입원하게되면 보호자가 자주 드나드는 곳이 배선실.

배선실이라는 공간에 음식을 데워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하는 정수기

환자에게 필요한 얼음 가져다 쓸 수 있는 제빙기

개수대 역할 하는 간단 싱크대

간이 테이블 과 의자 가 있다.


전자렌지 사용시

음식물 데울때 그 앞에서 아주 뚫어져라 들여다 보는 분 들을 생각보다 많이 볼 수 있었다. 대부분 어른신들....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다칠 위험은 없다.

전용 용기, 그릇을 사용하고

한 번에 한가지씩 정해진 시간을 이용하면서

편리성을 활용하자.

괜히 눈이 멀게 된다는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고

약간의 거리를 두고 기다리자.


보디클렌저와 수제 비누의 세정원리는 계면 활성제를 이용하는 공통점이 있다는것을 깔고,,

폼클렌징으로 메이크업 을 지우는것 과 얼굴을 씻는 것은 별개임으로 제품을 따로 써야한다는 점에서 놀랐다.

한가지로 클렌징, 보습, 미백 전부 잡을 수 있을거라는 광고를 믿었는데...

믿는도끼에 발등찍힌..

비누와 합성세제는 용도가 다름을 우선 인식하자.

어느것이 좋고 나쁜것인지는 중요 포인트가 아니라는것도 다시 알아간다.


냉정하게 판단한다고 생각했는데

 광고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던 모습도 생각보다 많았고

나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과대광고에 속았어 라기보다는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야무지게 선택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지은이  씨에지에양

대만의 미용브랜드 Neogence 창립자이자 더디엔 바이오테크 회장


감수    박동곤

숙명여대 화학 가르치는 교수님

궁금하여 숙명여대 홈페이지 휘저으니 교수님을 확인.

미소가 멋진 모습이라 인상적이다.


옮긴이  김락준

중국어 출판서적 전문 번역가

중문학과, 공업대학, 재경대학 수학

옮긴이를 찾으니 맨 뒤에 있다.

생생 말하듯, 막힘없는 글로 , 표현으로

읽는내내 힘겨움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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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 제52호 2019.봄 - 이 사람 An Asian Profile : 모든 생명의 친구
아시아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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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 제52호 2019.봄

그린색상의 부드럽고 새로운 시작의 이미지 담은 ASIA

전체 271쪽 분량의 도톰함.

힘주지 않은듯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 작품 꼭꼭 담겼다.

책장 넘김이 찰방하여 다음 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다양한 쟝르의 작품이 소개되니 지루할 틈이 없다.

차례를 읽으면서

좋아하는 쟝르 먼저 만나는것도 읽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한국어판  >> 영어판을 읽어본다.

계간 아시아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한국어 & 영어 를 함께 만나는 매력을 활용하자.

K- 포엣

K- 픽션

Chang- mo 는 only 영어판.

작가의 창작노트를 읽어보는것이 조금 더 작품에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중 하나이다.

권두언을 읽으면 아시아 대륙의 분위기를 훑을 수 있다.

만나게 되는 작가. 작품들에 대한 전반적인 톤 & 무드를 짚어본다.

An Asian Profile

모든 생명의 친구, 미야자와 겐지

꽤 많은 분량에 미야자와 겐지에 대하여 풀어낸다.

그의 작품도 여러가지 실렸고 읽으면서 그 기운 끝자락에 닿아보려 애써본다.

일본 이와테현의 자연환경.

조금은 낯선 어휘, 작품의 분위기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한 시간들이 모여 생각과 이해, 작가의 매력을 새로 발견, 찾는 즐거움을 만끽한다.

ASIA의 시

베트남 시인 쩐 꾸앙 다오

- 남한 분계선의 작은 새 -

베트남전쟁을 겪은 세대로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애틋한~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 관찰력이 몰입되니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빠르게 커지는것을 알 수 있었다.

중국 시인 레이핑양

중국어 그대로 실어주면 느낌이 또 달라질까? 물음표 달아본다.

- 요즘은 학교에서 교과별 수행평가를 다양하게 실시하는데

'시' 를 직접 지어오거나, 좋아하는 or 들려주고 싶은 '시'를

선택하여 수업시간에 발표하기도 한다.

ASIA의 소설

네거티브 인디케이터

나카지마 교코 /일본

어떤 외국인이 중국에서

쉬쿤/ 중국

각각 작품 하나씩 실렸고

읽는 분량으로는 부담스럽지 않으나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시아 대륙의 각 나라들은 비슷한듯 다른 , 다양성이 존재한다.

소설을 통해 들여다 보는 정서. 유행. 사회현상. 분위기 등등의 차이를 찾아보는 재미는 덤이다.

Echo

어느 한 부분 놓칠것, 버릴것 없는 작품들이 가득한데

특히 윤동주 시선

&

윤동주의 시들은

어떻게 외국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가?

윤동주의 시를 읽은 외국 독자들의 느낌은 어떠할까...

우리는 시 를 너무 교육이라는 틀 안에서 학습 우선으로 받아들였던듯!

지금 다시 읽고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시' 는 결코 괴롭거나 힘든것만은 아닌데말이다.

 

ASIA 통신

우즈베키스탄 의 대학풍경

&

21세기 베트남 문학 흐름에 대해 간단히 짚어주니

아시아 대륙의 국가들에 대한 새로운점을 알아가고

잘 못 이해하고 있던것을 바로 잡아간다.

계간 아시아 제52호 2019 봄호. 문학 기행을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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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 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사회 쫌 아는 십대 1
하승우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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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약 151쪽 분량

분량으로 봐서는 만만하다고 느낄 수 도 있겠으나 절대 가볍지만은 않다.


경제활동은 우리의 일상과 아주 밀접하다.

돈.

돈을 생각하자.

남녀노소 돈 쓰는거 싫어하는 사람 하나 없을것이다.

" 어우 무슨 아이들과 돈 얘기야.. 속물처럼... "

속세에 살고 있는데 당연히 알건 알고 필요한 건 배워야한다.


삼촌과 조카의 대화형식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주입식  설명이 아닌!

모르는 부분을 학생신분 조카의 물음, 질문, 호기심이 던져지면

삼촌이 하나 둘씩 알려주고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풀어준다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에피소드, 질문의 내용들도 

10대의 시선에 맞춰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 유행하는 언어들을 섞어가면서

아낌없이 풀어주며 세대차이를 좁히고 있다.

10대 조커 역시 든든한 삼촌덕에 지식과 상식을 키우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시각도 넓어진다.

어떤 대화를 할 지 대화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대화의 형식도 무시할 수 없음이다.

공감이 되려면 일단 잘 들어야하니, 귀를 기울일수 있도록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매년 11월 대수능을 치루는데

경제 과목 선택하는 응시자는 그리 많치않다. 아니 적음이다.

가까운 2018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수능 경제과목 선택 응시자만해도 각각 1만명이 안되었다.

그런데

중.고교엔 경제관련 동아리도 제법 있고

관심, 지원자들, 각종활동들이 많은데 수능 과목 선택엔 인색하다

왜그럴까?

 

학생이 주로 활동하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가르쳐주고 질의 응답받으면 젤 좋은데

말처럼 쉽지 않으니 또 하나의 장벽이 되는구나.

 

이러한 답답함을 속시원히 풀고자한다면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를 읽어보라 권한다.

 

용돈과 각종 축하금 ,명절 복돈 으로 이미 개인 통장도하나씩은 갖고 있을 초등고학년부터

중. 고교생은 물론이고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청춘들, 주부들 역시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 지식, 규칙 등등을 

자세히 풀어준다.

 

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 친절한 삼촌의 경제 가이드라 하겠다.

 

편의점 아르바이트 관련

점장의 갑질, 인격적 모독, 임금체불 등과 맞물려져서 

기사화 된 것을 기억한다.

일하고 싶어하는 10대 의 마음을 못읽어주고

그저 공부나 열심히 하라며 일은 나중에 하는거라고 다그치는 어른이 많았던 몇년전이다.

그러나 

지금은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

사회 변화의 흐름도 있고

지켜야 할 법령도 알아서 확인하고 챙기는 10대들이 등장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당하는게 아닌

줄 건 제대로 주고

정확하게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상식아닌가.

 

2019년 최저시급 시간당 8350원

p20

" 고용노동부에 최저임금위원회라는게 있어

2000년에 만들어졌는데, 노동자를 대표하는 위원

고용주를 대표하는 위원, 

공익을 대표하는 위원, 이렇게 각각 9명씩해서

모두 27명으로 구성돼.

이 위원회가 매년 다음 해의 최저임금을 결정해. "

 

이미 결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니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경제관련 한 조각을 베어 물고

아르바이트 한다면 마음가짐이 달라지지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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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6단계 -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신문 어휘.원리 한자.사자성어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꿈씨앗연구소 지음 / 성안당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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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공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6단계

초등 5학년~ 예비 중학생


꿈씨앗연구소 지음


고유어. 신문 어휘. 원리 한자. 사자성어. 국어 문법 을 학습을 알토란으로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대중가요 전문가들왈, 노래제목에 따라 가수의 앞날이 달라진다는 말 기억할것이다


학습서 교재의 제목에 따라 아이들의 학습태도도 분명 다르다.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이라는 제목을 두세번 따라 읽더니


매일 조금씩 스스로 하겠다고 큰소리치는 가을군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음가짐 단디 갖는것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다!


 

 

 

 

책은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백배!

고학년. 중학생이 될 수록 독서가 중요하다는것을 알면서도

가볍게만 훑어읽기로 갈팡질팡 하는것이 안타깝다..


매스공 교재를 통해서

조금은 어렵기도, 혼란스럽기도 한 부분들을 하나씩 이해하고 짚어보기로하자.

1~ 10단원으로 구분되고

각 단원별 배움의 구성 차례는 같은 방향이다.


고유어  >>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처음부터 깜짝 놀랐다.

6단계 초등5학년~ 예비 중학생 표기에 해당하는 초등6학년 가을군.

평소 독서량이 넘치지는 않아도 보통의 수준으로 인지하고 있었는데 ...

물론, 구멍이 있으니 더더욱 교재를 대하는 , 학습의욕은 절실해진다.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자주 듣고 사용하는 말 이 있는가하면

고전적인 느낌과 낯선 기분을 갖게하는 말이 있다.

그래도 말 이 주는 재미가 있단다~


신문어휘   >>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독해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신문 읽는것임을 알려주고

어려운 낱말이 많아 이해하기 어렵다는것도 재확인하고

신문에 나오는 어휘를 배울 수 있다.​ 


평소에 어린이 신문, 논술매거진을 정기적으로 읽는것이 분명하게 도움되는구나!~


원리 한자 >>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중학교 한자 교과서 배움이 만만치않음이다.

학습이라 생각하지 않고 생활이라 생각하면 좀 더 접근이 용이하다.


사자성어 >>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알게모르게 많이들 사용하는 어휘.

일상에서 한자는 따로 떼어 생각하지 않음이다.

 

국어문법 >> 낱말 분류하고 특징 이해하기 부터 시작되는!

국어. 한국어를 말하고 읽고 듣고 쓰기를 해오고 있지만

국어문법에대해 누군가 질문한다면 선뜻 대답하기 쉽지 않다.

이제 그 고민을 하나씩 차분히 풀어가기로!


매스공 맞춤법 어휘력 6단계의 한자 쓰는 란이 아주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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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Reading Starter 2 - 중등 내신을 위한 기초 독해의 확실한 해결책 This Is Reading Starter 2
김태연 지음 / 넥서스에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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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중등까지 모든 독해의 확실한 해결책
기초 독해의 확실한 해결책이라하니 믿음 팍!!
중등 내신을 위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기위해
THIS IS READING Starter 2

 


표지 디자인도 산뜻하니 시작하는 기분 가득하고,
정답및 해설서는 분책되니 깔끔하다.
활자 크기도 집중 잘 되는 적당한 크기이며
전체적인 구성은 차분하니 안정적이다.

반들거리는 내지는  도톰한편이며 빛반사가 약간있다.
생동감 있는 컬러사진과 그림은 포인트를 바로 짚어주기도 하고
해당 지문 or 어휘 학습시 잔상으로 남으니 도움된다.

본교재는 110 페이지 분량이고
전체 10 개의 UNIT
각 유닛에는 3개의 지문 이 들었다.

독해의 기본이 되는 어휘를 이미지로 학습 >> 예시 문장으로 한 번 더 학습
독해탄탄 배경지식 넓히기로
본 지문 내용의 이해가 쉽게끔 해주는 장치를 먼저 활용한다.
- 첫번 예시로 시에스타( siesta ) 알아감에 스페인하숙 프로그램이 연결되니
상황 이해가 더 잘 쏙쏙!!

각 유닛마다 3개의 지문이 들었고
각 지문마다 큐알코드 적용으로 충분히 듣기 활용 >> 듣고 따라하기를 한다.
많이 듣다보면 흘린 어휘들도 다시 귀에 들어오고
의미파악 및 내용 유추, 이해 되는 부분이 늘어난다.
그리고
주어진 문제풀이 >> 직독직해 까지 순순하게 부드럽게 이어진다.

 

 

 


본교재 뒷편에 워크북 Workbook 알차게 활용하자.

주어진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쓰는 어휘학습

주어진 해석을 참고하여 빈칸 채우기 학습할 수 있다.

앞에서 학습한 전체 지문을 헌 번 더 복습 할 수 있으니 친절하다.
스마트폰 큐알코드 적용하여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활용하고  습관들이기.

첫 메인 화면에서  THIS IS READING Starter 2

MP3듣기
아침 저녁, 시간날때마다 들리게끔 슬쩍 연결해둔다.
잠들기 전 / 아침 기상시각 언저리엔 특히나 꼭!!

문장 듣고 받아쓰기 /  빈칸 채우기 / 듣고 따라하기

모바일 단어장 / VACA TEST


교재를 펼치지않아도 영어 학습을 이어갈 수 있음이 매력적이다.
초등고학년부터 중등까지의 내신도 잡고 독해의 확실한 해결되는

THIS IS READING Start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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