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중학수학 뜀틀 개념편 + 유형편 중2 (상) - 전2권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수학 뜀틀 (2024년)
마더텅 수학연구소 지음 / 마더텅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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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러모로 순하고 선한 아이가 격변의 시기 사춘기를 제대로 겪고 있는 중2.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대다수의 학생들, 학부모들이 힘겨워 하는 시기이도 하죠.

어차피 겪어야 할 거라면 지금! 이 낫다는 쪽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성장통을 겪는거라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다만!

학습의 끈을 가늘고 가늘게라도 이어가야해요.

놓치거나 끊어지지않게 ...

현재 중학교 2학년

적기학습 및 약간의 예습 정도 하고있어요 ㆍ

아직까지 공식적인 테스트를 한 번 도 치뤄보지 않았어요.

1학기 중간고사도 없었지요.

​수행평가 여럿

그리고

1학기 기말고사 예정!

수학 100점을 위한 탄탄한 도약!

중학수학

뜀틀 개념편 & 유형편 중2 (상) 으로 기말고사 준비를 서서히 해 봅니다.

중학수학

뜀틀 개념편 & 유형편 중2 (상) 교재는 EBS 중학프리미엄 인터넷 강좌 교재로

강의 수강 할 수 있네요.

학교에서 배우고 >> EBS 강좌 한 번 더 수강하고 !

전국 중학교 최신 3개년 중간 * 기말고사 기출문제 완벽 분석!

기말고사 대비 학습 교재로 최고네요.

최신 출제 경향을 48개 개념, 943문제로 철저히 반영!

촘촘하고 세세하게 학습함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네요.

개념 따라쓰기 한글 파일(hwp), 문제 한글 파일(hwp) 무료 제공

수행평가로 개념확인 백지 테스트를 하는데, 한 번 더 확인 학습해요.

STEP 1 개념 다지기

SREP 2 대표 문제로 접근하기

STEP 3 단원 마무리하기


중학수학 뜀틀 유형편 중2 (상)

개념편과 목차, 진행 순서는 당연히 같습니다.

수학 과목이 이해를 바탕으로 하면서 암기해야하는 부분도 있다는것을 상기하고

유형편 집중 학습!



유형 정복하기

친절하게 접근 방법을 살짝 ~!

대표문제

신유형

빈출 문제를 접하면서

학습자 스스로 학습 수준을 가늠하고 부족한게 무엇인지를 콕 집어 확인할 수 있어요.

기본은 잘 알고 거침없이 풀지만

약간, 조금의 변형에 멈칫 하는지 를 파악하고 학습 계획을 수정해요.

백점 도전하기

&

서술형 격파하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지만 그만큼 중요하고 꼭 해야하는 과정으로 인식하기!.

시험 문제가 요구하는 서술형 핵심 부분이 꼭 들어가야 함으로 연습이 필요해요.


정답과 해설지

친절하고 상냥하게 풀이 과정 설명이 잘 되었음으로

틀린문제는 되풀이하여 반복학습하기!


#마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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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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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제원받아 직접 활용,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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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스테프 차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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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스테프 차

이나경 옮김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라는 표현이 주는 긴장감. 두려움이 동반된 공포감은

대놓고 뭘 해서 없애버린겠다라는 것 보다 더 무겁게 다가온다.

 

기억 저 너머에 있는 미국 LA 폭동 사건은 미국 사회에서 인종 차별로 인한 사건이

발생 될 때 마다 거론되곤한다.

1992년 로스앤젤레스 폭동 사태. 당시, 미국 시카고 이모댁에 있었던때 이고

폭동 사태가 LA를 넘어 다른 지역 도시로 옮겨지는게 아닌가 매일 밤 걱정하고

한국인 사업체가 많은 시카고 남부지역으로 경비와 경호가 엄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한국의 부모님과 매일 통화하면서 걱정과 안 부를 주고 받았는데, 당시 LA에서 사업하던 부모님 친구분들 사업장에도 피해가 극심했다. 뉴스를 보면서 한국에서 이민간 친구의 얼굴이 스치듯 지나갈 때 혹시... 했던 걱정이 사실이 되면서 남의 나라에서 살아가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에 걱정을 더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미국사회 주류 진입이 만만치 않지만 높은 교육열과 성실하고 부지런함으로 성공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진다. 부모의 한국 정서가 자식에게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음을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게 또 어른들의 마음이기도 했다. 외모는 한국인, 정서는 미국인! 세대차이 및 정서의 차이 극복이 또 다른 갈등으로 가족에게 산 이 되기도 하는...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는 바로 그 LA 폭동 사태를 배경, 실화 바탕인것이다로드니 킹을 과잉진압하면서 구타한 경찰의 석방에 대한 항의 와 분노가

두순자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그들의 분노가 약탈, 폭행, 방화, 살인으로 이어진다.

 

이야기는 사건 그 이후의 두 가족의 삶에 대해 폴어낸다

이본 박.

두 자녀 교육과 성장 및 부모로써의 삶과 짊어지고 해결 해야 하는 과제들로 마음이 늘 무겁다. 무엇보다 자녀들에게 그 사건을 알려주고 싶지 않아한다. 나 의 죄가 자녀에게 전가 되어선 안된다는 것이 신념의 한 조각이었을까...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끝까지 비밀은 없는건데...

 

.

누나 에이바 사건이 가족에게 미친 영향은 무엇일까...

세월이 지남에도 실라이모는 에이바를 떠나보내지 못한다.

가족들의 삶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걱정 또한 여전하다.

레이 역시 출소이후 성실한 삶을 꿈꾸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기도 하고 타인의 곱지 않은 시선도 감내해야하는 여러 가지가 불편하다.

 

미국 사회에서 인종차별의 각도, 정도는 무척이나 다양하고 변화 무쌍한 것 같다.

기회의 나라라고 하여 수많은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지만 여러 가지 벽 이 겹겹이 있음을 알게 된다. 더 이상 LA 폭동사태를 연결짓는 인종차별

사건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 더한다

 

 

#너의집이대가를치를것이다.

#스테프차

#이나경옮김

#황금가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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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의 놀라운 여행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13
댄 거마인하트 지음, 이나경 옮김 / 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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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의 놀라운 여행

Dan Gemeinhart

댄 거마인하트

장편소설

이나경 옮김

 

<코요테의 놀라운 여행 > 여행이란 예고 없는 놀라운 일을 마주 하는 기대와 즐거움 그리고 모험을 기반으로 하는데, 열세번째 생일을 앞둔 코요테와 보호자인 아빠 로데오는 이미 그 모험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분위기이다. 독특한건 2003년형 스쿨버스를 타고 미국 대륙 곳곳을 누빈다. 디젤엔진이라 소음도 심하고 승차감도 터프한 전형적인 스타일의 그 스쿨버스!

물론, 내부는 필요에 맞춰서 개조는 되었다. , 스쿨버스는 이들의 집 인 것이다. 움직이는 집 예거 ’ ! 

코요테의 아빠 로데오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 휴대폰과 엮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 도움을 줘야 직성이 풀이는 사람, 마음을 정하면 뇌에 전달하자마자 바로 얼굴에 드러나는 가식없고 음흉함이 없는 사람이다.

틴에이저 코요테는 구구절절 하는 말 이 이치에 딱 맞춰 설득력 있고 비교적 논리정연하게 이야기 한다.  때론 이 아이가 진짜 열두살이라고? 싶을 정도로 성숙하고 사려 깊은

대화에 잠시 놀라기도 했다.

딱히 정해진 정규과정 학습은 없지만, 신문 기사를 읽으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파악하고

책을 읽으면서 간접 경험과 지식을 채워간다. 혹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비상사태를 대비해 로데오로부터 빡쎈 운전 강습도 마스터했다. 그 중 수영은 필수!

다른 가족들은...

코요테를 포함한 세자매 였는데, 5년전 자동차 사고로 엄마, 언니와 여동생을 잃었다.

모든 추억과 기억이 있는 집, 고향에서 는 도저히 견딜수 없다는 판단에 로데오와 코요테의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여행중 꼭 지키는 규칙이 있었으니, 매주 토요일 할머니께 안부 전화 하기!

이번 여행의 발화점이 된 할머니와 대화.

엄마와 세자매의 추억이 담긴 상자를 집근처 공원에 묻고 나중에 다시 오기로 약속했는데..

그 공원이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없어진단다.

코요테는 마음이 급해진다.

제가 갈께요

제가 간다고 했어요

5년 동안 하지 못한 말

집으로 갈께요

공원에 가서 추억이 담긴 상자를 꼭 찾아야 한다..

.. 현재 위치는 플로리다 주...

워싱턴 주 까지 거리는 ... 코요테에게 주어진 시간이 그리 넉넉지 않은데...

 

 

새끼 고양이 아이반을 집에 들이면서 예거에 순차적으로 동행인이 늘어난다.

역시나 예측 할 수 없는 위기와 상심의 고통은 어김없이 수반된다.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러 가는 레스터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빠로부터 떠나온 살바도르 와 살바도르 엄마인 에스페란사

 베가 , 사연있는 살바도르 이모

어려보이는 19, 동성애자라고 신분 밝힌 밸

염소 글래디스 까지 ~!

 

 

미국 대륙 여행이니만큼 이동 거리가 어마무시 한 것 정도는 예상했지만 ,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가면서 여행자 각각의 목표와 마음속 다짐을 실천하는 모습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코요테 엘라 ! 너의 반짝이는 10대를 마음껏 펼치길 바라~

 

 




#코요테의놀라운여행

#댄거마인하트

#장편소설

#이나경옮김

#놀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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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지음, 정혜원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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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장편소설

정혜원 옮김

 


상대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무엇이든 알게 된다.

 


스물아홉 남편과 스물일곱 아내

그리고 두 살 배기 아이까지 , 대낮에 일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헤이세이 최후의 소년 사형수 가부라기 게이치

 


먼저 탈옥 488일째 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1년 넘게 탈옥수 생활이 유지되고 있다는건데...

어떻게? 조력자가 있다는건가?

사형수라는 중범죄가 탈옥했는데 경찰은 뭐하고 있는거지?

왜 늘 범인보다 한 두박자 늦는걸까...

 


그리고

탈옥의 이유는 뭘까...

범죄를 저지를 당시 나이 18

 


그 집 일가족은 무참히 살해되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 사람, 50대 여성은 살해되지 않았다.

그녀의 이름은 이오 요시코

자신의 아들부부와 손자의 살해 장면을 바라보는 꿈을 꾸곤한다.

그녀는 요양원에서 생활하며 조발성 알츠하이머 증세를 보인다.

 


고령화 사회 일본의 주택형 유료 노인 그룹홈 , 공동생활시설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분위기를 알게 되는건 덤!

 


나이 든 사람들이 그야말로 나잇값 못하는건 일본이나 세계 어느 나라건 다 있는

현상이라고 봐야하나... 십시일반 모두가 조금씩 돕자고 할 땐 못한다고 

꽁무니 빼더니

뭔가 좀 만들어지는 것 같은 결과물 앞에선 다시 본색을 드러내고..

새털보다 아니 먼지보다 가벼운 입놀림이란.

 


너에게만 알려주는거야 .. ”

너 만 알고 있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고 꼭! 부탁할게

정말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이러면서

왜 자꾸 남에게 이야기 하고 당부하고 불안해하고 그러는걸까 ..

사람사는 세상이니 서로 의지 하며 사는게 맞긴한데,

제발 혼자 담아 둘 건 혼자 담아두시라고!


 

< 정체 > 사형수의 탈옥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디어와 매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경찰의 역할과 임무수행력을 가늠해 볼 수 있었다.

488일 이라는 시간이 보통사람에겐 짧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탈옥한 사형수에게는 

마음이 조급한 시간이었을 것 같다

계절의 변화, 순간 판단력, 탈옥한 사형수가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그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 탈옥 사형수 입장에서 바라보는 사회의 면면들을 

되짚어 본다.



해결의 열쇠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630여 페이지를 한호흡에 읽을 수 있을거란 기대를 하지 않고

 의자에 등을 기댄채 첫장을 넘겼는데, 점점 손에 힘이들어가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분노와 안타까움이 뒤섞이면서 결국 손에서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읽어내려갔다







#정체

#몽실북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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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 - 2021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허남훈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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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

거절하겠습니다.

아, 거절도 거절할게요.

어쨌든 내 인생 아닌가요?

허남훈 장편소설

<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 >

 제목만 보고 수없이 거절 당해 온 사람들의

상처받은 심리를 치유 하는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2021 한경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당선작이란다.

보는이의 감정에 따라 웃는 것 같기도 , 무표정한 것 같기도 한 표지 디자인이 독특하다.

아름다운 이별 드물 듯, 아름다운 거절 역시 없다고 생각한다.

신문사 기자. 보험판매. 쇼핑몰 의류 판매. 의류 중고판매 까지 이어지는

허수영의 일 은 전부 거절을 기본으로 하는 업종 아닌가..

소설을 읽으면서 몇몇의 지인들이 생각났다.

시작은 단순하게 용돈이 필요하다며 보험설계사 코스 공부 한 친구 A,

회사에서 인정받는 헤어디자이너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험을 하게 되었다는 B

이 둘은 연락이 끊어졌다가 얼마전 다시 소식을 주고받게 되었는데

보험판매를 그만 두었다고 하더라.

물론, 내게도 영업을 시도 했는데 정중하게 거절했다.

일정금액을 중도해지 없이 끝까지 물고 가야하는건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함 은 기본중에 기본이라.

세 번째는 매해 다이어리를 잊지않고 보내주는 한 분이 있다.

담당자로만 네명째 바뀐 것.

그 역시도 학연, 지연으로 인연이 닿아 고객 관리 승계가 이뤄졌다며

불편함 없이 도와주신다고 하고 보험 상품 영업 push 는 없다.

늘 한결같이 중도에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이어가라는 말씀과

간간히 잊을만하면 안부 전화가 전부이다.

끝으로 보험 인식이 없던 아주 오래전, 80년대!

대한민국 S생명 전국 top5 안에 여러차례 들었던 보험왕 이었던 나의 이모.

정말 대단한 성과를 이룬 분.

그리고 그 옛날 이모가 권했던 보험을 가입하고 유지 한 어머니!

결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니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신다.

<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 >

분명 소설인데 실제와 구분이 없는 현실감으로 어느 부분은

진짜? 정말? 되묻고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보게된다.

신문사를 퇴사한 허수영 인물 시선의 이야기라인과 박용수 (= 사카이) 라인

두 줄기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세상 나쁜것들이 골고루 모여있다.

헬리콥터. 공사관련. 휴대폰관련 ...

복잡 다사다난하고 먼지 많은 연예계, 일반인이 알아보기에 깨알보다 작은 글씨와

어려운 용어가 난무하는 보혐약관 , 지저분한 중고 거래판 등등

그럼에도불구하고

그 안에서 각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시간이 걸리는 것을 알면서도 바르게 잡아 제자리에 돌려 놓고

살 길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은 현재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음이다.

 

#우리가거절을거절하는방식

#허남훈

#장편소설

#거절하겠습니다

#거절도거절할게요

#어쨌든내인생아닌가요

#은행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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