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할부지의 <행복의 정복>도
빨간 하트 날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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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8-10-22 21: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억.... 저도 이 책들 다 있는데 ㅋㅋㅋㅋㅋ
근디 막상 저 중에 다 읽은 건 3권이 안된답니다.

북프리쿠키 2018-10-22 21:44   좋아요 0 | URL

에밀이랑 예루살렘, 게으름 . . 겨우 읽어내고 ..저도 3권 ㅋㅋㅋ
나머진 벽지로 쓰고 있다능ㅋㅋㅋㅋ.

syo 2018-10-22 21:45   좋아요 1 | URL
ㅋㅋㅋ 저는 예루살렘이랑 행복이랑 철학사..... 우리는 예루살렘 동지로군요.

북프리쿠키 2018-10-22 21:49   좋아요 1 | URL
와우..철학사. 이거슨 마라톤으로 치면 풀코스네요 .. 쇼님과 동지라니 설레이는군요 흐흐

syo 2018-10-22 21:52   좋아요 1 | URL
그 풀코스를 완주를 못했습니다. 반환점 언저리에서 슬쩍 빠져나와 풀밭에 드러누워가지고 늘어지게 낮잠이나 잤지요 으하하하ㅠㅠ

2018-10-23 09: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주 훌륭한 벽지인데요! ㅎㅎㅎ
<슬픈 열대>를 산 것이 10년이 훨씬 넘었건만 참 안읽혀요. ^^;;;

북프리쿠키 2018-10-23 13:17   좋아요 0 | URL
전 읽지..않으..아니..읽을수가...없겠습니다..ㅠ
제목과 저자만 쳐다보는 용도로 쓰겠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