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이 붙었어요
타마라 와이트 글, 임경인 옮김, 로스 콜린스 그림 / 픽셀하우스(Pixelhouse)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자신이 가진 안 좋은 마음을 떼어서 생각해 보는 재밌는 책입니다.딸은 심술꾸러기에게 모르는 척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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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7-08 16: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대학생 때 매일 ‘술’이 붙어서 새벽까지 달리곤 했습니다. ㅎㅎㅎ

책한엄마 2016-07-08 19:17   좋아요 0 | URL
저 동화책 결말이 아침이 되어서 술들이 떠나갑니다.일맥상통하네요.ㅎㅎ

오거서 2016-07-09 08: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따님의 처세술이 경지에 다다른 것 같아요. ^^

책한엄마 2016-07-09 09:56   좋아요 1 | URL
네-가만히 토라져 있을 때 잘 돌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