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염현덕 외 지음 / 책다락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많고 이미 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운다고 합니다. 코딩이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 보면 생각보다 별거 아닙니다.

이 책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아이들과 아빠가 코딩을 배우면서 쓴 책입니다.

파이썬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초보자를 위한 첫 번째 언어로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쉽습니다.

파이썬이 마치 영어 문장을 읽듯이 코드를 이해할 수 있어서 처음 배우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게임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인공지능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언어입니다.

처음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프린트는 변수, 조건문처럼 꼭 필요한 기초 코드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재미있고 멋진 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린트라는 함수는 글자를 컴퓨터 화면에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함수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시키는 특별한 이름으로 컴퓨터는 이름에 따라 정해진 일을 합니다.

데이터는 컴퓨터가 기억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는 것으로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정보여야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처음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설명하는 용어나 방법에 대해선 우선 4컷만화로 볼 수 있어 배울 내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코딩에 필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잠깐 퀴즈를 통해 좀 더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 실습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의 정답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쉽게 코딩을 공부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원작, 윤상석 지음, 김기수.이정수 그림, 정창윤 세밀화, 권경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습만화라고 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부정적으로 생각해 일부러 읽히지 않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학습만화가 정말 필요하고 좋은 학습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가 재밌게 생각한다면 읽혀도 좋습니다.

이 학습만화 《슈퍼탐사대X 초희귀 동물 퀘스트 1》는 과학과 자연,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이 슈퍼탐사대X는 동물 탐정이라고 할 수 있으면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동물들을 찾아나섭니다.

슈퍼탐사대X는 지구상에 희귀종이 나타나면 출동해 희귀 동물의 DNA코인을 모으는 일을 합니다.

희귀 동물의 DNA코인을 다 모으면 기후를 평화롭던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DNA코인 위에 있던 동물 그림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생명 나무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었습니다.

또 갑자기 AI 그린이 완전히 꺼져버리면서 슈퍼탐사대X에겐 비상상황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DNA코인의 동물 그림이 사라지면 DNA코인에 든 정보까지 다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슈퍼탐사대X가 기후를 예전으로 돌리려고 그동안 노력했던 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재빨리 AI그린과 DNA코인을 고칠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드디어 방법을 찾아냅니다.

AI그린은 희귀 동물의 정보를 그림 카드로 출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카드의 정보를 조합해 어떤 동물인지 알아내기로 합니다.

AI그린이 출력한 첫 번째 DNA코인의 정보는 이집트에 사는 동물로 몸집이 큰 동물이고 검은색 목도리가 있었습니다.

슈퍼탐사대X는 이집트로 출동해 AI그린 카드의 정보를 조합해 건조 기후에 사는 바바리사자를 찾아냅니다.

바바리사자는 주로 북아프리카 모로코와 이집트에 서식했던 사자로 다른 사람들보다 몸집이 크고 모든 수컷 사자는 갈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바리사자는 1700년대 초반까지 북아프리카 모든 지역에 살았지만 기후가 변하고 농부들이 사냥하면서 1940년대에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AI그린 카드의 정보를 통해 슈퍼탐사대X는 희귀동물들을 찾아냅니다. 그 과정에서 희귀동물의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학습만화 《슈퍼탐사대X 초희귀 동물 퀘스트 1》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격차의 시대, 성공방정식이 바뀌고 있다
박준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산의 양극화 현상이 심한 편입니다. 한번 대열에서 이탈하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런 양극화가 더욱 뚜렷하게 일어납니다. 높은 상승률의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격차가 큽니다.

아무리 부동산 시장이 어려워도 똘똘한 한 채는 여전히 몸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상태가 부실한 건물은 가격이 정체되거나 하락합니다.

선택의 기준은 구체적일수록 유리하고 건물의 조건과 내용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 책 《부동산 격차의 시대, 성공방정식이 바뀌고 있다》에서는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고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지금 건물 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크고 팬데믹 이후 급격한 산업 구조의 재편, 대내외 경제 불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일시적 경기 침체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에 기인한 장기적인 현상이라는 점에서 더 심각합니다.

공실을 피하려면 좋은 입지로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제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되는 곳은 되기 때문입니다.

정책이 바뀌면 투자자는 혼란스럽고 개발 관련 정책은 정부 성격과 지역 정치인이 누구인지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정책의 연속성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지자체장이 바뀌면 앞선 지자체장이 추진하던 개발 사업은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지금처럼 정책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는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합니다. 정책이 바뀌고 경제 상황이 변해도 결국 유행을 타지 않는 곳입니다.

이런 상권은 시장에 변수가 발생해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항상 수요가 꾸준하고 당연히 공실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 리스크를 관리하려면 투자자 자신이 부지런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은행에서 권하는 대로 움직이지 말고 경제 상황이나 흐름을 보고 갈아타야 합니다.

부동삼 투자 전문가들은 건물으르 사고 난 후 그제야 비로소 본격적인 투자 과정이 시작된다고 여깁니다.

법률 문제, 세금 문제, 수익률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실 리스크 대응, 홍보와 마케팅 등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야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산 하나를 사는 것이 아닌 그 안에 들어 있는 운용의 묘까지도 챙겨야 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부동산 격차의 시대, 성공방정식이 바뀌고 있다》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다른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
구본권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라고 하지만 AI가 분명 인간보다 빠르고 잘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현재 상황으로 더 뛰어난 점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AI라도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이제 우리는 찾아야 합니다.

이 책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에서는 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알려줍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교육과 학습, 기업 경재오가 산업 환경 등 사회 전반 모든 영역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급변하는 세상에서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생존하고 번영을 이루어갈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접근법이 요구됩니다. 새로운 기술의 속석과 그로 인해 생겨날 변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강력하고 편리한 도구를 무엇에 활용하려 하는지 무엇보다 그 동기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강력한 개인은 이제까지 개인을 강력한 존재로 만들던 속성과 다른 특징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혈통, 지위, 권력, 부, 재능 등 지난 시절 강력한 개인의 속성은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기본적으로 혜택받은 소수에게만 주어졌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강력한 개인의 도구인 인공지능 기술은 특정인의 소유와 접근이 다른 사람의 접근과 활용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성공을 이뤘다는 사실이 다른 사람의 활용이나 접근을 차단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한 최첨단의 지식과 기술도 인터넷과 각종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접근과 이용이 자유롭습니다.

기술이 일상 속으로 녹아들수록 그 기술을 다루는 일은 점점 편리해지고 진입 문턱 또한 낮아집니다.

정보기술은 모든 것을 연결하며 누구나 외부 저장 장치, 검색 시스템, 챗봇과 인공지능에 언제든지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리(leg) 잃은 내가 희망의 다리(bridge)가 되려는 이유
한민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선천적인 장애도 있지만 병이나 사고로 다리나 손 등에 영구 장애를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을 보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지만 누구나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살아가진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장애를 인정하고 극복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단하기도 합니다.

이 책 《다리(leg) 잃은 내가 희망의 다리(bridge)가 되려는 이유》는 어렸을 때 다리를 잃고 20대에 다시 한 번 다리를 절단하게 되지만 이겨냅니다.

아마 너무 어린 첫돌에 얻은 병 때문에 다리를 잃었고 그렇게 성장하고 어른이 된 20대에도 다리를 절단하게 됩니다.

누구도 장애에 익숙해지는 일이 쉽지 않겠지만 아마도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있었던 장애를 좀 더 받아들이기 쉬웠을 수도 있습니다.

스무 살 무렵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고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될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일이 끝나면 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나면 일을 하러 가는 일상이라 운동에 대해 관심도 많지만 잘 하기도 했습니다.

스물일곱 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장애인 역도에 관심을 가지고 훈련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패럴림픽 역도 강국으로 체급별 금메달리스트가 무려 4명, 패럴림픽 4관왕, 2관왕도 있었습니다.

장애인 체육에 정식으로 입문하면서 역도를 시작으로 휠체어농구와 조정도 함께 경험합니다. 다양한 종목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서른 살이 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장애인 아이스하키입니다. 정식 명칭은 파라 아이스하키로 하반신이 마비되거나 하지 절단, 지체장애인들이 참여합니다.

양날이 달린 썰매에 앉아 스틱으로 얼음을 지치며 경기를 치르는 장애인들을 위한 아이스하키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저녁에 역도와 주말에는 아이스하키를 하면서 힘든 일주일을 보냅니다. 팀이 창단되었지만 갑자기 감독님이 돌아가십니다.

선수들 모두에게 큰 충격으로 슬픔에 빠지고 팀이 해체의 위기에 놓이지만 모두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스포츠맨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정성과 승리에 대한 의지일 것입니다. 운동 선수로 엄청난 끈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올해 동계올림픽, 패럴림픽이 열리는 해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번에도 많은 선수들의 땀이 결실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