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 - 평범한 내 일상이 누군가에겐 ‘인생 콘텐츠’가 된다
한혜진 지음 / 경이로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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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라는 것은 인터넷으로 전해지는 각종 정보나 그 내용물을 말하는데 요즘은 콘텐츠가 무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고 그 콘텐츠가 개발되면서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콘텐츠 소비자에서 콘텐츠 생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 《내 삶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은 작가의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한 가정주부는 집에서 아이만 키우다가 어느 날 블로그를 시작했고 출강을 나가고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발굴해 개인의 서사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커리어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콘텐츠의 원리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의 원리를 콘텐츠에 적용하면 됩ㄴ다. 개인의 자원을 취재하고 다듬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모든 창작물의 근본이 되는 콘텐츠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록, 틱톡 같은 플랫폼은 표현 도구입니다.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언어로 뭔가를 표현하도록 마련해 둔 곳입니다. 어느 플랫폼을 이용해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가 선택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한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누군가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끕니다.

만드는 사람도 만나는 사람도 신나게 합니다. 좋은 콘텐츠는 결국 잘 팔리게 합니다. 좋은 콘텐츠의 출발 지점을 보면 자신에게서 비롯됩니다.

내가 뭔가 필요해서 내가 뭔가를 좋아해서 내가 뭔가에 관심 있어서 나만의 뭔가를 발견하고 가공합니다.

콘텐츠에는 자신의 사고방식이 담깁니다. 콘텐츠는 앎과 삶이 일치하는 과정입니다.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고 콘텐츠는 주체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다운 콘텐츠를 발견하는 과정은 나를 취재합니다. 나를 공부하며 나의 자원과 가치관을 발견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하고 꾸준히 일관되게 실천합니다. 콘텐츠로 만들기 과정으로 4단계로 딸 잘라서 구분할 순 없지만 큰 순환의 틀로 표현합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으로는 목표가 있는 인풋과 아웃풋을 습관으로 삼습니다.

자신에게 콘텐츠로 만들 만한 자원이 뭐가 있는지 발견하는 쉬운 방법이 독서와 글쓰기입니다.

인풋의 양과 자기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메모나 표시를 해 두고 자신의 생각, 마음, 감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기록합니다.

분량은 중요하지 않지만 감동을 느꼈다면 분명히 쓸거리가 많습니다. 실천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실천은 감동이 중요하고 감동받고 인상 깊었던 것을 최우선으로 실천합니다. 실천은 72시간이 지나면 행동하기 어렵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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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 - 1분, 15분, 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으로 확보하는 기술
김지원 지음 / 태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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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고 빠르게 지나가고, 또 어떤 사람은 24시간이 너무 길고 지루하게 지나가기도 합니다.

누구나 같은 24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다르게 느끼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이 책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에서는 시간 찾기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숨어 있는 시간을 찾아 치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시간 찾기를 해야 하는 이유는 너의 삶에서 변화를 위해 투자할 시간을 찾고 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부자들에게 시간은 돈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에 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에 초점을 두되 기한을 설정하고 계획성 있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중요하지 않고 시급하지도 않은 일은 아예 손을 대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매일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낭비되는 시간은 게임, 신변잡기 기사 클릭, TV 프로그램 다시 보기 등이 있습니다.

대신 스마트폰을 통해 이북이나 새로운 뉴스 검색, 브렃니 앱 등을 활용한 관심 있는 글 읽기 등은 종이책과 종이신문을 읽는 것보다 더 효율적입니다.

짧은 시간을 쪼개서 읽는데 활용할 수 있고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어떤 콘텐츠를 보는지, 어떠한 정보를 얻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숨어 있는 시간을 찾아 활용하기 위해서는 평소와는 다른 굳은 다짐과 긴장감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 중간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직장인들은 점심시간만 공식적으로 용인되는 휴식 시간일 뿐 휴식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업무 중간 중간 쉬는 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라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토막쉼은 필수입니다.

1분이든 숨어 있는 시간을 찾아 시간 찾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은 내 것이 아님을 인식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하고 결심하는 것에 매우 익숙합니다.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도 이후의 삶을 그리며 새롭게 결심합니다.

저녁 시간을 활용하는 데에는 제약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정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저녁 시간을 개인적으로 활용하기 더욱 어렵습니다.

외부의 방해요소가 거의 없는 새벽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뭔가를 합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활용할 것이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 독서를 합니다. 가방에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유 시간에 읽습니다. 또 모든 역사는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메모의 습관을 가집니다.

메모의 수단은 중요하지 않으니 우선 쓰고 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편한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메모하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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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원하는 진짜 어른들을 위한 지침서
조숙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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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 60대도 요즘은 청년이라고 할 정도로 신체적인 건강이 좋습니다. 여전히 현역으로 사회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중년이라는 나이도 너 높아지고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중년이 되면 새로운 인생을 살 수도 있고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일도 있습니다.

그런 중년들을 위한 《중년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는 지금까지 작가가 살아온 이야기가 있는 에세이입니다.

결혼을 하고 얼마 뒤 IMF로 남편이 일을 그만두게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이라 쉬는 것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매일 집 근처 저수지에 가 낚시를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나가 밤에 돌아와서 물고기를 잡아왔습니다.

처음엔 생선을 다듬고 씻어서 냉동고에 보관하고 말리기도 하고 본가에 갈 때 가져가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남편의 취미는 몇 년 동안 계속되었고 점점 힘들고 지쳐가던 때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아직은 더 쉬고 싶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당시 20대였고 아직 아이 둘이 어렸기에 답답하기도 하고 외로웠습니다. 집 뒤 산으로 가 운동을 하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현실이 답답하고 막막했기에 더욱 불안하고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남편의 방황이 끝날 때 쯤 시골에서 벗어나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런데 남편은 서울 생활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직장이 집에서 가까워서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장점 때문에 집 근처에서 일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전화로 불러내어 남편의 일을 보게 했습니다. 처음엔 언제 손님이 올지 모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알바를 쓰고도 똑같았습니다.

게다가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집에 가져오는 수입은 많지 않았습니다. 또 답답한 생활이 시작되었고 그때는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렇게 결혼 생활의 초반이 어려웠던 이유는 결혼을 어떻게 하게 되었느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20대 초반 첫 선을 보고 두 달 만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것도 10번도 안 본 남자였습니다. 남편은 먼 거리에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어 주말에만 시간이 가능했습니다.

중매 결혼으로 그렇게 급하게 결혼을 하다보니 잘 모르고 있었던 것도 많았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었던 것입니다.

결혼을 하고 엄마가 해준 밥만 먹다가 모든 살림을 직접 해야 하는 현실에 맞닥뜨리게 되었고 요리를 해 본 적이 없어 너무 난감했습니다.

그럼에도 결혼을 했고 아이 둘을 낳았고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도 있기에 결혼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실수도 할 수 있고 실패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들이 경험이고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기도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삶도 없으니 인생을 정답을 찾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가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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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 만성 불치병
이시형 지음 / 풀잎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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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 한의학으로 치료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합니다. 서양인들이 한의학의 침을 맞거나 뜸을 뜨는 모습은 많이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한의학을 찾고 효과를 본 서양인들이 많아지고 동양의 한의원이 서양에도 있습니다.

이 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에서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통합한 통합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동양의학이든 서양의학이든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서양의학은 과학적 데이터에 의거해 재현성과 객관성을 중시합니다.

동양의학은 병을 부분적인 고장으로 보지 않고 몸 전체의 균형의 이상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를 수복하기 위해 자연치유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통합의료는 근대서양의학과 동양의학, 그 밖의 보완대체의료 등 의학적 개념을 단순히 모은 것이 아닌 하나로 정리해 재구축한 것입니다.

환자 심신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수준에서 더 나아가 환자의 건강관, 인생관이 어떤지, 어떤 치료를 원하는지 파악해 최적의 의료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동서통합이료원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의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학습한 경험을 살려 한국에도 동서의학을 통합한 의료원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설립하려고 하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통합의학은 증상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병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의학입니다.

서양과 동양 지식의 상호작용, 즉 공생을 형성하고 신체와 정신의 축에 초점을 맞추는 다양한 과학적 기반의 의료 방법을 포함하는 것이 통합의학입니다.

서양의학에서 치료할 수 없는, 선청성 난치장애가 있는 소아들, 신경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아이, 루프스, 중풍 환자들 등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통합의학적 치료를 하면서 인체의 근막과 혈관의 막힌 부분과 신경 얽힘 부분에 대한 것을 특수한 도수치료와 기의 흐름을 중심으로 진단합니다.

관할하고 분석하여 서양의학과 한의학에 대한 치료지식을 가지고 치료합니다. 치료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환자들의 걷기, 말하기, 음성, 표정, 몸짓, 걸음걸이, 모든 움직임 등 환자들의 일거수 일투족 등 내재하고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을 분석하고 진단하고 인지합니다.

병을 진단 받을 때 때론 가족력이라는 것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동서 통합의학도 병이 생긴 이력을 알아보고 치료법을 찾습니다.

병에 대한 치료법이기보다 병을 가진 환자의 모든 것을 알아봄으로 치료법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불치병이라고 판단되는 병을 치료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통합의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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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 한의학박사&의학박사가 집대성한 뇌질환 3부작의 완결판!
박주홍 지음 / 성안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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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이라는 병은 희귀병명은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병명으로 노화되면 많이 발생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뇌졸중은 서양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도 언급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발생하는 병입니다.

신경학적 증상인 뇌졸중은 인구의 노령화가 심해지면서 더 많은 환자들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에서는 뇌졸중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5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서 겪습니다. 그러나 연구에서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뇌종중은 성인의 후천적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뇌졸중은 한 사람의 인생에 아주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뇌졸중을 중풍 혹은 줄여서 풍이라고 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과 서양의학에사 말하는 뇌졸중은 학문적 특성으로 동일하진 않습니다.

가족 중에 뇌졸중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에게도 뇌졸중이 발병할 확률이 있습니다. 환자들 중에 꽤 많은 비중이 부모가 뇌졸중이나 연관된 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윗세대까 가족력을 확인 후 뇌졸중 가족력이 있다면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통계상 뇌졸중은 여성 환자보다 남성 환자가 더 많습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뇌졸중을 많이 겪는 이유로 유전자를 들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추운 날씨에 주로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 가장 위험한 질환으로 손꼽힙니다.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낮 밤의 일교차가 심한 초봄이나 이른 가을에 각별히 뇌졸중을 조심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뇌졸중의 치료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한약 약물 처방학인 방제학에 토대를 둔 한방 약물 치료입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 한약 처방의 경우 한의학에서 치료 역사가 매우 오래되고 싶습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습관도 바꾸고 식습관 역시 중요함으로 바꿔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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