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 한의학박사&의학박사가 집대성한 뇌질환 3부작의 완결판!
박주홍 지음 / 성안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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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이라는 병은 희귀병명은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병명으로 노화되면 많이 발생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뇌졸중은 서양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도 언급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발생하는 병입니다.

신경학적 증상인 뇌졸중은 인구의 노령화가 심해지면서 더 많은 환자들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에서는 뇌졸중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5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서 겪습니다. 그러나 연구에서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뇌종중은 성인의 후천적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뇌졸중은 한 사람의 인생에 아주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뇌졸중을 중풍 혹은 줄여서 풍이라고 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과 서양의학에사 말하는 뇌졸중은 학문적 특성으로 동일하진 않습니다.

가족 중에 뇌졸중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에게도 뇌졸중이 발병할 확률이 있습니다. 환자들 중에 꽤 많은 비중이 부모가 뇌졸중이나 연관된 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윗세대까 가족력을 확인 후 뇌졸중 가족력이 있다면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통계상 뇌졸중은 여성 환자보다 남성 환자가 더 많습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뇌졸중을 많이 겪는 이유로 유전자를 들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추운 날씨에 주로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 가장 위험한 질환으로 손꼽힙니다.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낮 밤의 일교차가 심한 초봄이나 이른 가을에 각별히 뇌졸중을 조심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뇌졸중의 치료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한약 약물 처방학인 방제학에 토대를 둔 한방 약물 치료입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 한약 처방의 경우 한의학에서 치료 역사가 매우 오래되고 싶습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습관도 바꾸고 식습관 역시 중요함으로 바꿔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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