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리추얼: 사소한 것들의 힘
장재열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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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준도 다 다릅니다. 그래서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고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소한 것이라는 것 역시 개인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행위도 누군가에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책 《마이크로 리추얼》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소하고 작은 행위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성공자들 대부분은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강한 열망과 목표가 있어도 자신의 페이스를 제대로 알고 지킵니다.

그래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오버페이스로 자꾸만 소진을 겪고 나가떨어지면 목표에서 점점 더 멀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건강한 회복 방식인 리추얼을 발견하고 사소해 보이지만 꾸준히 실행하면 삶의 큰 변화를 불러 오기도 합니다.

《마이크로 리추얼》 저자가 추천하는 리추얼 레시피가 있습니다. 인생의 첫 번째 번아웃에 두 가지 리추얼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내담자이자 상담자가 되는 자문자답 글쓰기와 매일 같은 곳을 돌며 사소한 변화들을 감지하는 마이크로 산책이었습니다.

리투얼 레시피의 첫 번째 자문자답 글쓰기는 블로그를 만들어 글을 쓰기도 하고 일기장에 써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페르소나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고민을 쓸 때는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그대로 써 내려가면 됩니다.

답변을 달 때는 타인의 글이라 생각하고 낯설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를 만들 때는 두 개의 아이디를 만듭니다.

블로그 본문에 사연을 쓰고 다른 아이디로 블로그 댓글에 상담 답변을 달아주는 형태로 하는 것입니다.

노트에 일기 형식으로 쓴다면 펜의 색깔을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사연을 검은색 펜으로 쓴다면 답변은 파란색 펜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연과 답변이 확연하게 구분되게 보일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가 힘들다면 마이크로 산책을 제안합니다.

마이크로 산책은 말 그대로 마이크로한 범위를 정해서 걷는 것입니다. 마이크로 산책은 미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시작된 리추얼 트렌드입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행동으로 쉽게 옮길 수 없다는 그것은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마음은 아주 사소한 것에 무너지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떤 행위 자체가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무기력한 상태거나 자기효능감이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도 리추얼은 활력을 다시 불어넣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별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행동도 우리가 생각하는 사소함을 더욱 쪼개고 쪼개서 최소 단위로 만들면 그 행위 자체는 큰 의미가 없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속 가능성이라는 의미가 더해지면 엄청난 효과를 보입니다. 리추얼을 지속하는 힘을 길러주는 연습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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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일본어 메뉴판 읽기 - 원어민 MP3 제공
황미진 지음 / 넥서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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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있어 즐거움이 여러 가지일 수 있지만 여행에서 먹는 즐거움을 뺄 수는 없습니다.

여행을 가는 지역에 따라 맛있는 먹거리가 있고 나라마다 음식 재료가 달라 다른 음식을 먹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 《Enjoy 일본어 메뉴판 읽기》는 특이하게 일본 음식의 메뉴판을 통해 일본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일본음식은 우리의 입맛에도 맞고 우리나라에도 우리 입맛에 맞춘 한국식 일본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많습니다.

대중적인 일본 음식도 많아 일본 여행에서 먹을 수 있는 일본 음식도 있지만 일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일본 음식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본 음식의 메뉴를 일본어로 읽는 공부해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일본에서도 편의점이 일반화되어 있고 다양한 편의점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편의점 천국인 일본에서 편의점에서 신제품, 기간 한정 제품, PB 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고 ATM 기계나 복사, 프린트도 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의 대표적인 메뉴는 도시락, 푸딩, 오뎅,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햄,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등입니다.

일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일본 가정식은 우리나라 가정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밥과 국과 반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 가정식은 대부분 1인용으로 되어 있어 왠지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 상차림은 일본 식당의 정식 요리나 가정식 상차림에서 나온 것입니다.

일본 가정식에서 주로 먹는 미소시루와 계란찜, 생선구이, 니쿠자가, 카레라이스 등을 추천 메뉴로 추천합니다.

이외에도 일반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일본 반찬들의 메뉴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일본 식사 예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라멘, 소바, 우동, 덴푸라, 돈부리, 스시, 야키니쿠, 이자카야, 스키야키 등의 메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일본 카페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경향으로 카페나 빵, 디저트 메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 《Enjoy 일본어 메뉴판 읽기》는 소개한 일본 음식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음식의 종류별로 각각의 메뉴를 소개하고 한글로 발음 표기가 되어 있어 일본어를 몰라도 메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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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이 행복을 결정한다 - 지혜와 통찰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지침서
신우익 지음 / 더로드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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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에 무척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고 일기도 의무적으로 써야 했던 학창시절에만 썼습니다.

그렇다보니 매일 기록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두지 않았습니다. 메모는 가끔 하지만 그것도 필요에 의한 것일뿐 기록은 아닙니다.

이 책 《당신의 생각이 행복을 결정한다》에서는 일상에서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꾸준하게 기록한 글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이 행복을 결정한다》의 저자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한 설문조사에서 무엇이 삶을 의미 있게 하는지 조사를 했는 데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가족을 꼽았지만 한국에선 돈이라고 합니다.

물질적 풍요, 돈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왜 가족과의 관계보다 경제적 안정을 우선하는 것일까요?

직업은 돈을 벌기 위한 순단이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삶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가족을 포함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업을 돈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일은 팍팍해지고 의미가 없어집니다. 회사에서 직장 동료들과 대화를 하며 친구 만나는 횟수를 늘립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구설수는 따라다닐 수 있습니다. 구설수에 대처하는 자세는 따로 있을까요?

소문을 누가 만들었을까 의심하고 그 의심을 확신으로 키워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머릿속에 커다란 괴물만 남습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괴물을 스스로 만들지 말고 사소한 도움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구설수를 크게 만드는 것도, 없애는 것도 자신의 선택입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자신 스스로 행복하다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특히 배우자 선택이 인생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결정이기도 합니다. 배우자 선택이 어려운 점은 충분히 기대가 실현되지 않기에 어렵습니다.

연애를 할 때는 상대의 외모나 직업, 관심사를 우선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배우자는 오랜 기간 함께 해야 하기에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중요합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해진다는 진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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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씽킹
이예지 지음 / 더로드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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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볼 때 2배속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영상 빠르기를 2배로 빨리 돌리는 것을 의미하고 2배속으로 영상을 보면 그만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2배속 영상을 보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가끔 빠르게 보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상뿐만 아니라 다른 일도 2배속이면 어떨까요?

일하는 과정이 길고 지루할 수 있지만 2배속으로 하면 보통 때보다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어 다른 일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두 배로 씽킹》은 2배로 할 수 있는 일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두 배로 씽킹》의 저자는 쌍둥이를 육아하면서 깨달았고 세상이 달라진 두 배로 사고방식에 대해 알려줍니다.

사고 방식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편협한 사고는 좁고 긴 터넷을 지나는 것과 같습니다. 편협한 시각으로 보기보다는 보편적인 시각을 갖는 게 낫습니다.

비관적인 사고는 사람을 늘 불행하게 하고 늘 화가 나고, 삶은 불만으로 쌓일 것입니다. 비관적으로 사고하기보다 비판적으로, 비평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생각은 오래되면 고루해지고 틀에 박히기 시작하면 바꾸기가 힘듭니다. 오래되고 낡은 관념에 갇혀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게 바로 사고방식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삶을 살고 비판적인 사람은 비판적인 삶을 삽니다.

비판적 사고는 정보의 질을 평가하고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리는 데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비평과 비판, 비난을 구분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종종 남의 일을 비평해주려고 하지만 비판이나 비난으로 번지곤 합니다.

비평은 어떤 작품이나 행동, 상황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을 의미하고 비판은 어떤 행동이나 결정 등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입니다.

비난은 주로 부정적인 행동이나 행위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물어서 혼란과 문제를 야기한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들의 뜻을 제대로 알고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전적으로 화자에게 달려있기에 절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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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부의 지도
오순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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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일부로 자리 잡은 인공지능은 단순한 발전 수준을 넘어 이제는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알파고가 세상에 등장했을 때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AI로 사라질 직업들이 나열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챗GPT의 등장은 기술의 수준과 영향력이 알파고보다 훨씬 충격적으로 다가오며 사람들은 AI가 사람의 능력을 넘어설 시기를 예측하게 됩니다.

챗GPT의 답변은 마치 사람이 직접 답변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질문에 대한 뉘앙스와 맥락, 개념까지 이해하고 답변하는 듯합니다.

생성형 AI 기술의 활발한 연구와 눈부신 성능 향상으로 그 수준이 사람에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는 일상 전반을 변화시킬 기술이라 평가받았습니다.

AI는 다시금 전 산업 분야에서 또는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이 책 《AI 시대의 부의 지도》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전 세계는 AI 주권으로 확대된 초거대 AI의 국가 대항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초거대 AI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데이터와 데이터 주권과 관련됩니다.

개인이나 기업 모두 외국 기업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성능과 효과를 내기 위해서 데이터에 대한 추가 학습이 필요합니다.

AI를 대규모로 활용할 경우 그 영향력은 기존 AI 기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할 수 있기에 국가안보와도 연결된 문제입니다.

기술의 특성상 글로벌 빅테크나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받은 회사만이 그 자본력으로 유지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국가 차원의 디지털 권리장전을 공개하면서 AI 중심의 규범을 넘어서 디지털 전반의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디지털 권리장전의 경우 리터러시 향상, 디지털 격차 해소 등 디지털 전반의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인류 후생 증진에 대해서도 포함합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경쟁은 이제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서 국가 간 패권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는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AI 기업 확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자국의 빅테크 기업 지키기에 총력전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자 AI 시대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이 책 《AI 시대의 부의 지도》를 통해 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형성될지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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