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딸기가 있다.
그런데 생크림이 없다.

집에 맥주도 있는데.
생크림이 없다...

딸기와 생크림과 맥주는 어울리는데
생크림이 빠진 딸기와 맥주는 뭔가 좀 심심하다
흑맥주와 딸기와 생크림....너무 기대되는데
생크림이 없다...

금요일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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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15-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나에겐 요거트가 있지!!

jeje 2015-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볶음도 있당

jeje 2015-03-28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겹살 구울뻔!!

jeje 2015-03-28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역시 흑맥주보다....그냥 맥주가....ㅋ지금은 칼스버그 ㅎㅎ
 

외근나왔는데
우와웅 대기인수 41명...

이틀전에 구입한 빅이슈를 들고온게 다행
아이스카페라떼를 사온 것도 이 시간을 조금은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처방이었다!!

남보라...말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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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입고.
기타를 멘.

그는 참 멋졌다.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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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팠다.
지난주말엔 컨디션도 꽝이었고 배가 아프기도 했다.
그리고 때때로 마음도 아프다...
그래서 어제는 한의원에 갔는데 무려 50분을 대기!
하면서 꺼내 본 책
너무
정말 오랜만의 알랭 드 보통

호랑이가 왔을때 놀라지 않고집안의 먹을것을 다. 다- 내주었다는 작품에 대해 설명한 페이지

하하
이제는 공연에집중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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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길을 가다가 (걷거나 혹은 뛰거나) 길에서 깻잎 향기를 맡은 적이 있었을까?
삼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정녕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을까?

책을 열심히 사는 것만큼 읽지 않고 있으나
사는 속도(와 양)는 조금도 줄지 않는 가운데
그렇다면 동화책을 읽어볼까 한지가 벌써 3개월이 가까와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 요즘 읽고 있는책에서 이런 내용을 본 것이다.

깻잎 그림은 얼마나 반가운가.

그나저나 요즘 몸이 좋지 않아 오늘은 한의원에 다녀왔는데
그 한의원은 체질에 대한 처방을 해주시는거다.
나의 체질에는 닭고기, 매운음식, 현미, 파, 생강, 소고기 등을 먹지 말라는데
그럼 대체 뭘 먹으라는거지

다행히 돼지고기는 좋단다.

해서 난 족발을 먹으러 갈거다.

향기로운 깻잎에 족발을 쌈싸먹어야지!

아참. 책제목은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이다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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