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
이택호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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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자세로 인생을 살아야 후회가 없을까?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지금이다."라고 말했다. 그 말은 곧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므로,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라는 것이다

우리는 100년은 살아갈 것처럼 자신의 인생에서 불행 따위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으며, 그것은 남의 일인 것처럼 생각하 고 산다. 그리하여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주어진 오늘을 어떻게 후회 없이 보람 있게 보내야 할지를 깊게 고민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불행한 일이 닥치면 그때서야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 까?' 후회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었다.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또한 우리의 삶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 늦기 전에, 불행한 일이 닥치기 전에 지금내가 하고 싶은 일들, 해야만 하는 일들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마지막 장막이 내리기 전에, 심장이 살아 힘차게 요동치는 지금 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더 늦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따른 대답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공통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있다. 필자는 그것을 42가지로 간추려 이 책에 소개하였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닫고 후회 없는 삶에 한 걸음이라도 다가가게 된다면 저자는 크나큰 기쁨과 함께 삶의 보람을 느낀다.

산다는 것은 삶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돈 으로, 권력으로, 미모로, 재능으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이 남기려고 하는 흔적은 얼마 안가서 바람처럼 사라지며, 모래성처 럼 흩어지고 만다. 그러나 어느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는 흔적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고 그의 가슴 속에 남아 있다.

오늘 당신이 남긴 흔적이 곧 당신의 역사가 되고, 동시에 당신의 미래에 주춧돌이 된다 누구든 어딘가에 앉았다가 일어나면 예외 없이 흔적이라는게 남는다.

ㅡ소중한 흔적은 남기기 위한두 가지 조건ㅡ
당신의 인생에 있어 소중한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는 두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는 현재 자신이 가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찾는 것이다.
두번째는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인생은 흔적이다.
흘러가고 사라지고 흩어질지언정 그 흔적 자체는 소 중하다. 물처럼 흐르고 바람처럼 사라지고 모래처럼 흐트러지더라도 마음엔 남고 영혼엔 깊게 새겨지는 흔적, 당신은 이 순간에도 그 흔적을 누 군가에게 또는 이 세상에 남기며 산다. 그게 바로 인생이다.

결국 인생이 흔적이라면 삶이 치열할수록 혼적도 깊어지고 넓어진다. 오늘도 당신은 흔적을 남긴다. 두려움과 설렘 가운데 말이다.

당신은 과연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이 화두에 자신 있게 대답할 때 당신은 후회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매일이 소중하다는 것은 누구나알고 있다 .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더 늦기 전에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모두 다른 대답들 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아무 말도 못하고 이 물음을 머릿속에서 한없이 되뇌고만 있을지도 모른다 .

우리들 각자에게는 하고 싶은 일들과 해야만 하는 일들이 반드시 있다. 따라서 저자는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을 찾아 부지런히 이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지나간 인생을 후회하기 전에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을 42가지로 간추려 이 책에 소개하였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ლ(◕ᗜ◕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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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 - 영상의학 전문의 이원경의 암 예방 솔루션 인생백세 2
이원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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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은 큰 발전을 이루었지만 암은 아직 우리 인루 가 극복하지 못한 질병이다. 그래서 암은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 진단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전에 올바른 식습관과 생찰 습관을 형성해 예방하는 게 더 근본적인 방법이다. 이것만 해도 암 발병률을 크게 줄일수 있다.


『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는 2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의 첫 책이다. 영상의학과 전문의로서 30,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한 이 원장은 인간의 몸에 어떻게 암세포가 똬리를 트는지 무수한 데이터를 통해 체감한 사람으로서, 이 책에서 각종 나쁜 습관에서 비롯된 암의 유형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적절한 치료 및 예방 지식을 제시한다.

암은 인류가 아직 극복하지 못한 질병이기에 누구도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주요 위험인자를 조기에 알고 차단한다면 건강한 백세시대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의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암은 여전히 두렵지만 분 명 희망은 있다.
이런 점을 널리 알리고 싶어 저자는 유튜브를 시작했다.
영상을 보고 경각심을 가지고 건강 검진을 받았다거나 생활 습관 을 고쳐 나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보람을 느낀다. 암 찾는 의사로서 역할을 조금 더 폭넓게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에게 암의 진단과 예방에 대해 알리고 싶어 책까지 쓰게 되었다. 그동안 임상에서 쌓은 암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모두 이 책에 담았다. 각종 암에 대해 기본 지식을 식을 비롯해 어떻게 예방할지, 검진은 어떻게 받아야 할지 실 용적인 정보를 나누고있다 .
이 책을 보고 암에 대해 더 잘 알고, 조금 더 건강한 방향으로 살아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


암을 초기에 발견하려면 의학의 힘을 빌려야 하고 그래서 건강 검진이 굉장히 중요하다. '건강한데 왜 내가 검사를 받 아야 해?'라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가랑비 옷 젖듯이 스스로 병드는 것을 잘 모를 수 있다.

우리는 굉장히 즐겁게 잘 생활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암세포가 자라고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건강할수록 건 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내 체력이 받쳐줄 때 아직 작은 암세포를 발견해서 치료하면 문제가 쉽게 풀리기 때문이다.

담배꽁초의 작은 불씨 하나는 탁 떨어졌을 때 밟으면 바 로 꺼지지 않는가.

암을 예방하는 세가지 방법
이제 암은 유전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고 한시름 놓았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다.
유전이 아니라면 암의 발병은 많은 부분 내 손에 달려 있다. 그러니까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고 생각해야 한다.

운동도 중요하다.
운동을 해야 내 몸이 건강한 면역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에 나가기 전에 아무리 중무장을 해도
총 하나 들 수 없으면 어떻게 이기겠는가.
운동을 해서 기초 체력을 만들어야 내 몸이 암과 싸울수 있다 .

하나 더 주의할 점은 스트레스다.
암 환자들을 만나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진 경우가 많다. 병이 낫지 않을까 봐, 재발하거나 전이되었을까 봐 불안이 높다. 또 월 하나 먹어도 몸에 안 좋을까 봐 전전긍긍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암이 싫어하는 환경을 만들자
당 수치를 나도 모르게 올리는 습관이 있다.
양치질을 많이 안 하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다.
반대로 양치질을 하루에 세번만 해도 당뇨에 걸린 발병률이 8퍼센트 이상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왜 그럴까?
양치질을 안 하면 치주염 같은 게 생길 수 있는데
그게 진 행되면 염증이 생긴다.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또 혈관으로 연 결된다. 그렇게 되면 입안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구강의 위생 상태가 나쁜채로 방치되면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올라간다 .
따라서 양치질을 하루 세 번 하는 게 좋다.
그 외에 가공육에도 첨가 물질이 많고 이런 물질이
대부 분 발암 물질이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
붉은 고기도 하루 에 100g 이상 안 먹는 게 좋다.

암에 넋 놓고 당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이 주는 정보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의학 상식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적인 암 예방 비결은 정기적인 검진과 습관 개선이다. 저자는 모든 습관을 뒤바꾸려는 노력보다는 나쁜 습관을 하나씩 끊어내는 결심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나의 몸에 관심을 두고 상태를 계속 살피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질병은 조기에 잡을 수 있다.

작은 관심이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
내 인생에 건강을 더하는 시간, ‘인생백세’ 시리즈
암 진단만 30,000명, 25만 구독자의 영상의학 전문의
이원경 원장의 질병 해방 백서 꼭 읽어보세요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ღˇ◡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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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학 - 큰 병 막고, 건강지키는 0차 병원
모리 유마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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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학은 통계학에 기초를 둔 '확률론'입니다.
건강에 해로운 생활을 계속하면 여러 장기가 손상될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저자는 의사로서 응급 현장에 있을 때, 무절제하게 생활하다가 심각한상 태로 병원에 실려 오는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이런분들은 올바른 의료 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전달받지 못했고, 몰랐기때문에 때를 놓쳤습니다.

이런 상황이 안타까워서, 한명이라도더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과 저술 활동을 통해 '에방의학'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 좀 더 분명한 메시지를 갓게 되었지요.

그것은 바로, '예방하지 않으면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가?'라는 것입 니다.
미래의 자신이 어떤 모습일지 모르기에, 좀처럼 무거운 엉덩이를 들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 책은 예방의학 관련 도서이지만, 어려운 화률이나 통계보다는 실제 사례와 사소한 습관 중심으로,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 위주로 그 려졌다. 나는 그림이 많은 책이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한 명이다. 백 마디 글보다 한 장의 그림이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질병별로 나열되어 있지 않고 습관별로 구성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림체도 귀엽고 직관적이어서

이 책은 교양서이자 건강서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읽을수있습니다. 훌~훌가볍게 넘기다 보 면 재미있는 인체 상식, 질병의 무서움,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장기는 24시간, 365일 심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그 걸 인식하지 못한 체 무심결에 몸을 더 흑사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기나긴 삶, 망가진 장기를 지닌계 고통스럽게 살지 않으려면. 예방의학 지식이 꼭 필요합니다.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혈관은 이전 상태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이 오면 한번 괴사한 뇌나 심장 부위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암이 진행돼 전이되면 수술을 하고 싶어도 못할때가 많습니다.

제1장에서는 평소 환자와 접해보지 않은 사람도 질병의 증상을 간 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제2장, 제3장에서는 질병과 인체에 관한 재미있는 의학 지식을 소개 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당장 실천할수 있는 내용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

사람의 몸은 일단 중병에 걸리고 나면 아무리 비용을 들여도 예전의 상태로 완전히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예방의학'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인체 구조를 포함해. 미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배워갈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예방의학 관련 도서이지만, 어려운 확률이나 통계보다는 실제 사례와 사소한 습관 중심으로,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 위주로 그려졌습니다 .
그림이 많은 책이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 백 마디 글보다 한 장의 그림이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질병별로 나열되어 있지 않고 습관별로 구성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재밌습니다 ~

100세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
예방의학에서 결코 "늦었다"라는건 없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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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용설명서 - 웹 3.0 시대 넥스트 머니의 주인이 되는 법, 개정증보판
백훈종 지음 / 여의도책방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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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작 『웹 3.0 사용설명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경제혁명 웹 3.0 비즈니스를 소개하며,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을 이해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국내에 비트코인 투자가 본격화되지 않았던 2022년에는 다소 새로운 시각이었다. 하지만 가격 급등 및 4차 반감기, ETF 승인 등의 새로운 물결을 맞으며 비트코인 투자의 붐과 동시에 혼동기에 선 2024년 현재 우리의 투자 안목을 다지는 데 중심축이 될 만한 주장이었다.

이 책은 당시 소개했던 웹 3.0 비즈니스의 정수를 집약하고, 더불어 비트코인에 관한 논의가 가장 활발한 이 시점에 독자가 비트코인의 근본과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잡아준다.

인터넷이 우리에게 지구 반대면 사람들과 언제나 실시간으로 '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가저다주었다 ,암호 화폐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류할 수있 는 세상을 가져다주는 변혁이다. 그리고 나는 비트코인이 인터넷 만큼이나 세상을 변화시킬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가장 강력한 가치 전달 네트워크
비트코인을 단순히 장기적으로 가격이 우상향하는 투자자산으 로 보면 곤란하다. 이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어 기관자금이 들 어오고 있으니 예전 같은 급격한 가격 상승은 보기 어려울 것이 라는 전망도 들렸다.

이는 모두 비트코인을 그저 수많은 암호화폐 종목들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오는 얕은 수준의 분석이다.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과 코인으로써의 비트코인을 구분하지 않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왜 오르는지 이해할 수 없다.

비트코인은 코인이기 이전에 네트워크다.
모든 네트워크는 거기에 참여하는 사용자 수가 늘어날수록 네 트워크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메칼프의 법칙'을 따 른다. 한 번 사용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네트워크는 그 성장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후발주자들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네트워크끼리의 경쟁에서 어느 정도 승자가 정해지면 그 승자가 아주 오랫동안 해당 카테고리의 모든 사용자를 흡수하는 승자독식 현상으로 이어진다.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은 벌써 20년 넘게 각자의 영역에서 우리의 일상생활을 완전히 독차지해 왔다. 비트코인은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가치 전달 네트워크다. 그런 데도 그 역사가 15년밖에 되지 않았다.

인터넷이 1960년대 미 국 방성의 한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2000년대 닷컴버블을 통해 꽃을 피우기까지 40년의 세월을 견딘 것처럼, 비트코인도 앞으로 더 오랜 시간 동안 FUD(Fear, Uncertainty, Doubt)에 시달릴 것이다. 앞 으로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본격적 으로 대중화되기 전까지 조용히 비트코인 '코인'을 모을 수 있다 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신나는 일이다.

이 엄청난 부의 기회를 붙잡은 여러분들에게 미리 축하의 말을 건넨다. 부디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진짜 비트코인의 가치를 깨닫 기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돈의 인터넷'이 불러올 변혁의 물결에 올라타길 기원한다.

정통 비트코이너이자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백훈종 저자가 대중을 비트코인 세계로 안내하는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학창시절부터 커리어의 연장과 확장을 거듭해 오기까지 비트코인의 하락과 상승을 충분히 목격한 저자는 이 사이클이 놀랍지도, 흥분되지도 않았다. 초기 비트코이너였던 저자는 공부하고 투자하며 지식을 확신으로 굳혔고, 떨어져도 올라도 꾸준하고 변함없이 비트코인을 사 모았다. 이 책은 그 단단한 투자 안목과 태도를 형성해 준 저자의 23가지 비트코인 명제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어느 선까지 오른다’ ‘언제 꺾인다’는 내용을 기대한다면 이 책을 덮으시라. 대신 이 책은 매일의 가격 변동에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줄 중심축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우리에게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언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가져다주었듯, 비트코인은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사용설명서』는 가장 최신의 비트코인 이슈부터, 비트코인의 역사적 기술적 백그라운드, 자산으로 기능하는 비트코인의 가치, 안정적인 투자 방법까지를 다룬다. 단 한 권의 책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것을 꿰뚫을 수 있다.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진 모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성공하는 투자란 어떤 것일까?
누구나 알고 싶지만 확신할 수 없는 이야기들.
비트코인의 잠재력, 외국의 사례뿐만 아니라 비트코이너로서의 자세 등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멋진책 잘봤습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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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7
리처드 칼슨.크리스틴 칼슨 지음, 서진 엮음, 안진환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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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주제로 한 천년의 지혜시리즈ㅡ에세이편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소개합니다

책은 큰 카테고리에서 남녀의 이상적인 사랑을 주제로 부부사이를 논하는 듯하지만 인간관계와 나 개인의 품성을 점검해 볼 수 있다는 면에서 보편적인 일반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남기며 세계적인 여러 기록을 남겼다.

이 책은 심연의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주제를 보다 아름다운 인간의 면모를 갈고 닦아 우리 삶을 더 풍족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로 채웠다. 100가지 사례와 저자들의 현실적이며 소박한 조언이 10개장으로 나뉘어 담겼다.

실제 부부인 두 저자는 미국의 김창옥과 오은영으로 여겨질만큼 관계/심리 상담 분야에서 유명세를 떨쳤으며 CNN, 오프라 윈프리쇼 등 여러 유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당시 많은 커플들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었 습니다.

1997년에 출간, 미국 USA 발표 기준 90년대 가장 많이 팔린 책 2위 기록하고. USA 투데이 2년 연속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중국어등 26개언어 45번개정판 출간
ㅡ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 추천 한"내 침대 옆에 언제나 놓여 있는 책"
함께 있는 게 가장 행복한 우리가 되기 위한 관계의 100가지 법칙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비전이나 목표가 있을 때, 그 목표를 달성하거나 적어도 그 목표에 근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운 존재입니다. 이 사실은 인간관계에서도 가능한 한 높은 비전을 갖는 일이 중요하다 는 뜻입니다. 어떤 모양의 사랑이든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걸 의미 합니다.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 영혼의 동반자, 모든 의미에서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론이고 커플로서도 더 사랑스럽고 경쾌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감사하고 인내심 있고 수용적이며, 용서할 줄 이는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더 큰 관점, 더 나은 유머감각,
더 나은 경청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조급 더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뿐만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른 미덕을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인생과 모든 관계에는 분명히 엄청난 도전이 많습니다. 불행 하게도 인생의 특정 시기에는 현실이 되는 고통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재미있습니다 .

많은이가 인생의 심각한 문제를 용기, 존엄성, 창의성으로 다룬다는데 당신은 동의할 것입니다. 자녀 중에 아픈 아이가 있을 때,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칩니다. 나눔과 지원, 기도와 힘으로 이타 적인 사랑의 행동이 이어집니다.

삶의 대부분은 매일, 일상적이고 사소한 일들로- 서로의 일상, 사소한 번거로움과 좌절, 교통 체증, 전화 무웅답, 더 많은 번거로 움, 혼란, 어수선함, 의견 충돌, 책임, 분실물, 소음 등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 놓인 작은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 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소한 일들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처리 하는 법을 배우면 더 큰 일들도 잘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크리스와 리처드 칼슨작가는 서로에게 점수를 매기지 않는 게 특별한 이반 트를 해주는 것보다 더 좋은 면이 크다는 걸 깨달았어요. 상대와 채점하는 습관이 계속되거나 손해를 보고 있는게 확실해 도 그 생각에서 멀어지는게 최선이란 사실을요. 그렇게 할 때 사랑하는 감정을 유지하기 쉽죠.

서로 편안하고 애정이 느껴지는 어느 때 소박하고 진솔한 대화로 두 사람 사이 문제를 이야기 하면 더 쉽게 개선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이런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회복되거나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봐요.

일이 잘 풀리거나 파트너가 먼저 친절할 때, 친절하기는 쉬워 요. 반대일 때는 다릅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친절할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되려면 연습이 필요해요. 기분 나쁘면 화내고 좋으면 친절한 사람을 계속 사랑하는 건힘들어요 연인은 서로의 거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내밸은 것을 되돌 려 받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괜찮 아, 힘든 날에도 나는 언제나처럼 당신을 사랑해.'라는 미소로 바라봐 준다면 반드시 감사하고 고마운 미소가 나에게 되돌아 올
거예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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