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은 권력이다 - 퍼스널 스타일링 전략가가 알려주는 휴먼 스타일링의 모든 것
이언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잘 생기고 똑똑하다고 한들 스타일이 없거나 좋지 못하면 주목을 받기 힘들 수 있다. 스타일은 그 사람의 스펙이 될 수 있고, 비주얼 상으로도 눈에 제일 먼저 띌 수 있기 때문이다. 주목을 받지 못하면, 그 이상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기도 힘든 것이 세상살이아닐까? 요즘 SNS가 많이 활성화 되어있는데,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스타일이다. 우리도 모르게 영향을 받고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만나지않아도 스타일, 직업, 살아가는 방식, 마인드 등등을 알게되면서, 내 자신도 변화를 시킬 수 있기에, 변화적인 측면에서 스타일이 권력같은 매력을 갖고 있지않나? 그렇게 보고 있다. 또 이것이 사람들의 가치나 스타일, 잠재력에도 변화를 미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제는 영향력이 기업이나 소비자 시장도 뒤흔들 수 있는 파급력도 갖고 있기에 칼이나 지위같은 정치적인 권력만이 권력이 아니라, 개인이 권력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언영 장안대학교 스타일리스트과 부교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현장에 뛰어드셨고, 이미지메이킹과 스타일링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돈과 사람, 관심을 끌어내는 휴먼 스타일링 / 2장 ‘있어 보이는’ 휴먼 스타일링 / 3장 사람들은 ‘자극받는’ 휴먼 스타일링에 모인다 / 4장 휴먼 스타일링의 핵심 KEY / 5장 휴먼 스타일링 기획 제안 7가지   총 5장으로 구성되며, 휴먼 스타일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새롭게 배울 수 있고, 앞으로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스타일을 추구해야할지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치인, 디자이너, CEO 등 저명한 위치에 있는 분들의 스타일링은 어떤지도 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물론 스타일링을 따라한다고 해서 그만한 위치에 무조건 오른다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다. 디자이너. 휴먼 스타일링 기획자. 단순히 옷만 잘 입고 꾸미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정체성과 트렌드를 융합해서 나만의 영향력을 찾는 것이다. 패션에만 국한되지않는 스타일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옷 입는 방식이 아니다. 마음가짐, 자세, 태도까지도 변화를 추구하는 것. 그것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스타일링(휴먼 스타일링)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몸과 마음을 가꾸는데 있어서 아무쪼록 자신감을 얻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얼러브 - 조건 없는 사랑을 찾고, 충만한 관계를 만드는 진실
그레그 베어 지음, 최이규 옮김 / 러브잉크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 그리고 행복의 기준은 제 각각이다. 그 중에 하나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이다. 우리 한국인하고는 다르다. 생각과 문화나 관념이 다른 것을 인정한다. 모든 것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한국인은 사랑에 대해서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소한의 조건 더 나아가서 많은 기준들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렇지 않다고 차마 부인을 하지는 못하겠다. 그 사람의 과거, 인맥, 집안, 직업, 경제력, 몸매, 비쥬얼, 능력 등등... 그 기준에 어느 정도 부함을 해야만 관계에 있어서 진도를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솔직히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조건 없는 사랑은 무엇이고, 충만한 관계는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그레그 베어(Greg Baer) 성공적인 외과 의사이자, 교사, 시민 단체 지도자, 기업가 등으로 활동하셨다. 그런데 성공하면 행복한 줄 알았지만, 공허감을 느껴서 자살까지 시도했다고한다. 그 결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를 탐구한 결과물이 이 책이라고 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사라진 재료를 찾아서 / 제2장 얻고 보호하는 행동 / 제3장 온전히 보이기와 사랑받기

/ 제4장믿음의 도약 / 제5장 진정한 사랑이 지닌 힘 / 제6장 사랑을 나눈다는 것 / 제7장 관계는 듀엣이다 / 제8장 모든 관계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만끽하자 / 제9장 진정한 사랑을 찾는 길에서 마주치는 장애물   총 9장으로 구성되며, 사랑, 관계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불행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 원인을 남이 아니라, 나에게서 찾아야한다. 그렇기에 변화의 주체는 바로 나 인것이다.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어찌 남을 향한 믿음도 존재할 수 있겠는가? 이런 가짜사랑에 익숙해져서는 안된다. 관계가 좋으면 충만한 행복도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 과정에서도 부딪힐 수도 있는 난관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고, 진정한 사랑의 힘을 발견하고 키우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진정한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인도해준다. 쉽지는 않겠지만, 어느 커플들은 꼭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삑사리까지도 인생이니까 - 조금 어긋나도 괜찮아
장해주 지음 / 북라이프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삑사리는 흔히 노래를 부를 때 음이탈을하면 그런 의미로 나는 썼었다. 그런데 그것을 인생으로 빗대어서 표현을 하니, 어쩌면 다른 독자들에게도 신선하게 나가갔을 것이라 생각했다. 인생을 살면서 항상 좋은 일만이 있을 수는 없다. 상실, 이별, 상처 등등. 게다가 자기가 해야할 일과 일상도 빠듯할 것이다. 이게 바로 20-60대의 가장이나 우리들의 짊어진 짐이 아닌가? 주체적인 삶을 쥐고 있어야 행복할 수 이쓴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장해주 여성 방송작가다. 굳이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인생은 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계신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않아도 그것 또한 인생이라고 강조한다. 삶 속에서 단맛 매운맛 쓴맛들을 모두 겪으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용기와 위로 그리고 따뜻함도 같이 전해주는 작가다.

 


PART 1. 흔들리며 살지만, 다행이다 / PART 2. 괜찮아, 사랑이 아니었을지라도 / PART 3. 조금 느리지만 더 깊어지는 시간 / PART 4. 그래도 여전히 사랑을 믿는 이들에게   총 4파트로 구성이 되어있고, 해당되는 내용이 분명 본인에게도 해당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 경우에는 같이 공감도해보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분명히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른의 연애. 연애라는 것이 물론 연령대에 따라서 느끼는 감정이나 추억이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점에서는 많은 공감을 했다. 어른의 연애가 어른이 되어서 하는 연애가 아니라, 어른스러운 연애라는 것도 알게 된 순간, 한 편으로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다. 갈팡질팡, 다가갈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나의 단 하나 뿐인 그 소중한 사람을 놓치는 그런 우는 범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해서 무엇보다 읽기 좋았다. 어긋남 속에서도 인생을 배울 수도 있고, 배우면서 내 자신도 커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냉소하지도 않고, 절망적이지도 않다. 너무 독자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것처럼 오해를 살 수도 있는데, 꼭 독설만이 정답은 아니지않는가? 이제 한 여름도 점점 더 끝물이 되가고 있다. 우리들의 마음과 삶에서도 시원한 바람과 상쾌함이 자리 잡으면서 더 행복해지는 자신을 얼른 발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탁월함의 그릇 -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
조현우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이지만, 탁월하다는 뜻은 남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나다는 것이다. 어떻게해야만 탁월해질 수가 있는 것인가? 남보다 탁월하게 성취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나의 잠재력을 끌어들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것. 생각해보면 나에게 되물어 보았을 때 나는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인생에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이유를 천천히 되짚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다 보고나서 탁월함에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의 기대감이 생긴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는 안했다. 이 책의 저자는 조현우 선생님이다. 안정적인 직장이 아닌, 안정적인 행복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8년간의 직업군인 생활을 그만 두시고 여러가지 다른 분야에 도전을 하셨다. 저자도 자신이 직접 배우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고 의미있는 일을 찾았고, 그 결과가 행복한 삶이라는 열매의 맛을 보게되는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데, 탁월함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30가지의 방법과 덕목을 알려주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금이나마 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진인사 대천명, 자제력. 모두가 주목해야할 키워드다. 게다가 인용한 부분도 있고,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도 있다. 늘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반드시 오는 법이다. 그리고 솔직한 말씀에 나도 공감을 한 부분이 많았다. 자극도 많이 받고,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아서 더 기분이 좋았다. 직접 만나보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스승을 만나는 느낌이어서 더 든든했다. 아무 것도 하지않고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건 없다. 본인의 끝없는 노력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 다시 한 번 더 느끼고 기억해야한다고 보았다. 자는 일과 공부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법에서부터 마음을 다스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각 장의 끝에는 독자가 잊지 말아야 할 점들을 담은 요약 정리문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파악하고 책 속에 담긴 30가지 법칙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나가며, 목표를 성취해낼 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한 단계 도약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츨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의 말 품격 수업 - 단어, 말투, 태도가 깊어지는 50의 말 공부
조관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이를 먹으면서 품격은 커지고 깊어지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 그 척도를 볼 수 있는 기준 중 하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말하는 것만으로 들어도 그 사람의 인성이나 성격을 볼 수 있기 마련이다. 그 품격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화술이나 말투 등을 바로잡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양한 단어도 포함이다. 이 책의 주요 대상은 50대라고 하지만, 젊은이들이 일찍 품격을 갖춘다면 더 완벽해질 수도 있지않을까?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나이인 오십에 그중 가장 중요한 이치인 ‘말의 이치’을 깨닫고 품격 있는 화술의 소유자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주는 대화 지침서다. 이 도서를 통해서 삶과 자기의 말의 품위를 높이고 인생도 더 멋있어지는 결과도 낳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조관일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이다.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대한석탄공사를 흑자 기업으로 전환한 ‘(인) 테크’ 이론의 창안자이며, 친절서비스 분야 국내 선구자로 꼽히면서 한국 HRD 대상 명강사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_ 말의 품격에 대하여 / 2부_ 품격 있게 말하는 법 / 3부_ 입으로 망하지 않으려면 / 4부_ 통하는 대화, 막히는 대화   총 4부로 구성되며 품격, 말, 대화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도 된다.

 



품격은 품성 + 인격을 합친 말이다. 품격의 높고 낮음은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겉모습도. 그런데 나중에 나이가 들면 나잇값을 해야하지않을까? 거기서도 품격이 드러나난다. 하루가 쌓이고 쌓여서 삶의 흔적이 여기서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아직 나는 50대가 아니다. 그렇지만 사람의 무게를 무겁게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연연장자로 세월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르치려 하면 안되고 대화에서 이기려고 들면 안된다. 대화는 시합이 아니라 교감하고 교류하는 수단인데 싸우려는 감정으로 한다면 분노가 대화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품격은 태도라는 형식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대화에 어떤 내용을 담아내느냐도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꼰대가 될 수 있다. 소위 젊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꼭 오십이 아니더라도 우아한 말하기를 통해 존중받는 삶을 만들어 보고 싶은 누구나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노련한 점잖음을 담아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통하는 대화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