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해커스공무원 기출 보카 4000+ 1~2권 + 영어단어 미니암기장 3종 세트 - 전3권 (9급 공무원) -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9급 공무원 시험 대비 ㅣ 기출 어휘+기초 어휘+다의어+생활영어 ㅣ 단어암기 어플 ㅣ 단어시험지 제작 프로그램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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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취업을 하는데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준비해야할 것도 엄청많다. 100%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해서 내가 원하는 직장과 직무에 100% 취업이 되는 것도 맞는지 잘 모르겠다. 취업을 아무나 하는 건 아닌가? 취업하는 사람만 따로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포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공기업, 금융권, 언론사, 대기업도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가지로 준비를 할 줄 알아야 원하는 직장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기출 어휘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시험에서 빈출 어휘에 대한 준비도 없이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대비를 하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형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해커스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완벽하게 머릿 속에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준비과정에서 모르거나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그리고 영어에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해커스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원하는 직장에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나도 잘 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준비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직장으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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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 합리적 선택과 문제 해결력을 위한 수학적 사고법
오국환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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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놈의 수학이 무엇이었는지? 학창시절에는 나에게 참 애증과 같은 존재였다. 나 역시도 수학을 잘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솔직히 수능에서도 수리영역에서 점수를 건지지 못한다면,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간다는 것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모든 영역도 중요하지만, 수리 영역의 중요성도 빠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나 때도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게다가 학구열도 높은 지역에서 초중고를 나왔기에 더 심했다. 진짜 생태계나 다름이 없었다. 도태되면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도 학생들도 끼어들지 못하는 상황. 나 역시도 이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였다. 경쟁이라는 것이 도대체 왜 있어야하고, 필요한건지? 그 때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이 옳았는지. 단순히 아이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부치는 것은 지금도 나는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한다. 그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경제적인 요소가 빠질 수 없다.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이기에 어느 것이 조금만 더 +라도, 그 쪽으로 쏠리게 되어있다. 더불어 경제적 자유가 삶의 새로운 목표로 떠오르고,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합리적 선택을 내리는 일은 더욱 중요해졌다.  이 도서의 저자는 오국환 선생님이시다. 현재 파주 운정고등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계신다. 적어도 수학은 그 결과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변화의 규칙성이 있고, 상대적인 크기를 비교할 수 있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합리적인 선택도 가능하게 해준다.

 나는 수학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추상적인 관념을 구체화시켜서 한 차원 더 높이는 소통을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한다. 언어가 달라도 전 세계적으로도 수학은 공통이다.  넓게 그리고 깊게 탐구를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수학적인 사고를 캐치해낼 수 있고, 그것을 토대로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수학이 어렵다고 무조건적으로 포기하거나 배척할 일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하는 수학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수학만이 대학을 보장해주는 건 아니지만, 수학 때문에 보장받는 미래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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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먹고 헬스하고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다
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수은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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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스트레스를 한 번도 받지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고 해소하느냐? 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도 충분히 다를 수 있따고 생각한다. 물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있어서 100% 정답으로 획일화되어 있지는 않다.  달콤한 디저트, 맛있는 음식, 여행, 운동, 수다, 게임, 상담 등 부정적인 감정, 안 좋은 기분을 떨쳐버리기 등등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잠깐일 뿐, 근본적으로 해결되지는 못할 수도 있다. 스트레스 상황에 대해서는 달라지는 게 전혀 없다는 뜻이다.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단순하게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 가 더 중요하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서도 효과가 없는 이유와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을지를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내 몸과 정신은 적어도 망치지는 말아야하지않겠는가? 이 도서의 저자는 멘탈 닥터 시도(Sidow) 정신과 전문의시다.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면서 흔히 알려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고, 정신과 조기 진찰의 필요성을 실감하여 SNS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도서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왜 기분이 안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 PART 2 스트레스를 막아줄 무적의 백신 만들기 / PART 3 최악의 상황에서도 심신이 무너지지 않는 예방법 / PART 4 오늘의 불쾌감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 극약 처방   총 4파트인데 이 내용들을 확실하게 안다면 스트레스로부터 완전한 해방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혹여나 정신과 의사들은 우리와 같은 문제에 직면하면 어떻게 풀까? 이런 것에 궁금한 독자들도 꽤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정신과 의사의 입장에서 잘 풀리지 않는 날도 컨디션이 무너지지 않고 사고방식과 행동방식, 주위 환경을 1%만 바꿔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하는 처방전을 알기 쉽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를 풀어보겠다고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도 해결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달달한 걸 먹는다고, 땀 흘리고 근육을 키워도, 영화에 정신 줄을 놓는 것도 잠깐일 뿐이고 그러기 전에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기억해야한다. 솔직히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접근하는데 큰 거부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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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커스 한 권으로 끝내는 만능 일반상식 (취업 상식 기본서) - 공기업/금융권/언론사/대기업 대비 | 분기별로 업데이트되는 최신 상식 자료(PDF) | 기출유형모의고사 3회분 수록 | 고빈출 상식 키워드 수록
해커스 취업상식 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잡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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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취업을 하는데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준비해야할 것도 엄청많다. 100%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해서 내가 원하는 직장과 직무에 100% 취업이 되는 것도 맞는지 잘 모르겠다. 취업을 아무나 하는 건 아닌가? 취업하는 사람만 따로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포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공기업, 금융권, 언론사, 대기업도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가지로 준비를 할 줄 알아야 원하는 직장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취업상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면접이나 필기 시험에서 경향 분석을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대비를 하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형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해커스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준비과정에서 모르거나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면접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해커스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원하는 직장에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나도 잘 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준비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직장으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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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 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
세라 테이트.애나 보트 지음, 김경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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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이 리빌더인데, 이 단어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다시 무언가를 세운다는 뜻이 아닌가? 역경을 역경을 성공으로 뒤바꾼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철저한 연구와 생동감이 넘치는 사례 그리고 실천 방법도 현실적이라서 눈과 머리에 많이 들어왔다. 누구나 살면서 탄탄대로와 같이 순탄한 삶만을 산 분은 없을 것이다. 슬럼프도 적어도 한 번 쯤은 겪어보았을 것이다. 이 슬럼프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마인드셋. 마음가짐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실패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현실적인 실천 도구와 유명인들의 실제 사례로 이어지는 실용적인 구성으로 슬럼프에서 성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는 가이드북이다. 인생뿐만 아니라, 세상도 힘들고, 경제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힘들다. 회복탄력성을 할 줄 알아야, 바로 딛고 인생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떠한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 다양하다. 사회적 지위와 많은 돈과 명예 그리고 많은 주목을 받는 것만이 성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성공이라는 의미를 성공하는 사람은 선택받은 소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폭넓은 개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번 실패했다고해서 인생이 실패하거나 망한 것인가? 아니다. 그렇기에 이 도서에서 알려주는 인생의 슬럼프를 창의적으로 건너가는 방법을 무조건 캐치해야만한다. 매일 매일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책이다. 인생의 성장곡선이 정비례처럼 상향식 직선이 아니다. 롤러코스터일 수도 있고, 계단식일 수도 있다. 부서진 적 없는 사람, 무너지지 않는 인생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며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험 자체를 궁극적인 성공으로 봐야하지않을까? 누구든 각자의 삶과 치열한 직장 생활에서 어떤 고난이 닥쳐오든 툭툭 털어버리고 다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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