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3D 블랜더 크리에이티브 - "ChatGPT 활용해서 3D 블랜더(Blender) 쉽게 하기" 수록 Meta 작(作) 시리즈 2
이대현.최재용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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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언뜻 들어본 것 가다. 예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상태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어렵고, 행사같은 것을 진행할 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많이 활용한다고한다.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젭(ZEP)은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네이버제트와 뛰어난 RPG 개발력과 그래픽으로 인정받은 수퍼캣이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 도서는 메타버스 제페토에 의상을 만들어 공급을 하는 목적으로 3D브랜더, PIXLR, 유니티, ChatGPT등의 공개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우게 한다. 주로 제페토에 많은 사용자들이 있다.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기에 배우고 익히는데도 난이도나 시간의 차이가 있을텐데, 요즘에 각광을 받고 있는 ChatGPT의 방식을 활용하여 3D브랜더를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배울 수 있게끔 해준다.

저자는 이대현 수성대학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과 교수(학과장)님과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CJYU) (원장)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Ⅰ.활용 소프트웨어 설치 및 주요 인터페이스(GUI) / Ⅱ. 제페토 아이템 제작 파이프라인 / Ⅲ. 모자(Headwear) 만들기 / Ⅳ. 상의(TOP) 만들기 / Ⅴ. 하의(BTM) 만들기 / Ⅵ. ChatGPT 활용해서 3D 블랜더(Blender) 쉽게 하기 총 6파트로 구성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블랜더의 기능을 활성화하기위해 ChatGPT까지 배운 점에서 다양한 최근 트랜드까지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이 도서를 쓰신 저자님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정확성과 신속성은 요즘같은 시대에 고려해야할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페토 스튜디오를 이용해서 마무리를 하고 심사에 통과되면 돈을 벌게 되는 구조를 보게되니 처음에는 의아하면서 신기하기까지했다. 점점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줄고 좀더 창의적인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그 일들중 하나가 어쩌면 메타버스 아바타 의상 디자이너도 그 대상일 거라 여긴다. 비단 의상 디자인 뿐만이 아닌 다른 아이템 분야 등에도 접목할 수 있는 여지를 생각해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 좀 더 곁에 두고 다양한 활용법을 위해 참고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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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젭(ZEP) 크리에이터 - 미리캔버스, 캔바, 비트모지, 스페이셜, 아이코그램, 픽사베이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 메타버스 공간 연출! Meta 작(作) 시리즈 1
김경희.공다예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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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언뜻 들어본 것 가다. 예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상태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어렵고, 행사같은 것을 진행할 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많이 활용한다고한다.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젭(ZEP)은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네이버제트와 뛰어난 RPG 개발력과 그래픽으로 인정받은 수퍼캣이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젭(ZEP)의 공간에서는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라는 슬로건처럼 성별, 나이, 외모, 직업등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참여해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젭(ZEP)은 디자인이나 개발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즉 젭(ZEP)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람회 기획, 사무 공간 구축, 메타버트 교육 환경 제공, 창의적인 디자인 제공 등 경제 활동으로도 확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경희 신라대학교 교양과정대학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조교수와 공다예 아트리샤 대표님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젭(ZEP) 기본 따라 하기 / PART 2 젭(ZEP) 스페이스 만들기 / PART 3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드는 젭(ZEP) 맵 / PART 4 젭(ZEP) 게임 활동 총 4파트로 구성된다.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에 깊숙이 개입되고,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이기에 이런 교육을 해서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메타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비대면 시대의 돌파구가 된 것이다. 관심이 있거나, 메타버스관련해서 직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든다. 젭(ZEP)을 보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능들이 생겨나고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그리고 메타버스에 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메타버스를 아직까지 잘 몰랐다면은 지금 당장 바로 접해보면 좋을 것이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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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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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면 배달의 민족, 요기요라는 회사가 떠오른다. 코로나19로 배달시켜서 먹는 경향이 점점 더 짙어졌다고한다. 그런데 배달업계도 너무 과열화되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레드오션'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배달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일 수가 있는데, 모든 배달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전부 다 성공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철저하게 배달업계에 대해서 분석을하고 단단히 준비를 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지지않을까? 흔히 창업을 하면 자본이 많이 필요하기에 선뜻 도전을 하지못하고 주저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자본과 철저한 준비만으로도 얼마든지 도전은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임형재 선생님이다. 8평짜리 작은 공간으로 시작해 지금은 300여개의 가맹점과 10개의 브랜드를 기획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대표시다. 그리고 손승환 선생님도 중국으로 건너가서 외식업을 하셨고, 배달서비스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신 분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배달시장에 도전장을 던져라 / PART 2 적은 투자로 큰 수익을 노려라 / PART 3 매출을 극대화하는 비법을 배우자 / PART 4 작은 배달식당으로 1억 매출 달성하기 총 4파트 38챕터로 구성된다. 완전히 책을 마스터한다면 배달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기대감을 심어주게한다.

창업 + 인내 = 성공. 창업을 했으면 익숙함에 속아서 풀어지면 안된다. 고객이 재주문을 하지않는다고 조바심을 낼 건 없다. 정성 + 인내 = 배달창업. 배달 플랫폼만 딸랑 만들어 등록하고 음식이 맛있게 만들어서 판다고해서 그게 바로 성공으로 직결되는 건 아니다. 막연한 마인드로 시작할 바에야 하지 않는 것만도 못하다. 상권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야하는지? 수익구조를 계산하는 방법 등 배달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전부 담겨있다. 혹시나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특히 배달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이 책을 보면서 사업을 구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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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의 헬스 교실 - 보디빌더 경험에 해부학을 접목한
김명섭 지음 / 싸이프레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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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헬스하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리킬 것이다. 크로스핏도 있긴 하겠지만. 코로나19때는 한참 힘든 시기였는데, 이제는 길을 가다보면 헬스장 홍보하는 현수막이나 전단지를 보는 것이 쉽다. 헬스라는 단어는 건강이라는 뜻이기도하다. 즉 웨이트 트레이닝도 건강을 위해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다. 그리고 웨이트가 남성미가 강하고 힘을 쓰는 것이기에 여성 분들과 노년 분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편견이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무게를 칠 수 있는 범위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홈트레이닝도 덩달아 유행을 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는 홈트레이닝이 유행하였다. 시중에는 헬스 관련해서 도서가 많이 나오곤한다. 그런데 해부학에 근거하거나 접목한 이론을 바탕으로 도서는 나오지가 않는 편이었다. 그렇기에 체계적으로 배우는 건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ANATOMY STRENGTH TRAINING 표지에 있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근육학을 접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널리 소개한다면 독자들이나 운동하는 분들은 꼭 봐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이 도서의 저자는 김명섭 선생님이시다. 보디빌딩 국가대표 출신이고, 20여 년 동안 보디빌더로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선수 은퇴 후 운동처방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근육학을 접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01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무엇인가? / CHAPTER 02 웨이트 트레이닝, 왜 해야 하는가? / CHAPTER 03 그것이 궁금하다, Q&A / CHAPTER 04 가슴 운동 / CHAPTER 05 등 운동 / CHAPTER 06 어깨 운동 / CHAPTER 07 팔 운동 / CHAPTER 08 복근 운동 / CHAPTER 09 하체 운동 / CHAPTER 10 김명섭이 추천하는 최고의 프로그램 총 10챕터로 구성되며,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못된 운동이나 과다한 운동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밖에 없다. 다치는 건 운동이라고 할 수 없다. 해부학, 근육학적 지식을 활용해서 부상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운동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전문가를 티내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거나 받으면 곤란한 상황이 야기될 수밖에 없다.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적어도 한 번은 꼭 보았으면 좋겠다. 다만 한가지 식단이 누락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완성도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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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로 비행하라 - 오우진 교수의 20대 수업
오우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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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 번쯤은 새가 되고 싶거나, 날고 싶다는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비행이라는 단어 자체는 참 좋은 의미가 담긴 것 같다. 물론 장애물이 없이 순탄하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20대. 참 젊은 의미다. 그런데 20대가 무조건 누구에게나 화려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몹시 힘든 시절일 수도 있고, 정말 좋은 시절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오우진 선생님이시다. 다른 저서로는 《마인드 & 바디 밸런스》를 본 적이 있다. 그렇기에 솔직히 저자님을 처음 책으로 만나는 건 아니다. 23살이 되던 해 항공사 객실승무원을 꿈꾸며 자신의 인생 10년을 계획하셨다고한다. 저자는 20대 초반의 나이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었다고 한다. 그 힘든 시절을 이기고 우회를 통해 원하는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그리고 항공과 교수가 되었고 유튜버가 되어 돈을 많이 벌었고, 또 작가로도 데뷔하게 되었다는 성공 스토리이다. 어떻게보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않는다.

이 도서의 목차는 겨울 / 가을 / 여름 / 봄 이렇게 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다. 내 생각에는 시련을 겪고 인생의 성공을 그려내는 이야기를 계절로 빗대서 거꾸로 가지않나? 그런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았다. 성공까지의 과정에 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었지만, 다시 일어나 길을 찾아 우회하면서 자신의 ‘인생 그릇’의 밑면적을 넓혀왔다. 이 책에서 20대는 인생에서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자신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 실패하고 우회하면서 자신의 ‘인생 그릇’의 밑면적을 넓혀나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나는 20대가 어땠을까? 솔직히 좋은 점수를 주기가 쉽지가 않았다. 무언가를 이룬 것도 있었나? 손 쉽게 말을 못하겠다. 정말 창피했다. 지금 나도 높은 곳을 향해 비행을 하고 있는 것일까? 꿈은 있는데, 꿈이 나하고 멀어지는 건지? 내가 거리를 좁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이 있기에 조금이나마 행복하지않을까? 그렇게 위로해본다. 오늘을 살면서, 내가 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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