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면 배달의 민족, 요기요라는 회사가 떠오른다. 코로나19로 배달시켜서 먹는 경향이 점점 더 짙어졌다고한다. 그런데 배달업계도 너무 과열화되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레드오션'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배달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일 수가 있는데, 모든 배달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전부 다 성공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철저하게 배달업계에 대해서 분석을하고 단단히 준비를 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지지않을까? 흔히 창업을 하면 자본이 많이 필요하기에 선뜻 도전을 하지못하고 주저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자본과 철저한 준비만으로도 얼마든지 도전은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임형재 선생님이다. 8평짜리 작은 공간으로 시작해 지금은 300여개의 가맹점과 10개의 브랜드를 기획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대표시다. 그리고 손승환 선생님도 중국으로 건너가서 외식업을 하셨고, 배달서비스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신 분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배달시장에 도전장을 던져라 / PART 2 적은 투자로 큰 수익을 노려라 / PART 3 매출을 극대화하는 비법을 배우자 / PART 4 작은 배달식당으로 1억 매출 달성하기 총 4파트 38챕터로 구성된다. 완전히 책을 마스터한다면 배달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기대감을 심어주게한다.
창업 + 인내 = 성공. 창업을 했으면 익숙함에 속아서 풀어지면 안된다. 고객이 재주문을 하지않는다고 조바심을 낼 건 없다. 정성 + 인내 = 배달창업. 배달 플랫폼만 딸랑 만들어 등록하고 음식이 맛있게 만들어서 판다고해서 그게 바로 성공으로 직결되는 건 아니다. 막연한 마인드로 시작할 바에야 하지 않는 것만도 못하다. 상권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야하는지? 수익구조를 계산하는 방법 등 배달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전부 담겨있다. 혹시나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특히 배달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이 책을 보면서 사업을 구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