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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젭(ZEP) 크리에이터 - 미리캔버스, 캔바, 비트모지, 스페이셜, 아이코그램, 픽사베이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 메타버스 공간 연출! ㅣ Meta 작(作) 시리즈 1
김경희.공다예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언뜻 들어본 것 가다. 예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상태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어렵고, 행사같은 것을 진행할 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많이 활용한다고한다.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젭(ZEP)은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네이버제트와 뛰어난 RPG 개발력과 그래픽으로 인정받은 수퍼캣이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젭(ZEP)의 공간에서는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라는 슬로건처럼 성별, 나이, 외모, 직업등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참여해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젭(ZEP)은 디자인이나 개발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즉 젭(ZEP)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람회 기획, 사무 공간 구축, 메타버트 교육 환경 제공, 창의적인 디자인 제공 등 경제 활동으로도 확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경희 신라대학교 교양과정대학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조교수와 공다예 아트리샤 대표님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젭(ZEP) 기본 따라 하기 / PART 2 젭(ZEP) 스페이스 만들기 / PART 3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드는 젭(ZEP) 맵 / PART 4 젭(ZEP) 게임 활동 총 4파트로 구성된다.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에 깊숙이 개입되고,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이기에 이런 교육을 해서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메타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비대면 시대의 돌파구가 된 것이다. 관심이 있거나, 메타버스관련해서 직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든다. 젭(ZEP)을 보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능들이 생겨나고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그리고 메타버스에 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메타버스를 아직까지 잘 몰랐다면은 지금 당장 바로 접해보면 좋을 것이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