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이지 않았다 ㅣ 내가 죽였다
정해연 지음 / 반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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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였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스핀오프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죽였다>에 나온 사건으로 인해 여주는 홍천의 지구대로 좌천이 된 상황이 되었다. 그러면서 속물 같은 무일은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서 다른 변호사가 된다. 
육군 2147부대 방문 후 무일과 여주는 머릴 맞대며 사건의 고민을 하다가 사건 후 도색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하다가 변 사무장이 혀를 끌끌 차며 어디든 공사를 하게 되면 업체에서 공사 전, 공사 후 보수공사 모습을 꼭 찍는다고 한다. 거기다가 이메일 주고받게 될 때 모든 발신 서류 사본은 남겨 놓게 된다고 한다. 
변 사무장의 아는 지인 통하여 사진의 의문이 조금씩 풀어지게 되면 실타래가 풀어진 상황에 온다. 때마침 무일변호시는 서울에서 민다영에서 대학 생활과 다른 것에 대해 알아보러 다니며 하루 동안 많은 정보를 알아낸다. 동서울 터미널서 홍천으로 오는 길에 마중 온 여주 보며 손을 흔든 무일에게 가속을 붙은 덤프트럭이 뺑소니로 교통사로 당한다. 이번 시건 보통 시건이 아니란 것을 감지한 여주, 무일, 백 사무관은 사이즈가 큰 사건이란 것에 누구인지 더 파고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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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무일이 사고 난 장면을 목격을 하게 된 여주는 무일에 대한 감정을 알아 가게 되면서 이번 사거에 대한 수사를 열을 올리게 되어버린다. 가평에서 민다영의 목격담을 들은 바로 선배 형사에게 가평의 산에 대해 수색을 하댈라 하다가 우연히 신생아 무덤이 발견이 된 사건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이 연결 고리란 의구심에 수사를 한 무일과 여주는 아기 엄마가 민다영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사건에서 있어서 아주 사사로운 사건 큰 사건은 없다고 형사들은 말한다. 그 사연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다 불행한 사연이나 내가 더 불쌍하다고 한다. 

작은 하나의 사건을 덮으려고 더 큰 사건인 것처럼 포장을 한 민 중사의 가족들은 이제 막 승진을 한 중사이다보니디 이때이다 생각으로 참모부는 군 운영비를 다루는 곳으로서 이전부터 참모부에서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게 되었다는 것을 김영철 중사는 이야기 꺼내면서 이러 증거 자체 갖고 있음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고 우스갯소리로 죽은 송 중사가 이야기했다고 한다. 사건의 전말은 다른 이유에서 온 것이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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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
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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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참는게 미덕이라 생각하며 참았던 적이 있다. 그러나 난 그런거 질색한다 왜 참는가 법원에서 판사님이 질문한다. "더 하실 말씀있나요?" 고소당하는 이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라고 권리를 준다. 난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려는 찰라 엄마가 막았다. 확 울분 터져버린 일이다. 난 그때 생각 날 때마다 엄마한테 뭐라고 한다. "사이코패스 한테도 판사는 똑같이 묻는데 엄마가 왜 막아?내가 할 말 있는데." 참는게 미덕인 줄 아는 사람 난 싫어한다. 내 부모가 그래서 지난 4년동안 경찰서, 법원 다니며 시달렸다. 그러다가 엄마는 참는게 미덕인 줄 알다가 된통 당하고, 변호사 상담으로 전에 녹취한 자료 증거를 내밀었다.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라는 곳이 있다. 우린 이젠 24시간 상담 가능이 되는 이것으로 도움 받아야 한다. 1377(3) 혹은 02-735-8994로 연락하면 된다. 우리가 두려움 때문에 보복으로 인한 두려움이 안정성을 위한 조치가 식급하기도 하지만 당하기만 하면서 살면 사회면으로 나오지 않는 암묵적인 범죄들이 나돌아 다닌다. 이러한 상황이 없어지게 하기 위한 우리가 나서서 신고를 해야 피해자들의 두려움이 보복으로 부터 지켜지기 위한 사회를 만들어져 가야 한다.,

데이트 폭력 많아지면서 이별이 좋게 끝내기가 쉬워지지 않게 된 현재 난 형법상 -상해죄, 폭행죄다. 그러나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런 데이트 폭력 경우 빈손으로 오진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가 꼭 무기하나는 들고 온다. 그렇게 해서 '특수'가 붙는다. 특수상해죄, 특수폭행죄, 특수협박죄 등을 성립 할 수 있다.

고소하면 가해자들의 협박적으로 합의를 원하는데 전화, 문자, 톡 등으로 협박 같은 것을 받게 된다. 이럴 때 경찰의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로 나의 위치를 알리면서 서로 정보로 긴급시 빠른 출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cctv도 설치 가능하다. 물론 경찰서에서 설치를 해준다.



법률 책은 아니라한다.

법을 잘 몰라도 억울하게 물러나지 않는 법

법이 멀리 있더라도 일상에서 가까워지는 법

법 때문에 일상이 일방적으로 당하지 않는 법

이러한 방법, law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책이라 한다.


매해마다 수십만건의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 된다고 한다 우린 이러한 상황에도 미덕처럼 당하기만 하는 사회가 되진 말아야 한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여기서 몇 가지 팁을 알려 주기도 한다. 피해 입기만 하면서 초기 대응을 제때 하지 못하여 억울한 상화 만큼은 마들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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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토피아 ㅣ 책고래청소년
박나경 지음 / 책고래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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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영화 '미나리'가 떠오르게 되는 한국 고유 향신료인 깻잎으로 이야기를 담았다. 미나리 또한 우린 일상에 자주 쓰이진 않아도 김장, 부침개, 고기 구울 때 등 사이드 메뉴로 등장을 해서 사용한다. 깻잎 또한 밑반찬 장아찌, 쌈, 전 등으로 많이 쓰임이 있다. 외국인이 열이면 열 모두 좋아하는 것이 바로 깻잎이다. 이 독특한 맛이 입맛에 확 사로잡는다고 한다.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 음식 등에 대해서 어릴 때 정체성이나 이게 내가 언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고 한다. 아이는 이미 미국 교민으로 살아가면서 한국 언어를 하고 있지만 학교나 밖에서는 영어로만 대화를 하기 때문에 어떠한 하나에 의하여 정체성에 대해 눈 뜨게 된다. 여기서는 바로'깻잎'이다.


엄마와 아들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것이 깻잎인데 예전에 살던 뉴올리언스(루이지애나주)에서는 키우기가 어려워 실패를 맛봤다. 이번에 이사를 온 세인트루이스(미주리 주)에서 기후 조건이 아주 좋아서 깻잎을 맘껏 키우기가 좋은 환경이 되었다. 벌레 또한 없어서 말 그대로 '깻잎 토피아'라 할 수 있었다.

국제 음식 축제에서 깻잎에 대한 소개를 하고 싶어서 깻잎 김밥을 만들어 갔다. 깻잎이 주제이지만 성장의 과정을 그려진 모습이 깻잎이 어떠한 채소인지 알려주길 바라는 맘에 허둥대는 노아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텃밭에서 포기 하지 않으면서 깻잎을 키우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엄마와 노아의 모습은 책임감에서 올 수 있는 끝까지 견뎌내면서 해내가는 인내심을 볼 수 있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 책의 깻잎 토피아 이야기는 저자의 실제 경험담이라 한다. 깻잎은 한국 고유의 채소이면서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제품인 깻잎은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대한 자신의 뿌리를 근본을 보여준 이야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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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김민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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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

ott로 인하여 정말 많은 인기를 끌어 노래와 함께 여기서 나오는 한국의 배경이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그 스태프들의 여럿 차례 한국 방문을 하면서 경험을 한 것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사자는 우리나라에서 죽음의 길까지 안내하는 거라 할 수 있다. 저승사자인데 그 캐릭터들은 정말 한국 특유의 귀신이라 할 수 있기도 하면서 전통성이 있는 것을 만화 속에서 많이 반영이 되면서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 계기라 할 수 있었다. 기록을 갱신한 거라 하는데 우리 전 세계의 아기까지 껴서 7~9번은 본 것이라 한다.


다른 어떠한 애니 북 보다 컬러의 인쇄를 아주 잘 나오게 되어서 보는데 아주 맘에 들었다. 그 어떤 것보다 OTT로 통ㅎ서 자주 본 애니무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감독 분이 한국하고 인연이 있어서 한국의 문화를 여기에 반영한 것이다. 사자 보이즈 캐릭터를 만들 때는 드라마에 자주 나온 남배우를 자료로 해서 만들었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중에 송중기, 박서준, 이재욱, 유연석 등의 자료화 해서 만든 것이라 한다. 여기서 헌트릭스의 캐릭터는 아이유, 정소민, 박은빈, 김세정 , 손예진 배우들의 레퍼런스 해서 만든 거라 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교포인 아내도 있어서 한국에 대한 문화를 잘 알기도 한다. 매기 강은 어릴 때 한국에서 공중 목욕탕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여기에 방영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한국인이 봐도 한국에서 만든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서 애니의 하나하나가 디테일함으로 본 영상으로 아마도 계속 보게 되면서 이러한 것으로 인하여 노래도 한 몫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나온 노래들이 나 같이 차트를 올라가게 되면서 아이들이 다 같이 떼창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

'골든'곡은 아무나 못 부르는 곡이다 보니 사자보이즈의 노래를 더 열창하듯 부른다. 사자보이즈 VS 헌터릭스의 게임 대결은 재미난 장면이기도 하다.

'케데헌'의 가장 큰 성취는 한국의 가장 깊숙한 정서인 '무속 신앙'과 '한(恨)'을 현대적인 문법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 있다. 낮에는 화려한 아이돌로, 밤에는 악령을 물리치는 퇴마사로 활동하는 헌트릭스의 설정은 한국 전통 예인의 시초인 '무당'의 이미지와 겹쳐진다.

그리고 여기서는 우리도 잘 모르는 혼문에 대한 것도 나오는데 이 혼문이 무엇일까?

인간세계와 악마세계의 경계를 말한다. 단순한 장치가 아닌 두 세계를 경계 해주기 위한 균형 유지를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혼문을 열어서 악마가 인간세계로 나오려 하는 것을 막는 것이 헌터들의 역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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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
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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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결핍, 생존경재처럼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공복감을 나타내면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참아내는 것을 것식증이나 간헐적을 우리가 다이어트에서 마른 몸매에 대한 집착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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