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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막판 합격 세트 - 전2권 - 한능검 2주 합격 + 3일 합격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해커스한국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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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함께 한국사 공부를 할까 하다 의지를 다져서 우리 공부 해볼까? 란 결연을 했다. 이모 근데 뭐,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해커스 있더라 내가 회원이니까 돈 내면 되니 내걸로 공부하자 했다. 사실 책 뭐로 할지 고민이 되던 시점이었다. 때마침 서평 이벤트로 하던때 한번 해커스로 보고 신청을 해보자 했었다.


시험기간인 조카가 역사 공부를 하면서 역사가 정말 싫다고 한다. 어렵다고 하는데 세계사를 때마침 하던때라 제가 세계사 아는 부분을 알려주고 그랬어요. 시대의 흐름을 쉽게 풀어서 내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흐름을 읽어 가면서 빈출 키워드를 정리한 최빈출 절대 선택지 TOP7이 있다. 핵심 선택을 정리를 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많이 나온 빈출의 내용은 형광으로 칠하고 별표까지 해놓았다.


그리고 초성퀴즈로 이루어진 구성이 있다. 거기서 초성 정답을 맞추어 가면서 문제의 정답을 찾는거라 할 수 있다. 힌트 속에 있는 초성을 맞추면 정답도 보이게 되면서 문제에 맞는 정답을 맞추게 되는 초성이라 할 수 있다.

출제 비율이 얼마나 나온 것인지 어느 부분에서 많이 나온 것인지 어느 시대의 정치에서 나온 것인지 비율을 보여 주기도 한다.

시대 흐름 3분 컷은 시대순별로 정리를 해놓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사건이나 한국사의 맥을 짚어 놓은 역사의 한 부분들을 정리한 것이라 할 수 있는 3분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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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국가 카자흐스탄 - 디지털 노마드 시대, 선두주자의 꿈을 향해
손치근.조은정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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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관 신분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직접 발로 뛰며 얻은 많은 경험과 소중한 네트워크, 현지에서 습득한 생생한 정보 등을 종합해 한 권으로 정리하였다.

우리는 카자흐스탄하면 떠오르는 것이 없다. 홍범도 장군이나 실크로드, 소련연합국 등이 생각이 난다. 나라가 있으면 역사가 있는데 카자흐스탄의 역사 또한 무지하다 할 수 있는 백지이다. 우린 카자흐스탄에 대한 역사나 지도에서 보면 바로 짚을 수 없을 수도 있다.

석유채굴 사업을 시작을 하면서 비opec가입국가 이기도 하다. 스웨덴 노벨 형제필두로 로스차일드 집안의 투자로 석유사업에 착수가 되었다.



나라가 있으면 그에 대한 역사가 함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나라의 살아 온 지난 역사를 알아 오면서 흔적으로 여러 민족들이 거쳐간 나라인 것을 볼 수 있다. 아랍인, 몽골, 유럽, 소련(러시아) 등에서 지나온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 역사가 담겨 있으면서 여기선 홍범도에 대한 바른 역사 탐구를 읽어 볼 수 있다.

지난 수년간 카자흐스탄 전국 TV 방송망으로 드라마 ‘주몽’ ‘대장금’ ‘첫사랑’ 등 수십개 작품이 절찬리에 방영됐으며, 현재 드라마 ‘이산’도 방영되고 있다. 한국의 역사를 담겨있는 사극 드라마를 주체적으로 방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여러 역사를 겨쳐 오면서 시대별로 살아 온 문화 또한 다르게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역사 흔적들이 다양하게 담겨져 있기도 하다.

타라즈는 남부 좌블주 중심도시이다. 그렇게 역사적인 도시라 할 수 있다. 8~9세기 아랍인들의 지배, 10~12세기 카라한조의 중심도시 되면서 칭키스칸의 큰아들 주치(킵치크 한)에게 공략을 명하나 이 땅이 너무나 아름다워 침입을 망설이다 3개월 후 에 수부타이(벌*벗*세 169회)가 함락한다.

카자흐스탄 오래된 약사도시라 할 수 있는 곳이다보닌 이러한 특징도 나타난다. 1.공중목욕탕 2.도시성벽 3.상하수도흔적 등이 발견이 되었다. 여기서 실크로드의 흔적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남겨진 유목 민족의 역사만 가지고도 많은 부분에서 카자흐족과 몽골족의 역사가 한국과 겹쳐지는지를 알면 놀라울 정도다. 카자흐족, 몽골족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모든 민족들, 심지어 동유럽과 러시아에 있는 많은 민족들은 우리 민족과 역사적, 혈연적으로 깊은 친연성을 가진 민족들이다.

고조선 이전의 역사가 전설이 아닌 실존했던 역사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나 유적, 유물은 유라시아 대륙 도처에 존재한다. 샤머니즘을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시절의 유라시아 역사는 특정민족의 역사라기보다는 유라시아의 모든 민족이 하나의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았던 연방제 국가였다.

더욱이 60년 가까이 지속된 냉전시대는 우리가 독립한 이후에도 자주적인 역사를 기록하는 데 많은 장애가 되었다. 옛 국가들의 수도가 모두 공산주의 국가였던 중국과 러시아의 영토에 편입된 상태라 학술답사나 유적발굴뿐만 아니라 그 지역 역사가들의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시대였다.

여행을 한다면 여기서 가장 큰 해결점을 열어야 한다. 안보문제이다. 관광객 유치만 위하여 선전이 아닌 안전한 관광사업이 될 수 있는 조성이 필요하기도 하면서 그에 대한 숙식이나 한국에 대한 편의도 필요할 수 있는 서비스도 두루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한다.

지금 시점은 다른 데도 안보이는 사업의 시선 투자를 원하는 그들의 방향을 카자흐스탄에 천연성을 비추는 연구들이 담겨 있기도 하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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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초급·중급 (스프링) 브레인 온!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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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40대부터 치매가 온다고 한다. 스마트폰 치매라 해서 스마트폰으로 뭐든 해결이 되면서 펀의시스템이나 내 손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보니 그만큼 의존력이 대단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내 엄마또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신다. 이젠 뇌의 기능을 깨워 줘야만 한다. 단조로운 뇌의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안 사용한 뇌를 깨우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뇌의 운동을 위한 게임이 여기에 다 담겨져 있다. 나 또한 처음 보는 것이 있었다. 가람, 미로찾기, 로직아트 등은 내가 얼마나 뇌의 운동을 깨우는가에 달려 있다.

초급과 중급이 함께있다. 초급 단계에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미로찾기는 처음에 단순하게 찾아 가는 것 같다가도 점점 난이도가 있어서 미로의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틀린그림 찾기는 그림속에서 미묘하게 담겨있는 함정 포인트가 있다보니 아닌 것을 찾아내서 헷갈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름만 보면 약간 낯설게 느껴지지만 풀다 보면 빠지고 마는 두뇌 게임이 있다. 조카랑 함께 게임을 하면서 내가 아는 게임은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두 녀석이 웬만하면 스스로 풀어 갈 수 있는 능력을 하게끔 끌어올려 주면 된다.

빈칸에 1에서 9까지 숫자를 채워 넣어 완성하는 논리 퍼즐 스도쿠, 퍼즐 왼쪽과 윗부분에 쓰여 있는 숫자만큼 칸을 색칠하며 그림을 완성하는 논리 퍼즐 로직아트, 사칙연산에 맞춰 빈칸을 채우는 수학 퍼즐 가람은 풀이 방법, 놀이 방법을 터득하면 재미있게 풀며 즐길 수 있습니다.

가람은 연산규칙을 이용한 수학 퍼즐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가람의 규칙을 잘 모르다 보니 내가 설명하는데 있어서 미숙하게 할 때 조카가 이해에 어려워 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든 할 수 있는 가람퍼즐이다 보니 초급 단계어세 나오는 곱하기 에서 덧셈 뺄셈 등을 이용한 연산 수학 퍼즐을 맞추면서 논리 퍼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퍼즐들이 뇌의 활발한 활동을 도움을 줄 수 있다.



로직아트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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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장의 참극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 / 시공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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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말을 빗대어 말한다면 괴기하다는 여기서 추리에서 나오는 반전이나 잔인함, 극악무도한 살인의 형태가 있을 경우를 말한다. 여기서 여관의 이름은 본래 '명랑장'이다.  이 시대의 역사를 보면 메이지 권신이 무너져 버리고 쇼와 시대가 시작이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보면 일제시대 해방이 된 시점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후반엔 아픈 역사도 언급이 되어지기도 한다.  시기는 태평양 전쟁이 끝나고 난 후의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긴다이치 코스케는 전보를 받고 도쿄 사건을 일단락 정리 후 달려 온 상태라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온 명랑장은 3대가 별장처럼 살다가 호텔로 전환을 하려 여러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후루다테 집안 사람들과 여관장 주인으로 알려져 있는 이토메 노부인, 그리고 긴다이치와 인연이 있는 혼혈아 하야미 조지가  있는데 전 사건 <혼진 살인 사건>에서 알게 된 인연이기도 하다.
과거에 있던 참사 사건에 대한 관련 인물이 여기에 모여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쇼와5년 외팔 살인사건이 있었을 때 사건을 흐지부지 해결이 되어 이번의 사건이 일어 났을 때 이가와형사는 지난 사건과 함께 해결하려 의지를 불태운다. 
첫 사건은 후루다테 다쓴도 백작이 마차에서 외팔이 잘린 것처럼 살해가 되어 있었다. 그곳에는 3명이 미로내부 탐험을 하고 나온 이들이 방으로 돌아 오다가 그만 사체를 발견하면서 사건의 시작이 된다. 긴다이치 소문을 들은 (여왕벌)시즈오카현 형사들은 함께 수사를 한다. 
처음에 이 여관을 설계를 할 때 미로를 만들게 되었다. 누군가 알려지기를 꺼려해 설계도도 불태워 없앴다고 한다. 그러한 미로를 아는 이는 이토메 노부인 뿐이라 할 수 있다. 우연히 알게 된 미로를 탐험을 하는데 있어서 한번은 해본 이가 있어야 미로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읽어 가면서 시대가 변화를 이끌어 가면서 점점 귀족의 현실은 쇠퇴해져 가고 대혼란의 시대가 오게 되면서 일명 벼락부자가 많아지게 된다. 돈의 자본이 이끌어져 온 세상이 귀족의 마지막 자존심을 망쳐 놓은 이야기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신흥부자가 많아 지고 귀족이 없어지게 된 일본의 다른 시대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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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기술 - 90%는 모르는 변호사의 실전 테크닉
현창윤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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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서 아주 밀접하게 다가 올 수 있는 '고소'는 요즘에 끓이지 않고 이유 없이 돈을 뜯어낼 목적으로 고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중에 60% 이상이 내 곁에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경찰의 고소가 접수 되면 나에게 연락이 온다. 수사관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원하는 날짜를 먼저 묻는가 하면 수사관도 바빠서 수사관이 원하는 날짜를 섬접하려 할 때 있다. 대부분 다음날로 하지는 않는다. 빠르면 주중이거나 대부분 담 주 중이다.




진실의 신빙성을 위하여 나에게 유리한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중거 수집에 있어서 물적증거와 함께 나의 스마트폰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그간 쓴 문자, 카톡, 전화녹음 등 이것이 가장 중요한 증거다.

난 그간 2013년 부터 써온 일기가 있어서 그걸 증거로 내세웠다. 그렇게 혐의 없는 무죄 판정을 받게 되면서 나의 사건 방향성을 알게 되면서 나의 사건에 대한 내 주장을 정리를 하게 되고 이러한 증거 등을 내밀게 되었다.



근데 여기서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합의 의사를 위하여 피해자에게 협박적인 언어(욕설 등), 폭력적인 것을 가할 경우 이는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가한경우라 해서 <형량 산정의 가중요소>로 반영이 된다. 이건 「엄벌탄원서」로 제출이 되어서 양형을 가할 수 있다.

고소를 하고 싶다면 고소장을 작성하는 방법또한 있다. 나도 벼루고 있다. 당한 만큼 돌려 줘 볼까? 하면서 그간의 일들을 모아두면서 증거와 함께 고소장을 쓰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책속의 내용들도 대부분 세간에 떠들썩한 사건의 고소건이 주제로 담겨 있기도 하다. 스토커, 명예훼손, 폭행, 생해죄 등에 대한 범죄피해를 어떻게 밝히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공하여,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고소를 당했다면, 상황을 방치하지 말고 즉각적인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 형사 절차는 각 단계에서 필요한 법적 대응이 있으며, 이 책에서는 피고소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절차를 설명하고 변호사로서 경험한 실전 노하우를 제공한다. 두려움에 빠져 소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절차를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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