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
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폴레온 힐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의 저자이다.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은 처음 들어 본 터라 신청을 했다.

카네기가 나폴레온 힐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을 해볼 생각 없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우연히 인터뷰하다가 조용히 권한다.

성공-실패를 깊이 탐구하면서 그것을 정리를 한 인터뷰와 같은 비법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507명이나 만나서 인터뷰했다고 한다. 그들이 직면했던 어려움이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던 건지 위기를 돌파하며 체득한 지식을 우린 어떠한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는지 그걸 알아가는 방법을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

우린 실패를 하는데 있어서 거기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한다. 거기서 왜 실패 했어야 했는지 교훈을 얻어서 다음에 다른 것에 있어서 똑같은 실패는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반복 하는 습관이 있어서 실패도 그럴 때가 있다.

실패해 본 이는 성공을 꼭 그린다. 저 탑에 있는 나의 모습을 그리며 성공의 가도를 오를 걸 나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여기서는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내가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검증한 나폴레온 힐의 사상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성공의 순간보다 실패의 시간이 더 많이 등장한다. 그가 왜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왜 사람을 잘못 믿었는지, 왜 스스로의 이론에조차 의심을 품게 되었는지가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숨기려하는 감정이 있을 것이다. 분노, 두려움이란 감정 등 우리가 삶에서 어떠한 형태에서 몸이 반응을 하게 되는 하나이다.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가 사고란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사고구조는 이러한 감정이나 몸의 다른 구조 문제를 일으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
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의 선택과 역할을 보지 않으려는 ‘심리적 가림막’이 어떻게 원망과 혐오를 강화하는지도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
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가 만나 온 클라이언트를 여기서 소개를 하면서 각각의 심리치료를 볼 숭 있었다. 뇌 가학은 어디까지 보편화되어 되어 있는지 이것이 심리 치료를 응용을 한다면 무슨 사례로 심리 치료를 할 수 있는지 타인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지를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오류가 날 때 한 번쯤은 읽어 보면 좋은 듯하다.

마음이 저지르는 오류에서 어떻게 일상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뇌가 반응을 하는 것을 뇌과학/ 심리학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나에 대한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내 자신에 대한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알아가야 상대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도 쉬운 일이 된다. 여러 사람 속에 내가 있다면 자신의 선택과 역할을 보지 않으려는 ‘심리적 가림막’이 어떻게 원망과 혐오를 강화하는지도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우리 이러한 경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숙제를 하라고 할 때마마다, 내 대답은 '하려고 했어'란 답변으로 온다. 안 그래도 하려고 맘먹었는데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더 하기 싫어진다. 이런 반복이 된다면, 아마도 이렇게 생각을 해볼법하다.

난 속으로'해야지'생각만 하다가 부모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반복이 된다는 것은 이러한 생각이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막 하려던 찰나에 잔소리 땜에 안 한다는 말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소리다.

인간의 마음이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무엇을 믿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오해하는가'를 알아가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클라이언트들을 만나 오면서 본 사례를 담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보니 이 책이 말하려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봄이 기다리는 진짜 봄 베틀북 고학년 문고
정화영 지음, 해마 그림 / 베틀북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혼모/한부모 가정의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보니 아주 흥미로웠다. 여기서는 젊은 나이에 봄이를 낳은 엄마의 이야길 들어 보면서 미혼모이면서도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있었다. 

캠프사건 때이다. 어는 날 엄마의 행동이 너무나 수상하다고 생각이 든 봄이는 재혁에게 함께 미행을 권하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엄마의 사정은 알려하지 않는 봄, 엄마는 대화를 하려고 하지만 그러한 엄마를 외면하며 밀어내려 한다. 



왜일까? 항상 언제나 함께 있었던 엄마가 누군가와 있는 것이 이젠 내 엄마인 것 같다는 소외감 드는 것일 수 있다 한다. 

1+1=0가 아니라 1+1=1라는 것을 알려주는 다른 하나의 형태를 볼 수 있는 가족을 읽어 볼 수 있었다. 동생도 이젠 돌싱이 된 가족이 되었다. 이혼소송이 오래 걸려 오랜기간 동안 아이들은 심한 상처를 받아야만 했는데 뻔히 아는 어른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재미 있는 것은 가족은 있을 때 알아야만 하는 것이 가족을 상징할 수 있을 텐데 이런 간다한 것을 모르고 주변인에게 피해만 주는 행동이 오게 된다.

혜민이가 봄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말이나 태도가 아이들에게는 쉽게 각인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사회에는 봄이와 재혁이 가족처럼 한 부모 가족이나 조부모와 사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있어요. 가족에는 정해진 모습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가족이 몇 명이든 가족은 하나라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일 카네기 긍정태도론 데일 카네기 초판 완역본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박선령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힘들면 먼저 나오는 게 말로 탓하는 것이다. 나도 그렇다. 사실 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가본 적이 없었던 터라 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가족들이 함께 가자고 권해도 싫다는 말이 먼저 습관처럼 나온다. 이번도 그랬다.

어디 나가는 버릇이 없어서 이번도 가기가 싫었던 나도 모르게 가족들에게 화부터 내게 되었던 것이다. 인간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두려움이라 한다. 나도 모르게 벽을 세우게 되는 두려움이 된 것이라 한다. 해볼까? 란 생각이 아닌 안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다 봄 종종 환경 탓, 운발 탓, 남 탓까지 하게 되는 불행한 생각이 온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원하지만 정작 '행복해지는 법'에 묻게 되면 대답을 곰곰이 생각하든지 모른다고 답한다. 나에 대한 감사함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나도 행복이 찾아오게 된다. 남 탓을 하게 됨 나의 미소가 없어져서 표정에서 우선 비난의 말투가 오게 된다. 요즘 내가 어떻던가 조금은 연구를 해야 한다. 환경 탓, 남 탓하는가를 봐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면성장론을 익었다. 바로 링컨의 자서전 같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할 수 있었다. 여기서는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전 태어 나기 전의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어진다. 링컨의 인내심, 끈기, 용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여기서도 링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도 한다. 두려움이나 야망을 어떻게 합리적이고 균형감있게 사용을 한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워런 버핏은 왜 수십억 달러 가치가 있는 투자 비법보다 카네기 코스를 자신의 최고 투자 중 하나로 카네기의 가르침이 ‘지식’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꿔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버핏을 변화시킨 전설적인 강의의 씨앗이 된 원고다. 카네기 코스가 체계화되기 전, 그가 대중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며 전했던 핵심 철학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

카네기가 말하는 긍정은 ‘낙관’이 아니다. 오히려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태도다. 그는 두려움을 없애려 하지 않았고, 두려움에 잠식당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태도를 가르쳤다. 사업이든 PT든, 오늘 하루든 불안을 0로 만들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불안한 채로 시작한 사람이 앞으로 나간다.

이 책은 대공황 때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끔 만든 라디오 강연이라 한다. 그 라디오 강연의 대본을 엮은 책이라 하는데 우리가 다시 한번 성공의 85%는 태도이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문제를 바라보는 태도·위기 앞의 태도가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