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김민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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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

ott로 인하여 정말 많은 인기를 끌어 노래와 함께 여기서 나오는 한국의 배경이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그 스태프들의 여럿 차례 한국 방문을 하면서 경험을 한 것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사자는 우리나라에서 죽음의 길까지 안내하는 거라 할 수 있다. 저승사자인데 그 캐릭터들은 정말 한국 특유의 귀신이라 할 수 있기도 하면서 전통성이 있는 것을 만화 속에서 많이 반영이 되면서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 계기라 할 수 있었다. 기록을 갱신한 거라 하는데 우리 전 세계의 아기까지 껴서 7~9번은 본 것이라 한다.


다른 어떠한 애니 북 보다 컬러의 인쇄를 아주 잘 나오게 되어서 보는데 아주 맘에 들었다. 그 어떤 것보다 OTT로 통ㅎ서 자주 본 애니무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감독 분이 한국하고 인연이 있어서 한국의 문화를 여기에 반영한 것이다. 사자 보이즈 캐릭터를 만들 때는 드라마에 자주 나온 남배우를 자료로 해서 만들었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중에 송중기, 박서준, 이재욱, 유연석 등의 자료화 해서 만든 것이라 한다. 여기서 헌트릭스의 캐릭터는 아이유, 정소민, 박은빈, 김세정 , 손예진 배우들의 레퍼런스 해서 만든 거라 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교포인 아내도 있어서 한국에 대한 문화를 잘 알기도 한다. 매기 강은 어릴 때 한국에서 공중 목욕탕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여기에 방영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한국인이 봐도 한국에서 만든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서 애니의 하나하나가 디테일함으로 본 영상으로 아마도 계속 보게 되면서 이러한 것으로 인하여 노래도 한 몫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나온 노래들이 나 같이 차트를 올라가게 되면서 아이들이 다 같이 떼창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

'골든'곡은 아무나 못 부르는 곡이다 보니 사자보이즈의 노래를 더 열창하듯 부른다. 사자보이즈 VS 헌터릭스의 게임 대결은 재미난 장면이기도 하다.

'케데헌'의 가장 큰 성취는 한국의 가장 깊숙한 정서인 '무속 신앙'과 '한(恨)'을 현대적인 문법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 있다. 낮에는 화려한 아이돌로, 밤에는 악령을 물리치는 퇴마사로 활동하는 헌트릭스의 설정은 한국 전통 예인의 시초인 '무당'의 이미지와 겹쳐진다.

그리고 여기서는 우리도 잘 모르는 혼문에 대한 것도 나오는데 이 혼문이 무엇일까?

인간세계와 악마세계의 경계를 말한다. 단순한 장치가 아닌 두 세계를 경계 해주기 위한 균형 유지를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혼문을 열어서 악마가 인간세계로 나오려 하는 것을 막는 것이 헌터들의 역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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