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극장판 애니메이션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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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가 너무 멋있어 졌다고 조카들이 난리다.

10년 만에 다시 한 번 찾아 온 신비아파트극장판은 상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애니극장판이다. 조카는 여기서 나온 도깨비 중에 요하나가 젤루 귀엽다고 한다.

예전에 신비아파트극장판이 마지막을 필두로 이젠 나오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조카들은 엄청 아시워하면서 OTT로 다시보기 하면서 지겹게 본 기억이 있었다.

그러나 다시 온 신비아파트 극장판 예고를 하면서 두리가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화제가 되어 버린 주인공들은 여기서 두리는 고등학생이 되었으며, 강림이는 사회인이 되었다. 다른 하리, 현우, 가은은 대학생이 된 상태이다.



일상을 무난하게 지내면서 어느 방송국으로 인하여 신비의 이야기가 방송을 타게 되면서 혹시나 더 힘든 상황이 올까봐 걱정을 하는 하리는 오히려 신비가 더 방송을 타면서 유명세가 자신이 원하던 것처럼 일부러 귀신헌터 채널에 독점 출연까지 한다.

알려지면 오히려 전보다 더 귀신드의 소동이 많아 질까 염려가 되면서 걱정이 된 하리는 신비를 만나려 하지만 귀신헌터프로듀서는 만나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조회수 때문에 귀신들을 불러 모인다. 지하대국적의 빙의가 된 프로듀서는 세상에 다시 혼란을 오게 만든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강림을 보게 되면서 수련을 위하여 떠난 강림이지만 오히려 다른 회사를 다닌 것을 알게 된다. 강림이가 다닌 회사는 위장회사인 것처럼 된 악귀를 지키는 비밀조직이라 한다. 다시 한 번 지하대국적과 대결을 한 강림, 신비, 도깨비들은 마지막 전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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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
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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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의 저자이다.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은 처음 들어 본 터라 신청을 했다.

카네기가 나폴레온 힐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을 해볼 생각 없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우연히 인터뷰하다가 조용히 권한다.

성공-실패를 깊이 탐구하면서 그것을 정리를 한 인터뷰와 같은 비법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507명이나 만나서 인터뷰했다고 한다. 그들이 직면했던 어려움이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던 건지 위기를 돌파하며 체득한 지식을 우린 어떠한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는지 그걸 알아가는 방법을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

우린 실패를 하는데 있어서 거기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한다. 거기서 왜 실패 했어야 했는지 교훈을 얻어서 다음에 다른 것에 있어서 똑같은 실패는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반복 하는 습관이 있어서 실패도 그럴 때가 있다.

실패해 본 이는 성공을 꼭 그린다. 저 탑에 있는 나의 모습을 그리며 성공의 가도를 오를 걸 나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여기서는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내가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검증한 나폴레온 힐의 사상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성공의 순간보다 실패의 시간이 더 많이 등장한다. 그가 왜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왜 사람을 잘못 믿었는지, 왜 스스로의 이론에조차 의심을 품게 되었는지가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숨기려하는 감정이 있을 것이다. 분노, 두려움이란 감정 등 우리가 삶에서 어떠한 형태에서 몸이 반응을 하게 되는 하나이다.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가 사고란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사고구조는 이러한 감정이나 몸의 다른 구조 문제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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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
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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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선택과 역할을 보지 않으려는 ‘심리적 가림막’이 어떻게 원망과 혐오를 강화하는지도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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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
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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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나 온 클라이언트를 여기서 소개를 하면서 각각의 심리치료를 볼 숭 있었다. 뇌 가학은 어디까지 보편화되어 되어 있는지 이것이 심리 치료를 응용을 한다면 무슨 사례로 심리 치료를 할 수 있는지 타인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지를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오류가 날 때 한 번쯤은 읽어 보면 좋은 듯하다.

마음이 저지르는 오류에서 어떻게 일상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뇌가 반응을 하는 것을 뇌과학/ 심리학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나에 대한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내 자신에 대한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알아가야 상대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도 쉬운 일이 된다. 여러 사람 속에 내가 있다면 자신의 선택과 역할을 보지 않으려는 ‘심리적 가림막’이 어떻게 원망과 혐오를 강화하는지도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우리 이러한 경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숙제를 하라고 할 때마마다, 내 대답은 '하려고 했어'란 답변으로 온다. 안 그래도 하려고 맘먹었는데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더 하기 싫어진다. 이런 반복이 된다면, 아마도 이렇게 생각을 해볼법하다.

난 속으로'해야지'생각만 하다가 부모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반복이 된다는 것은 이러한 생각이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막 하려던 찰나에 잔소리 땜에 안 한다는 말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소리다.

인간의 마음이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무엇을 믿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오해하는가'를 알아가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클라이언트들을 만나 오면서 본 사례를 담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보니 이 책이 말하려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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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기다리는 진짜 봄 베틀북 고학년 문고
정화영 지음, 해마 그림 / 베틀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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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한부모 가정의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보니 아주 흥미로웠다. 여기서는 젊은 나이에 봄이를 낳은 엄마의 이야길 들어 보면서 미혼모이면서도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있었다. 

캠프사건 때이다. 어는 날 엄마의 행동이 너무나 수상하다고 생각이 든 봄이는 재혁에게 함께 미행을 권하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엄마의 사정은 알려하지 않는 봄, 엄마는 대화를 하려고 하지만 그러한 엄마를 외면하며 밀어내려 한다. 



왜일까? 항상 언제나 함께 있었던 엄마가 누군가와 있는 것이 이젠 내 엄마인 것 같다는 소외감 드는 것일 수 있다 한다. 

1+1=0가 아니라 1+1=1라는 것을 알려주는 다른 하나의 형태를 볼 수 있는 가족을 읽어 볼 수 있었다. 동생도 이젠 돌싱이 된 가족이 되었다. 이혼소송이 오래 걸려 오랜기간 동안 아이들은 심한 상처를 받아야만 했는데 뻔히 아는 어른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재미 있는 것은 가족은 있을 때 알아야만 하는 것이 가족을 상징할 수 있을 텐데 이런 간다한 것을 모르고 주변인에게 피해만 주는 행동이 오게 된다.

혜민이가 봄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말이나 태도가 아이들에게는 쉽게 각인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사회에는 봄이와 재혁이 가족처럼 한 부모 가족이나 조부모와 사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있어요. 가족에는 정해진 모습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가족이 몇 명이든 가족은 하나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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