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Tiger (Paperback)
Karl Newson / Pan MacMillan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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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Tiger

-karl newson-



 AR™지수 : 1.1



사랑스럽고 엉뚱한 생쥐가 주인공 원서


귀여운 생쥐가 자신이 어떤동물인지 생각하는 원서


아이와 대화할거리가 많은 원서


어린아이부터 큰아이도 엉뚱함에 반해 모두 좋아할 만한 원서



* twitchy[트위치]-씰룩거리는 , bet[벳]-확신하다, stripy[스트리피]-줄무늬가 있는,

obvious[어브비어스]-명백한



낭독영상 - I Am a Tiger read by Karl Newson & Ross C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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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야따영 - 빨강머리앤의 즐기면서 배우는 올바른 영어 멘토링
이지영 (빨강머리앤)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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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첫째의 영어 시작의 기록


-지금의 긍정적인 영어 정서가 아이의 영어 미래가 된다

-하루 동안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다면, 
그 하루는 아이의 것이 아니다.



 첫째는 영어를 사교육으로 재미있게 배웠다.
영어를 가지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 춤을 추며,
즐겁게 노래로 배웠기에 영어에 대한 정서가 긍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정말 좋아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영어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 주셨던 것 같다.
그 덕에 아이의 실력은 쭉쭉 늘어났고,
1년 반쯤 되었을 때 파닉스를 읽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비용이 들긴 했지만 정말 좋은 환경에서 영어 정서를 쌓았다고 느껴진다.
좋은 선택이었고, 적절한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둘째는 현재 6살이고, 영어책으로 엄마표를 진행할 계획이기에
영어 게임이나 춤, 노래를 많이 해줄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아이의 영어 노출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아이의 영어 정서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하루의 흐름 속에서 영어가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듣기’를 중심으로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첫째 역시 지금도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흥미 있어 하는 책 위주로 하루 영어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 2학년인 첫째 친구들을 보면, 영어학원을 일주일에 4번, 60분씩 다니고 있다.
그리고 매번 숙제가 주어지기 때문에 하루에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게는 1시간, 많게는 1시간 30분 정도 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업 시간도 늘어나고
숙제의 양도 많아질 테니, 하루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이
기본적으로 2시간 가까이 될 것이다.

2시간은 정말 긴 시간인데,
나는 아이가 그 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만큼 투자한 시간과 돈이
아이의 영어 실력과 영어 정서를 꼭 긍정적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확신도 없다.


물론 첫째의 경험으로 보아, 적절한 시기의 사교육은 분명 얻는 것이 많다.
그래서 영어 정서를 좋게 이어나갈 수 있다면 학원에 보내는 것도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가 학년기가 되면, 학원의 성격은 분명히 바뀐다.
미취학 때의 놀이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학습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영어 정서는 뒷전이 되고,
재미보다는 ‘해야 하니까 하는’ 루틴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는 영어학원만 다니지 않을 것이다.
분명 수학이나 국어 관련 학원도 다니게 될 것이고,
예체능 학원도 다닐 것이다.
하지만 그 예체능조차 학원 스케줄 때문에 포기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아이가 하루에 학원에 쓰는 시간만 어림잡아도 4시간 정도가 될텐데,
그 긴 시간 동안 아이의 정서가 과연 긍정적으로 쌓일 수 있을까?
솔직히 장담할 수 없다.

여러 학원을 오가며 숙제에 치여 하루를 마무리하는 생활 속에서
영어 정서뿐 아니라, 다른 학습 정서도 걱정이 된다.


그런 상태에서 영어를 평생 이어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결국 미래를 내다보면 답이 나온다.


물론 우리 첫째도 영어학원 다니는 친구들과 못지않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하루에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를 영어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은 하나로 연결된 수업이 아니라
미션처럼 나뉘어 있어,
언제 할지는 아이가 선택하고, 하루 안에 루틴을 완성한다.

또한 그 긴 시간 중 아이가 가장 행복해하고 쉰다고 느끼는
영어 영상 시청이 1시간 이상 포함되어 있고,
자유 놀이를 하며 영어 원음을 흘려듣는 시간도 있다.
나머지 1시간도 되지 않는 시간은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골라 집중 듣기, 

책 읽기를 하고 선택한 책으로 낭독을 한다.


아이에게 큰 부담이 없고,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양이다.
그렇게 해도 아이에게 주어지는 자유 시간은 확보되고,
아이가 좋아하고 선텍한 방과 후 활동도 할 수 있으며, 

예체능 학원도 갈 수 있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책읽는 시간도 주어진다.


물론 하루가 느슨하게 흘러가진 않는다.
하지만 지금의 루틴은 아이가 영어 정서를 좋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책 읽기가 자유로워지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영어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포기하지 않게 되어, 영어와 평생 함께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믿는다
.


나는 적어도 우리 아이 만큼은 아이의 하루가 벅차지 않게 마무리되기를 바란다.
숙제로 하루를 끝내거나,
숙제를 마친 뒤 보상으로 게임이나 영상 시청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부담 없는 루틴 안에서 하루를 보내고,

마지막은 엄마 품에서 책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


△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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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leep (Paperback)
Stephanie Blake / Gecko Press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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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leep

-stephanie blake-



대상 연령 : 4 ~ 9세



simon의 일상 이야기로 장난스러움이 가득한 원서


동생과 함께 일어난 일을 그린 원서


모험과 용기에관한 어휘가 담겨있는 원서



* stupendous[스튜펜더스]-엄청난, pitter-pat[피러팻]- (가볍게 비떨어지는소리)후두둑

reached[리치드]-도달했다, spring[스프링]-튀어오르다, rather[래더]-상당히,

reassured[리어슈어드]-안심시켯다. extraordinary[익스트로어더네리]-비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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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야따영 - 빨강머리앤의 즐기면서 배우는 올바른 영어 멘토링
이지영 (빨강머리앤)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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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부모는 최고의 공부방


부모는 가마꾼입니다. 서로 상대방의 손목을 꽉 부여잡지 않으면

 타고 있는 아이는 언제 떨어질지 몰라 불안하여 심장이 오그라듭니다.
다정한 엄마 아빠가 만든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내가 타고 있는 가마는 절대 끊어질 리 없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그 위에서 얼마든지 까불 수 있습니다..



엄마는 코치


엄마들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아이와 함께하기 위해 현장 답사를 하는 마음으로 책이든,

 교재든 DVD든 아이 먼저 살펴보는 노력은 필요합니다.
적어도 그것들에 대한 정보를 찾아서 한 권, 한 편 정도는 미리 보는 것이 감을 잡고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지금 당장의 내 영어 실력이 형편없다고 포기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이에요.
아이랑 손잡고 서서히 가다 보면 높게만 보였던 산에 훌쩍 올라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엄마의 명령이 아닌 엄마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존재들이니까요.



사교육을 알고 내 아이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교육 그 자체가 아니라 사교육을 영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니까요.



욕심 내려놓기


욕심은 엄마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지요.
그러니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아이가 '이제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을 때 기꺼이 지원해 주면 됩니다.
욕심 자리에는 대신 소망과 희망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 잘할 거라는 소망, 즐거운 영어를 하게 될 거라는 희망이 

슬럼프는 막아줄 것입니다.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 교육법

-이지영-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며 엄마의 마음을 먼저 다질수 있게 해주는 



첫째 아이의 영어는 6살 여름부터 시작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노출시켜 주고 싶은 마음에, 

유행하고 있던 영어놀이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다.
아이는 너무 재밌어했고, 영어에 대한 사고가 확장되는 모습이 보여 

학원 수업에 만족하며 보내고 있었다.


주 2회 수업이었고, 열정적인 선생님 덕분에
정규 수업 외에도 파닉스, 사이트 워드 등 부수적인 수업을 함께 병행했다.
그 덕분에 7세 여름이 되자 아이가 기본적인 단어나 짧은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8세가 되고, 영어 사교육이 2년쯤 되었을 때,
안타깝게도 영어 선생님이 아프게 되어 더 이상 학원을 다닐 수 없게 되었고,
우리 가족은 영어 교육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하나둘씩 다른 영어 학원으로 옮겨갔고,
나는 그 무렵 영어 교육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었기에
'엄마표 영어'라는 또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렇게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고,
관련된 여러 영상을 시청하며 그 영상들에서 추천한 책들을 하나둘 읽기 시작했다.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 교육법'책은

내가처음 읽은 영어교육 책은 아니었다.
처음엔 다소 조급한 마음에 엄마표 영어의 방법이 많이 적혀 있는 책들을 먼저 골랐다.
서문은 읽지도 않고, 로드맵이나 실천법이 담긴 페이지만 골라서
공부하고 아이에게 바로 적용했던 것 같다.

다행히 아이는 책육아를 일찍 시작한 덕분에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었고,
내가 조금 푸시했음에도 큰 거부감 없이 잘 따라와 주었다.


그러던 중, 여러 엄마표 영어 책을 읽어나가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내가 지금까지 영어교육에 있어 너무 방법론적인 것에만 집착하고 있었음을.
정작 중요한 부모와의 관계아이의 정서에 대한 부분은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아이의 영어에 있어 방법이 아닌,
가족이라는 따뜻한 둥지 안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영어 교육뿐 아니라, 모든 교육의 본질이라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또한 이 책은 책육아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
내가 이미 알고 있던 것들과 연결지으며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었고,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적용해 나갈 수 있었다.


물론 지금도 시행착오가 있고, 투정부리는 날도 많지만
지금은 영어가 자연스럽게 하루 일과의 일부가 되어 있다.

아직 영어는 갈 길이 멀고,
책에서 제시하는 계획표에 맞춰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기준으로 삼고, 천천히 다가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계획표에 맞춰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아이의 영어교육을 야무지게 계획하고 

따뜻하게 실천하며 코치하는 엄마가 되어볼 것이다.


도움영상-영어공부, 제발 돈 쏟아붓지 마세요. | 초등영어공부, 자녀영어, 엄마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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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 Bum (Paperback) - 스테파니 블레이크 까까똥꼬 시몽
Stephanie Blake / Gecko Press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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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 Bum

-stephanie blake-



AR™지수 : 1.0~2.0



작은토끼 simon의 일상 이야기의 원서


장난스러운 일상의 이야기라 아이들의 흥미 끌기 좋은 원서


시리즈 원서로 모두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있는 소재의 원서


영상도 같이 있는 원서



* exclaimed[익스클레임드]-소리쳣다, flavour[플레이버]-맛, exquisite[익스큐짓]-휼륭한



낭독영상- The Story Chair with Cris reading Poo Bum by Stephanie B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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