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조카 녀석을 위해 산 책이다.여름 방학 때 같이 만들 생각으로 주문 했다.그런데 녀석이 방학식 날 결석하더니 입원겨우 퇴원 하더니 방학내내 골골골급기야 개학 4일전에 재입원녀석 혼자 병실에서 몽땅 만들었다.다행인 것은 팽이 하나하나 정말 멋있고, 신기했다는 점.나한테 좋은 책 사줘서 고맙다고 카드까지 써줬다.좋은 책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