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을 떠나 묘지를 둘러싼 작은 울타리 문으로 되돌아갔다. 문 위의 아치 뒤 나무판자에는 더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글귀가 조각되어 있었다. 

그가 좋아하는 문구 중 하나로 존뮤어의 말이었다.

"아름다움보다 완벽한 신의 동의어는 없다." - P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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