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은 자기중심이 아닙니다. 
시각을 자기 외부에 두고 자기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관계 속에 있는가를 깨닫는 것입니다. 

‘겸손‘은 자기를 낮추고 뒤에 세우며, 
자기의 존재를 상대화하여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절제‘는 자기를 작게 가지는 것입니다. 
주장을 자제하고, 욕망을 자제하고, 
매사에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딪칠일이 없습니다. 

‘미완성‘은 목표보다는 목표에 이르는 과정을 소중하게여기게 합니다. 완성이 없다면 남는 것은 과정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네 가지의 덕목은 그것이 변방에 처할 때 최고가 됩니다. ‘변방‘이 득위의 자리입니다. -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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