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서 동아리 9월의 책

여름방학에 들어간 독서 동아리,
멤버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지만
방학엔 나도 잠수 탄다.
상반기에 선정한 모든 책을 완독하고 개근.
할 말은 왜 그렇게도 많은지 수다왕까지.
2학기에는 말을 줄여야지.
쏟아져 나오면 다시 꿀꺽 삼켜야지.

[2] 독서 레벨

책을 꾸준하게 읽으면 내 독서 수준을 눈치껏 안다.
내가 잘 읽던 분류에 속하는 책도
작가의 의도나 다루는 깊이에 따라 읽기 힘든 경우가 다반사다. 이번 책은 천천히 정독해야한다.
나의 독서 레벨에서는 그렇다.
<담론>은 총 25장의 글이 담겼다.
매일 1장씩 읽고, 8월 25일까지 완독할 계획.
2~3일은 독서 토론을 위해 총정리 기간.
오늘은 제 3장 방랑하는 예술가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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