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나종호 지음 / 아몬드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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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간 줄간 간격이 넓어 금세 완독 가능
깜짝 놀랄 정도로 넓다.

[2]
좀 더 많은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을텐데 아쉽다.
책을 또 내시길, 그 때는 한 천 페이지쯤 되길.
그건 또 아닌가 아픈 분들이 많아지는 슬픈 일이라

[3]
정신적 문제가 일상을 어렵게 하는 엄마를 둔 나.
지난 4년을 되돌아본다.
한숨보다는 심호흡이 필요하다.
그래도 지금은 모두 괜찮다.

[4]
심리 상담가 선생님이 그러셨다.
나는 준비된 내담자로 나를 잘 돌아보고, 이유를 찾아내는 사람이라 괜찮다고. 책을 매일 읽고, 부족한 글이지만 자주 쓴 것이 도움이 되었다.

[5]
책을 읽은 후 감사하는 마음을 느낀다.
의료진들의 도움에 항상 감사드린다.
오늘 모두 평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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