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간 줄간 간격이 넓어 금세 완독 가능깜짝 놀랄 정도로 넓다.[2]좀 더 많은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을텐데 아쉽다.책을 또 내시길, 그 때는 한 천 페이지쯤 되길.그건 또 아닌가 아픈 분들이 많아지는 슬픈 일이라[3]정신적 문제가 일상을 어렵게 하는 엄마를 둔 나. 지난 4년을 되돌아본다. 한숨보다는 심호흡이 필요하다.그래도 지금은 모두 괜찮다.[4] 심리 상담가 선생님이 그러셨다. 나는 준비된 내담자로 나를 잘 돌아보고, 이유를 찾아내는 사람이라 괜찮다고. 책을 매일 읽고, 부족한 글이지만 자주 쓴 것이 도움이 되었다. [5]책을 읽은 후 감사하는 마음을 느낀다. 의료진들의 도움에 항상 감사드린다. 오늘 모두 평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