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언어다. 
가끔은 말로 하는 것보다 
음악으로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다. 
기쁨, 슬픔, 두려움, 증오, 미안함, 부끄러움, 희망, 절망, 분노 그리고 당황함, 행복, 의심까지. 
그러나 지금 콘서트홀을 채우는 음악은 사랑의 노래다. 
<사랑의 인사>가 사람들의 마음을 그대로 뚫고 들어가고 있다. 
나는 나의 뉴욕 여성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내 연주자들이 자랑스럽다. - P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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