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마음을 쓰는 자는 사람을 다스리고,
육체를 쓰는 자는 다스림을 받는다고 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