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항공모함의 갑판을 내려다봤다.
스트라트는 그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박사님은 해야만 하는 일을 한 겁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르클레르는 두 손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 P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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