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넘쳐나는 SF 소설 먹어치우기 프로젝트
언제 이렇게 쌓인 것인지 진심 모르겠네

한패. 우리는 한패였다. 
그런데 남은 사람은 나뿐이었다.
여기는 우주선이다.
이제는 알겠다.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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