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때, 나를 에워싼 바깥의 세계를 식별할 수있을 때, 모든 것을 끊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창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찰리를 떠올린다. 그의 생명은 내가마음대로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잠시 동안 그것을 빌린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그는 그것을 돌려받기를 원한다.

나는 이러한 것을 체험한 유일한 인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가능한 한 내 생각과 느낌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이 경과보고서는 찰리 고든의 인류에 대한 공헌이다. - 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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