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무척 단순했다.

1. 정유정 작가의 <진이, 지니>의 주인공 보노보가 궁금
2. 버네사 우즈 <보노보 핸드셰이크>을 읽고 재밌어서
3. 김산하 <비숲>을 읽으니 유인원이 더욱 궁금

그래서 검색을 했다.

유인원은
사람,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 오랑우탄, 긴팔원숭이

어려운 학술책이었음 고민했을텐데,
관련 책을 묶어보니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두 권 읽었으니 세 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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