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를 말하다 - 이성애, 동성애, 양성애 그리고 사랑이 없는 무성애, 다시 쓰는 성의 심리학
앤서니 보개트 지음, 임옥희 옮김 / 레디셋고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개인적 생각은


사랑하더라도 섹스를 안 할 수 있다.

궂이 풀라토닉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무성애!

살면서 갱년기나 병약기때문이 아닌

열정가운데에서도 성욕이 생기지 않을때가 있다.



...........!



책!


이 책은 이성애만이 자연스러운 것인지를 묻는다.

자연의 질서, 우주의 질서가 곧 이성애일까?


나또한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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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폐증 영화인 <증인>,,,을 보고

30대중반, 내 정서와 멘탈문제로 인하여 심리학 자격증을 딴 후에 

지난 10년간 자폐 스펙트럼에관해 부단히도 탐구했다.

아스퍼거와 함께!




선천성 자페아도 있지만


유사자폐..라는 것!!

왜 진작 그것을 탐구하지 못했을까?


고지능 자페인들을 몇 사람 탐색관찰하며 

정말 고뇌를 많이했다.

더구나 내가 조울러라 하나에 몰두하면 

계속 파고또 파고...


...........


유사 자폐!! ..를 앓고있는 

지인이 생각났다.


처음에는 유전적인 선천성 자폐로 알았는데

기억력과 암기력 모방능력이 남다르긴 하지만

드러나게 겉으로는 자페증이 심하진 않았다.

다만, 아무도 안만난다는 것! 혼자만이 즐긴다.



그래서 


유사자폐에 관해 다시 알게되었다.

그것에 가장 원인은 부모의 양육환경과 

억압된 분노와 적대감으로 눈을 못 마주친다는 것.



유사자폐!

아주 편안할때는 

지극히 정상인과 같았고 

언행도 표정과 정서도 일반인과 다를 바 없었다.


그것을 볼때

외부적 요인의 부적절한 환경조성과 

부모의 양육방식이 문제가 많다는걸 탐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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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칵테일을 유행시킨 헤밍웨이!

명예와 부를 다 가졌으면서도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쿠바에서의 추방! 

'거부'당한다는 것... 혹여 그 상심이 너무나 큰 것은 아니었나..사유해본다.


그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잉그리드 버그만과 게리 쿠퍼의 주연. 언제봐도 걸작이다.

헤밍웨이의 가계족보의 유전적 정신잘환도 한몫했으리라.


노인과 바다!

여름이면 헤밍웨이와 모히또를 한 잔~!! 

하며 타들어가는 태양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싶다.



서울서 칵테일 강사로 10여년 밥벌이 한 적이 있었다.

..칵테일은 그냥 진토닉이 쵝오! 

화려한 색깔의 칵테일 일수록 색소빼면 베이스가 맹탕.



사람이나 칵테일이나 , 타고난 성품 '기본이 진국'이면 

뺑기칠이 별 필요없는듯! 칵테일도 무색에 가까운 


마가리타, 진토닉, 마티니 ..등이 고급스런 베이스가 정말 많다.

마티니, 그 투명한 빛깔로 24가지의 맛을 내는 바텐더가 실력파다!

나노기술적인  초감각의 설소대로 감별해야하는 , 눈을 감고!


그래서 새로운 신상품 칵테일개발을 할때는

한달전부터 고기,생선등 자극적인 음식물을 끊고

설소대의 초감각을 원상복귀시키느라,  다이어트아닌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역시나 100일에 걸쳐 , 밤낮 실험실에서 심혈귀울인 신상품은 역시 프리미엄급으로써 

각 호텔이나 클래식업장에서 상급조주사들이 와서 배우고 갔다. 

뭐든 생명에너지의 심혈과 나를 잊은 몰아경 그리고 100일기도가 들어가면 예술이 좀 되는듯하다.




암튼 그땐 그랬지~!




왜, 헤밍웨이 이야기를 하다가 칵테일개발 이야기로 새나갔을까? 왜 또 이뤠~ 늘..ㅡ,.ㅡ



조울러의 특징: 동시다발 산만함. 공상확장증. 줄거리 시나리오 변증법증세. 시공간 기억들의 다중복합지능.공감각.

또는 대인관계가 원만하지도 않은 글쟁이 조울러들은 그것도 구석에서 조용히 사고를 친다고 한다.나...ㅡ,.ㅡ

...



쓰기연습. 하이퍼그라피아증세!

두뇌과부하와 해마기억의 삼투압력, 내면의 소란을 잠재우려 쓰고 있다. 졸필로.




일괄성을 좀 지켜보자. 쫌.





다시 영화로!

두고두고 봐도 굿! 


나 오늘은~♬

둥근달이~ 너무 무섭지않은 , 오늘밤은 

허브잎새 짖이겨 /모히또나 양푼에 / 비벼마셔 볼까나!


헤밍웨이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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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주말에 연남동의 한 바에서 칵테일을 마셨는데요. 마티니만 5잔을 마신 친구가 바텐더가 참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 같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마티니 5잔 마시는데 들어간 베이스 술이 반병이나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저는 헤밍웨이가 마셨다는 칵테일인데 무알콜로 된다고 하여 마셨는데..... 상큼하니 맛났네요. ^^
저 영화 찜해두고 못봤는데 꼭 봐야겠어요. ^^

임모르텔 2019-02-21 23:28   좋아요 1 | URL
오호.....혹시나 그 바텐더가 그 업장 쥔장이신가요? 반병이면... 아후..오버하셨는데 ㅎ
마티니에 들어가는 베이스 술 =진과 화이트와인의 급수에 따라서 ,, ;;;
진 베이스 한병에 소프트마티니 20잔이 나오니까,
정석이라면 마티니는 겉보기와 달리 와일드칵테일로서, 술 진베이스가 38도나 되는 드라이 진인데..^^;;


설해목님의 친구분과 코드가 맞고 좋은기운을 느끼는 의식있는 바텐더님께서 ,.기분좋아서 오버(?)하신게 틀림없습니다. ^^
 



이 책은 읽고 싶다!

그런데

목차에서 

한 가지가 

유치하다!



4장_사이코패스와 진화

사이코패스가 인류를 진화시켰다 143
양심의 기능이란? 146
프리라이더(free rider)와 생크션(sanction) 148
사이코패스는 프리라이더일까? 151
뇌에게 ‘증축’당한 양심 153
사이코패스가 살기 쉬운 환경 155
사이코패스가 인기 있는 이유 158
생리주기가 ‘나쁜 남자’를 원한다 160
일본은 사이코패스가 살기 어려운 사회? 162




@,.@


오마나~!

오 ,마이 갓뗌므~!! 


아드레날린이 살짝 분비되네 이거!! 



여학생 오줌/오래입은 팬티/ 아동오물/등이

돈으로 거래되는 일본사회! 그 한가지 예만 봐도 위의 목차는 내려야만 한다.

싸이코패쓰가 반드시 살인과 묻지마 폭행범만은 아니라는 사실!

지속적으로 말없이 가족이나 직장동료 학교친구를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어

서서히 잠식시키며 감정둔마가 오게하고 , 한 인간을 결국 자살로 몰고가며 

인생황폐화시키는 지능적계략도 싸이코패쓰들의 들키지않는 보편적 심리기제이다.




아무렇지않게 자기딸같은 미성년자들인데도 양심없이 그런 오줌빤쓰 거래를 하는

일본남자들, 그것을 성적기호도  '페티쉬라고 합리화하지만 너무 빈약한 변명아닌가?




그렇다면 그 페티쉬를 자신의 아들에게 손자손녀 , 아내와 친구들과 토론할 수있나

자신의 성적기호도이고 자연스러운 페티쉬라면 어느 정도는 드러내놓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성적페티쉬에 가깝다.

물론 일본은 드러내놓고 그 행위를 하지만, 엄연히 숨어서 뒷거래를 한다고 한다. 




저자가 일본이 사이코패쓰들이 살기 어려운 사회?....하고 물음표를 남긴건

그나마 좀 오버했다는 양심에 찔려서가 아닐까? 책이 타국에서 안팔릴가봐?



심리분석한 저자가 그렇게 국수주의가 강해서 쓰나? 이 작자야~!

인간학으로 접근해야지 국가적으로 그게 통계가 나오니?



차라리

부탄이나 티벳 미얀마,,,라면 또 몰라!'

그럼에도 다른 목차보니 연구를 집요하게 열공한 정성이 갸륵하여  언젠가 사서 보겠다. 







.. 저 목차는  씁쓸한 웃음이 지어진다.

옥에 티네!






일본의 옛적 선사들의 하이쿠등은 멋진데 말이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 대선사들이 현시대에서 사리자는게 안타깝다.


일본은 억압기질로서 , 분노를 수동공격으로 대치하지.

겉으로 웃으면서.


일본연예방송보면 여성을 아무렇지않게 남자가 

뒷통수를 쎄게 때리고 방청객들도 폭소를 터뜨리며

맞은 여성도 막 웃고~! 보는 사람이 다 아프던데..참 웃픈광경!

처음에는 그 장면보고 다들 미쳤나 싶었다. 집단크레이지 방송!




싸이코패스들의 주특기= 바로 초강력한 억압능력!!

오리지날 싸이코패쓰는 묻지마 살해범처럼 충동적이지 않다.


오히려 괴력적인 억압기제가 그들안에 존재한다.

정상인이라면 도저히 할 수없는 억제억압기제,  억압력의 초사이언이다.



그리고 앙심을 칼갈고 닦에서 복수의 날만 기다린다. 그 상상만으로도 삶의 의미가 생기며

도파민분출이 생기고 우울증과 권태와 무기력에서 활활 벗어난다.



극사소한 일에도 과대망상장애로인해 상상나래를 부풀려

자기 전존재를 무시한것이라 여기며 살해공상을 펀집증적으로 방글대며 꿈꾼다.



싸이코패쓰는 천성적으로 타고났어도 또한 환경에 좌우된다.

총체적 복합물로서 다양한 형성 퇴적층작용이 사이코패쓰를 재조립하고 양산한다.




그리고

이러한 21세기의 노예제도화사회!!



일반적로으로 이 세계의 모순에 문제의식을 전혀 깨닫지못하게 만드는 것도,

 싸이코패쓰 생산화 과정이라고 할 수있다.


생존필살기의 사회로서 두뇌를 마비시키는 미디어로 수십년 교육하여

우민화정책을 펴고 , 영성적으로 여유와 사유를 가로막는 노동이 기도요~라는

고리짝 종교와 결탁한 억압적 도덕관념 이데올로기 사회구조시스템은 싸이코패쓰의 인큐베이터라고 보면 될 것이다.





누구도 예외 일 수는 없다!  생존본능의 3대욕구가 있는 한, 

사이코패쓰를 양산하고 실험하면서 조작하는 글로벌사회!




병주고 약주고 

인류의 두뇌를  실험하는 제약회사와 결탁한 거대자본가들!


..





알만한 사람들은 이제 다 안다. 

다만 암덩이가 엔트로피로 지금 이순간에도 커지며  손쓸수도 없으니 

방치되고 있다. 



사이코패쓰는 세계자산의 80%를 소유한 .... 1%의 사람들 바로  '그들'이다.

지금은 보이지않는 물빝작업의 전쟁시대이고 정신적 영적 테러시대이다.

근대이전이 매독 페스트의 학살시대라면

지금은 스스로 자멸을 유도하는 정신을 파괴시키는 미끼사회이다.


인간들아,,, 어서 물어라! 

마약을, 포르노를, 물질성공을, 더 큰집, 더큰 차를 ,,게속 물어라!!

너희는 백날 성공해봤자 우리가 실험하는 게임전략의 실험쥐일 뿐이니...가 그들의 마인드이다. 

싸이코패쓰 권력집단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무가치한 노동만으로 평생을 살다가 죽게하는 프로그램을 짜는 검은손존재들이 있다.





세계일반인들을 사이코패쓰로 키워지도록 만들어내는 ,

거대 네트워크가 암암리에 글러벌로 조성되어 있다. 그들만의 거대그룹이 현재 존재한다. 

그들은 평화를 상징하는 프랭카드를 들고 세게인들의 열열한 대환영을 받고 있다.




인류세계를 자신들의 게임장으로 여기는 그들이 지배하는 한, 

싸이코패쓰를 민간인사회와 아랫물에서만 백날 연구해봤자

싸이코패쓰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피라미드의 맨 꼭대게층, 

그 진원지가 바로 사이코패쓰의 바이러스 원인균 그룹이다.


종양은 원인균을 제거하지 않는 한, 곪은 팔다리를 제 아무리 절단해봤자 

내장까지 감염되게 되어 있다. 

전세계인의 우민화와 SNS중독증세, 그리고 치매확산 , 면역력 결핍으로인한 원인모를 오만가지 병명들... 



컴트레일로 하늘의 비행구름운처럼 보이는 바이러스세균 흩뿌리기는  비행체,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계속된다.

그저 생존하며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두뇌가 둔감해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는 손 쓸 수도 없는 원인이다.

.....컴트레일을 알면서도 속수무책이다. 


....



그들이 원하는건 전 인류의 사이코패쓰화이니까...그리고 자멸소멸화!

그들만의 신세계질서 확립!



..





믿든말든

.....  유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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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정상의 가면을 쓴 사람들 - 뇌과학이 밝혀낸 당신 주위의 사이코패스   
나카노 노부코 (지은이), 박진희 (옮긴이) | 호메로스 | 2018-12-07 
정가13,000원
판매가11,700원 (10%, 1,30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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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145*205mm | 281g | ISBN : 9791186349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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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프로젝트


의사인 스티븐 그리어박사의 실화와 극비문서 공개

이 책에는 민간인 조종실험 마인드 컨트롤 과정이 낱낱이 적혀있다.

다큐멘터리로도 나온 스티븐 그리어박사의 목숨을 건 폭로!


현재 그리어박사는 타살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항상 어려서부터 이상한 세계에 와 있구나! 싶었는데

그 고뇌를 좀 풀어주는 책이다. 모순된 부조리사회에 사는 억울함이 늘 있어왔다.

하기싫은 것들만 거의 해야만 하는 등떠밀리는 이상한 인생을 내가 왜 ...노예처럼 살아야 하나?


읽다보면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는 , 난민들을 양산해내는 테러리즘 , 섹스산업의 활성화 

보이지않는 거대한 자본이 어떻게 전 세계의 노동력을 흡수하는지..


그것은 믿음이 가는가?

이 책을 모조건 배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 현실적으로 사유하면

오히려 이해불가한 것은 현재 이 최점단 시대에[서 벌어지는  인류사회의 비극들이다.



그리어 박사와 에드워드 스노든의 비밀폭로는 일치하는 점이 많다!!



참고로 <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는 영화를 제작한 뒤 , 6개월 만에 죽은

스텐리 큐브릭 감독은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


< 스페이스 오딧세이>라는 영화를 만든 거장!

타살이라는 예측을 무성하게 남긴 책...




인류를 위하여 목숨걸고 용기를 낸 ,,, 두 인물의 안전을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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