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카오리 단편집 울 준비는 되어있다
에쿠니 카오리는 내 취향의 책이 아니다
냉정과 열정사이를 첫책으로 읽고 호강에
받쳐 요강깨는 여주인공이 맘에 안들어서
그후로 에쿠니의 책은 NO였다
내가 일본원서에 관심이 많을 것을 아는 누군가가
일본원서를 몇권 주셨는데 그중 에쿠니의 책이 3권
여전히 공감할수 없는 여자들의 이야기
하루에 1시간~1시간 반정도 스맛폰으로 단어
찾아가며 뭔가 숙제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곧 읽게 될 에쿠니의 또 다른 책은 뭔가 공감할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