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영화로만 익숙한 드라큘라 라는 존재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워낙 유명인이다보니드라큘라 백작의 유래라던가 이런저런 것들에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있다일기 편지 등의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전혀 헷갈림없이 이야기를 잘 따라갈 수 있게쓰인 책이라 읽기 좋았다주당파를 같이 하면서 중간중간 생각을 정리하며요약을 해서 더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었다반 헬싱 박사를 비롯한 의기투합된 사람들에게허무하게 당하는 드라큘라 백작어릴 적 언뜻 봤던 영화의 결말과는 달라서어! 뭐지 ..? 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미나라는 여성의 활약상을 책이 아니라면모를 뻔 했다거의 소극적인 여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시대에 이렇게 적극적인 여인의 등장은센세이션한 느낌을 주었다*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도서입니다
한여름밤의 꿈 다음으로 2번째로 읽은 세익스피어의 작품워낙 유명해서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은읽지 않아도 다들 세세하지는 않지만 줄거리나 인물들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것이다나 또한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햄릿에 대한줄거리나 작품해설에 적힌 그런 이런저런 것들을 여기저기서 귀동냥하여 조금씩은알고 있다미친 척하며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는 햄릿기도하는 자를 죽이면 천국에 간다하여 죽이지 못하고 엉뚱한 사람을 죽이는 햄릿우유부단의 대명사처럼 알려진 햄릿이지만난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논란이 되고 있는 to be or not to be의번역이 궁금했는데 있음이냐 없음이냐로번역되어 있는데 난 도무지 이해를 못할문장이다뭐가 있고 없다는 건지전반적으로 정신없었고 이 문장들은 뭐지? 이 단어 뭐야? 이건 좀 웃긴데 하는 느낌의 햄릿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