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영화로만 익숙한 드라큘라 라는 존재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워낙 유명인이다보니드라큘라 백작의 유래라던가 이런저런 것들에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있다일기 편지 등의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전혀 헷갈림없이 이야기를 잘 따라갈 수 있게쓰인 책이라 읽기 좋았다주당파를 같이 하면서 중간중간 생각을 정리하며요약을 해서 더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었다반 헬싱 박사를 비롯한 의기투합된 사람들에게허무하게 당하는 드라큘라 백작어릴 적 언뜻 봤던 영화의 결말과는 달라서어! 뭐지 ..? 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미나라는 여성의 활약상을 책이 아니라면모를 뻔 했다거의 소극적인 여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시대에 이렇게 적극적인 여인의 등장은센세이션한 느낌을 주었다*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