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의 정리 2 ㅣ 퍼즐 픽션 Puzzle Fiction 1
드니 게즈 지음, 문선영 옮김 / 이지북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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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야기 자체는 어렵지 않다
허나 그 속에 나오는 수학 이론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없을 뿐이다.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수학자들이며
철학자들의 이론
아~ 이런 게 있구나 하며 넘어갔지만
그런 내용들을 빼면 금방 끝나는
이야기다.

수학을 증명했다는 친구로 부터
뜬금없는 편지와 그의 고서들이
도착하고 그는 화재로 죽는다.
자신이 증명한 것을 비밀로 하겠다는
친구의 의지에 반해 그 증명을 알아내
겠다고 고집부리는 누군가
뤼슈씨와 막스의 가족은 화재로 죽은
친구의 비밀을 풀어나간다.
그의 증명을 아는 이가 있으니...
그를 찾기 위해 누군가가 나서고
이를 그렇게 꼬여갔던 것이다.
수학의 증명은 영원히 비밀로 묻히게
되고...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이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알지도 못하는 공식과 내용이 절반 넘게
차지하는 책을 읽으며 수학을 지금 당장
공부한다고 해도 수학은 절대로 나에게는
접근 불가의 세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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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거짓말 ㅣ 인문학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박홍규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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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강추!
서양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기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보기
우리가 고전이라 받드는 그리스와 로마의
실체를 제대로 알기
이스라엘과 유대교
서양은 자신들의 제국주의의 정당화를
위해 끼워맞추고 있고 일본 또한 그러
하기에 시오노 나나미 같은 극우주의가
쓴 로마인이야기가 베스트셀러가 된
것이다.
그런 것도 모르고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그들의 정당화에 놀아나고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서양인의 시각에서 세계사를
배운다.
우리는 서양인이 아니다.
비서양인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야
한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사실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런 책이
너무 좋다.

그리스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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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 한국어를 잘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는 법
이강룡 지음 / 유유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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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어려운 우리말
이제 글을 쓸 때 조심하게 된다.
제대로 쓰는 건가? 하고
그러고 보니 의도치않게 이 책을 2번
읽었다.
그럼에도 어려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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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신화와 전설 -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에서 신화적 상상력까지
박종욱 지음 / 바움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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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낯선 세계 라틴 아메리카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어렵다.
꽃으로 변하는 신화가 많더라.
좀 더 깊게 라틴 아메리카 신화를
알고 싶다.
어떤 책이 있으려나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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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책, 그래도 책
박균호 지음 / 소명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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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수집가인 작가가 전해주는
책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 분 책 좋아서 몇 권 읽으려고
검색했다.
조만간 도서관가서 데리고 오리라.
내가 모르는 책을 알게 되어서
읽어야 할 책들이 또 늘어났다.
세상에 어떤 책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이런 류의 책 너무 좋다
책에 대한 범위가 넓어져서 양질의 독서
에 도움이 된다.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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