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거짓말 ㅣ 인문학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박홍규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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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강추!
서양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기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보기
우리가 고전이라 받드는 그리스와 로마의
실체를 제대로 알기
이스라엘과 유대교
서양은 자신들의 제국주의의 정당화를
위해 끼워맞추고 있고 일본 또한 그러
하기에 시오노 나나미 같은 극우주의가
쓴 로마인이야기가 베스트셀러가 된
것이다.
그런 것도 모르고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그들의 정당화에 놀아나고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서양인의 시각에서 세계사를
배운다.
우리는 서양인이 아니다.
비서양인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야
한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사실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런 책이
너무 좋다.

그리스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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