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이야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9
엘리자베스 인치볼드 지음, 이혜수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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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작가의 장편 작품을 만난다는 건 독자의 입장에서는 모험과도 같은 일이다. 작가 삶의 궤적을 살펴보니 이 작가 역시 만만치 않은 세월을 보냈구나싶다. 여성으로서, 아내로서, 가장으로서, 작가로서, 배우로서 18세기를 살아온 그의 작품을 만나게 되어 설렘과 걱정 아닌 걱정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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