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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관 2 - 2부 ㅣ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평점 :

1회차
술라가 동바에 가 있던 동안 마리우스와 루푸스가 리키니우스 . 무키우스 특별 법정의 활동을 중단시키는 법률이 제정하는 데 성공했다. 리비아가 죽고 난 후 갈리아 특별 총독으로 파견된 카토는 현지에서 사망했고, 루푸스까지 추방당하자 드루수스에게 남아 있는 사람이라고는 부모를 모두 잃은 조카 네 명과 두 자녀 뿐이다. 이탈리아와 로마의 전쟁을 막는 길은 이탈리아인에게 시민권을 주는 것 뿐이라고 판단한 드루수스는 호민관에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오랜 친구 실로를 불러들인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실로의 발언으로 드루수스는 엉뚱한 꿈을 꾸게 된다.
- 욕망은 늘 작은 씨앗에서 움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