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로 인해 자신을 향한 엄마의 감정이 질투라는 것을 알게 된 디안. 그런데 자신에게 그토록 냉랭했던 엄마가 동생 니콜라를 바라보는 태도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디안은 동생이 남자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인다. 유치원 선생님이 디안을 칭찬하는 말에도 혼자 화를 내는 마리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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