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관심이 아기(디안)에게로 옮겨가자 마리는 분노한다. 올리비에는 마리가 산후 우울증을 앓는다고 여겨 딸을 장모에게 부탁하고 아내가 약국의 경리로 일할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한 마리는 외모 뿐만이 아니라 돈이 주는 즐거움을 알아간다. 그런데 디안이 네 살 때 또다시 출산을 하는 마리. 이건 또 의외네.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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