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라가 언젠가는 자신을 배신할 것이라는 사실을 처음 가족으로 받아들일 때부터 인지하고 있었던 마리우스는 술라가 보이는 현재의 행보에 놀라워하지 않는다. 심지어 술라가 그럴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납득한다. 술라는 우정을 나눌만한 인물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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