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캐서린 생각에, 범죄가 벌어진 현장이라고 추정되는 장소는 그녀가 자는 방의 바로 맞은편 건물에 있었다. (...) 캐서린은 몰래 방을 나와 다시 한 번 살펴보리라. 마침내 시계가 12시를 쳤다. 그러나 캐서린은 이미 30분 전부터 잠들어 있었다. 

 
 
아..... 우리의 주인공 캐서린은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다......
헨리 덕분에 오해는 풀렸다만, 그 부끄러움은 어쩌나...
그녀의 엉뚱함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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