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록
그레이엄 그린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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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이란 종교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 차원이 되어야 한다는 아이다의 담백한 말이 크게 와닿는다. 이 거칠고 속임수가 난무한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정의와 인류애라는 것. 묵직한 누와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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