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린다 (코로나 시대 정신적·육체적 노화를 조금이나마 늦추기 위해 달리기를 하고 있다). 달리다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다음달 관리비, 다음달 카드 값
‘물‘이라는 중고 악기 거래 사이트에 매물로 올려놓을꾹꾹이 이펙터,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고민중인 아르바이트·· 어느 순간 만화에서처럼 내 머리 위로 말풍선들이 달린다.
사라지고 새 - 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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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 예비중학 지구과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손영운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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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 타임 4권 예비중학 지구과학편, 나만 믿고 따라와! 중학 지구

과학은 처음이지?

커다란 지구본을 든 소녀가 눈에 띄는 책, 지구과학에 관해서 배우는 시간이다.

'지구는 거대한 생물과도 같습니다'라는 인상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머리말을

읽으면서 호기심이 점점 커져간다.

지구과학이란, 살아움직이는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학문이란다.

지구과학이라하니 낯설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진 우리에게 달, 태양계, 암석,

강과 바다, 지진, 날씨 그리고 사계절의 비밀까지 알기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했고 설명을 들으면서 그림이나 사진을 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학창 시절 외웠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을 떠올리며 읽었던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평소에도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나의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였다.

행성이나 위성 이름은 대부분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왔다고한다.

그래서 금성, 수성, 목성 등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유래도 알게 되었고, 망원경으로

찍은 별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가가는 정말 흥미로운 시간,

정말로 지구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시간이었다.

해구, 해저산맥, 지진과 화산이 일어나는 원인, 날씨와 흙을 잘 이용해온 우리 인류의

지혜도 알 수 있었고, 돌, 땅, 해류, 날씨 등 지구과학이 우리 일상 생활과 아주 밀접

한 학문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이 책을 읽은 우리는 지구를 왜 거대한 생물이라고 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교과서에서 찾아볼까요'를 참고로 해서 학년에 맞게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척척 찾아볼 수 있고, '한 번 더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서 책을 읽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다.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된 지구과학, 책을 읽는 내내 수업시간에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비 중학생은 물론 지구과학에 대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입문서로

이 책을 권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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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 영문법 3 - 문장 5형식부터 가정법까지 정복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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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왜 헷갈려했나 싶을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가 되는 책, 고딸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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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 영문법 3 - 문장 5형식부터 가정법까지 정복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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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가 거의 인생 숙제처럼 여겨질만큼 매달려왔던 것 같다.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 이런저런 책을 보며 공부했지만 꾸준히 못하다보니 실력이 늘지도

않았거니와 정작 대화할 기회가 거의 없던 터라 나의 관심은 영어 원서 읽는

쪽으로 바뀌어갔다. 그러면서 대략적으로 이야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라면 만족하기로 했지만 그래도 늘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이 바로 영문법이었다.

알듯말듯 애매모호한 그 경계선에 서있는 나에게 한발짝 성큼 나아갈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준 책을 만났다. 



문장 5형식부터 가정법까지, 계획표대로 하루에 Unit 하나씩 학습하면 6주면

완성할 수 있다. 반복이 필요하겠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선생님과 같이 학습하듯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과 요약이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궁금하거나 헷갈릴만한 부분을 콕 찝어서 알려주며 Quize와 머리에

콕콕, 문법 Talk에서 오늘 배운 규칙이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본다.

친구들과 톡을 하듯 요점 정리하며 마무리하니 나도 한마디씩 답글을 적으며

참여하니 더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 10문장을 풀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을 한 후에,

어제 배운 내용을 잊지않았는지 복습 Test까지 하면 오늘 학습 끝이다!! 



I want you to do your homework.

누가 숙제를 해요? 내가? 아니죠. 네가!!

네가 숙제를 하다.

'숙제를 하는' 대상이 목적어 you이기 때문에 to do your homework가

통째로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 보어가 되는 거예요. -57 


작가님은 영문법을 제대로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며,

학생을 가르치면서 어려워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고 한다. 역시!

예문을 보면서 혼자 풀이도 해보고, 차근차근 설명을 들으면서 내가 어떤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나 알 수 있었고, 혼자 공부해오면서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었는지

어떤 때 사용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그동안 왜 헷갈려했나 싶을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가 되는 책, 고딸영문법!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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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붕‘은 수심이 약 20m 이하인 바다밑 지형이에요. 파도의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며, 빛이 들어와 다양한 해양 생물이 살고있는 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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