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 말고 흐름에 맡기면 되지 않을까요."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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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가시면서도 활기차고, 행복이라 부를 만한 것이기도 했을 그 여행들은 경계선이 서로 애매하게 녹아들어 거의 하나의 추억과 같다. 오히려 자신과는 다른 누군가의 기억 같기도....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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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모두 추억담이라면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었다. 같은시대를 살아온 것이다. 어느새 가족보다도 오랜 시간을 함께하고 있었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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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보세요!!


동생과 진달래꽃 보며
등산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더 장관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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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 P70

하지만 중요한 건 오늘도 음악과 함께하는 삶을 포지 않고,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음악을 즐기있다는 것이다.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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