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눈물
SBS스페셜 제작팀 지음 / 프롬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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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눈물이란 책을 읽고 SBS스페셀로 방송되었던 일이였나봐요 교실에서 당하기 쉬운 학교폭력이나 왕따가 있지만 아이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할수 없는 아이들이 많다고요 오랫동안 감춰왔던 고백을 듣게 되는 책인데요 티비로 보진 못했지만 충분히 당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는 사실이 아니지 않나 쉽네요 충분히 당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옆에서 응원뿐이지요 하지만 당한사람은 혼자 힘으론 먼가가 힘들어집니다 혼자가 되는듯한 느낌도 많이 받기도 하지요 아이들마다 부모님에게 그걸 말하는 아이도 있고 말안하는 아이도 있답니다 하지만 말하는 아이는 부모님은 도와줄수는 있지만 말안하는 아이는 도와줄순 없지요 저는 저만 끙끙대면서 혼자 해보려 하지만 참 행동은 힘든거같아요 누군가가 옆에서 응원을 해주면서 도와준다면 그만큼 만족스럽고 견뎌내고 이겨낼수 있지 않을까 라면 생각해봅니다 부모님들은 좀더 아이에게 학교의 안부도 묻고 친구 초대도 한번씩 해주면 아이는 적을할수있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친구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것도 참 행복이지요 하지만 전 쭈욱 혼자였기에 다른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잘 모르는거같아요 수백번 나한테 맘에 안들면 인연 끊기도 쉽고 사람에게 쉽게 문이 닫힌다는 점이 제일 안좋지요 이렇게 지내온지가 어언년 20년이 조금 넘었네요 그렇게 혼자로 지낸지도 누군가에게 비밀이야기도 하지 못하네요 참 마음의 문이 열리는거조차가 참 어렵기만 하는 저에겐 어떡해 해야 댈지 모르겠어요 조금은 더 나를 변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거마저도 참 어렵기만 합니다 학교에서 당한일도 있고 수백만가지로 상처로 꽉채워져서 그런지 참 변화하는것도 실행하는것도 어렵기만 하는 저에게는 어떡해 해야 변화가 올지 곰곰히 궁금하기도 하고 어떡해 해야 변화할수 있을지도 나의 노력이 참 필요하지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엉망이기만 하네요

 

조금만 어렸을때 힘들었다고 따돌림당하고 폭력당해서 학교가 싫고 친구들이 싫다고 부모님에게 말했으면 어느정도는 달라지지 않았을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학교의 눈물>이란책이였지요 조금만 좀더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는 부모님이 많아지고 선생님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아무도 상처받지 않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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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
혼다 도시노부 지음, 이선희 옮김 / 제이플러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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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라는 책을 보고 잔잔한 감동과 용기로 삶이 빛이 되어준 한마디의 책이였는데요 먼가가 짧았던 글이였지만 나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는듯한 그런느낌을 받았던 책이였는데요 저에게도 없는것이 너무도 많았던거같아요 하지만 이책을 보니 무언가에 열심히 한다면 이루어질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었던 책이였는데요 조금은 삶이 힘들기도 하겠지만 나에게 다른 삶을 꿈꾸길 위해서는 무언가가 열심히 해야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고 느낀점이 많았던거같아요 글을 하나하나 넘기면서 보는 순간 저에게도 많이 필요한말도 있었구요 와닿는말도 많았던거같아요 하지만 이세상에는 좌절하는 사람도 많고 실패했던 사람도 있고 그러다보면 성공하게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런 노력도 없이 그냥 생각만 했던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기도 했답니다 천천히 나의 마음을 감동을 주고 용기를 주고 빛이 되어주었던 한마디 한마디를 새기면서 자신감을 가지면서 천천히 한걸음씩 내딛어야 될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제가 고졸을 못했는데 검정고시를 볼려고 준비중이였는데요 이책을 보니까 한번은 실패로 좌절하지 말고 꿋꿋하게 이겨내서 검정고시로 고졸을 해볼려고 합니다 개인사정때문에 학교를 자세히 나오지 못한 내가 조금은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책을 보면서 용기를 가졌던거같아요 혼자 스스로 검정고시책을 구입해서 공부 준비를 하면서 책을 보면서 천천히 검정고시를 볼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나에게도 그런 용기가 점점 생기겠죠 그러다 보면 나의 꿈이 생기고 나의 꿈을 이룰때가 오겠죠 그런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라는 책을 읽고 난후에 나의 삶의 변화를 점점 시켜보는거야 난 할수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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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 집사가 고양이의사에게 꼭 듣고 싶었던 164가지 해답
프란체스카 리코미니.클레어 애로스미스 지음, 서윤정 옮김, 우유석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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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 집사가 고양이 의사에게 꼭 듣고 싶었던 164가지 해답

소중한 내 고양이 입양할 때, 아플 때, 사고 칠 때,

무지개다리를 건너려고 할 때 늘 곁에 두고 찾아보세요
수의사와 동물행동 전문가가 함께 쓴 본격 고양이 육아서!
고양이의 질병별·문제행동별 컬러 자료사진 200여 컷 수록집이다

 

 

 

1. 어느날, 고양이를 만나다

2. 고양이, 말썽을 ㅂ리기 시작하다

3. 고양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다

4. 고양이, 바깥세상을 탐험하다

5. 고양이가 아플땐 이렇게 하세요

6. 천천히, 평화롭게 고양이 보내주는 법을 차례대로 알려주었던 책이였는데요

 

고양이는 감각으로 듣고 몸짓으로 말하면서 사람에게 의사소통을 합니다

후각,시각,촉각,청각을 알려주고

꼬리와 수염이 가진 능력을 알려준다

꼬리,수염으로 알려주기도 하고

의사소통은 꼬리로 자세의 감정으로 알려주고 귀, 수염, 꼬리로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다

 

서로를 위해 꼭 필요한 고양이 길들이기 착한 행동을 하는것과 나쁜행동을 자세히 잡아주는게 좋다

착한 행동을 하면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나쁜 행동을 했을땐 벌주는법을 가르쳐준다

옳지 않는 행동을 멈추고 나면 목소리를 좀더 부드럽게 빠꿔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기도 하고

어떤일이 있어도 때리면 안된다고도 알려주었다고 한다 때리면 고양이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ㄴ 도구가 필요한데 카메라나 컴퓨터 키보드를 청소하는 압축공기분사기를 뿌리면 고양이가 즉시 반응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난후에 고양이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설명을 해주라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양이가 전과 다름없이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다고 한다

 

휴가를 떠날때 고양이를 두고 가도 가야될까요라는 문제가 나오더군요

집에서 돌보는이랑 반려동문 전문 돌보미와 고양이호텔을 알려주었다

서로 돌보는 법은 다르지만 전 당일치기로 여행은 가겠지만 하룻밤은 자고 온다고 하면

안갈것같아요 고양이도 걱정되고 머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니까요

 

고양이를 잃어버렸을땐 집을 나간 고양이는 집에 들어오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중성화 수술을 안해준다면

고양이는 많이 집을 나간다고합니다 동물보호소나 고양이호텔이나 동물병원에 모두 전화해서 고양이의 소세지를 파악하라고 알려주기도 했는데요

우리 메아리도 잃어버리지 않게 인식표에 주인의 연락처를 적어두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목이 너무 졸릴 정도로 꽉매서는 안됩니다 너무 느슨하게 매도 안된다고 하구요 두 경우 모두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양이에게 신축성이 있는 목걸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는데요

저도 우리 메아리에게 인식표를 달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한 중성화수술도 빨리 해줘야겠지요

집나가지 않는걸 바라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고 싶은 나의욕심이 생기네요

 

고양이는 아프면 어떤 증상이 보이는지도 알려주었던 책인데요

식욕, 체중, 갈증,무기력함,근육걸림.절뚝거림,겉모습,통증등을 알려줍니다

- 구토,설사,출혈, 이상분비물,기침,재채기,호흡곤란,배변의 어려움,웅크린자세,균형감각을 잃거나 쓰러진다고합니다

 

 

중성화수술을 받았다는 답변을 주네요

수술은 전신마취를 한디에 진행된다고 한다

수컷은 거세를 암컷은 자궁난소 적출을 하게된다고 한다

그의 설명도 상세하게 나와서 너무 좋았답니다

중성화 수술을 받는게 고양이에게 좋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고양이들을 늘어나는 이유는 임신을 하면 버리는 사람이 많아지는데요

그러지 않을라면 중성화 수술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고양이에게 해로운 대표적인 식물을 알려준다

백합,아마릴리스,국화 ,양치류,호랑가시나무,포인세티아,담쟁이,나도싸리 등이 있다고 한다

그외 다른꽃들도 안좋다고 하니까 조금은 관심을 가져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집은 너무 추워서 이쁜꽃을 키우지는 않지만요

천만다행인거같아서 좋네요

 

기생충에 대해 알려주었는데요

회충,촌충,페충,편충,십이지창충,심장사상충 등이 있다고 해요

서로 다른 기생충이라고 하는대요

고양이에게는 무지 안좋다고 하네요

 

고양이와 인간의 연령비교를 알려주기도 했는데요

고양이는 보통 집고양이는 20살까지 살수있다고 합니다

길고양이는 생명수가 그보다도 작다고 들었는데요

길고양이와 집고양이는 너무 다르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준다면 그만큼 길고양이도 오래살수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고양이가 아프다면 나는 어리둥절하게 될것같은 너무 유용됐던<우리 고양이 이럴땐 어쩌죠?>라는 책이였다 조금씩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을 준다면 우리 고양이들도 아프지 않고 이쁘게 자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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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아이 창비청소년문학 50
공선옥 외 지음, 박숙경 엮음 / 창비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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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이란 이런것이다라고 알려주는 파란아이라는 책이였는데요

7인 대표 작가가 선보이는 청소년문학의 이곱가지 스펙트럼이 기록되어있는 책이였어요

 

공선옥 _ 아무도 모르게

구병모 _ 화갑소녀전

김려령 _ 파란 아이

배명훈 _ 푸른파 피망

이현 _ 고양이의 날

최성태 _ 졸업

최나미 _ 덩어리 라는 주제로 7인의 작가님의 글을 보게되었어요

 

소년은 책갈피 속에 끼어둔 사진을 꺼냈다고 한다

누나라고 하기에는 너무 어린 꼬마가 환하게 웃고있었다 한다

소년의 파란 입술도 배시시 웃는다고 말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의 소설로 소개해주었던곳인데요

캄캄한 밤중에도 넘어지지 않는 높은곳에서 춤춰도 어지럽지 않다고 한다

집고양이와 길고양이는 서로 다르다

사는 수명도 다르다 하지만 그 관심도 한사람 한사람 모아

관심을 가져준다면

길고양이도 사랑받는걸 원하는 고양이겠다고 생각이 된다


" 오늘 나는, 어제와 다른 나를 꿈꾼다."

사춘기의 기쁨과 상처, 불안과 기대를 고스란히 담은

깊고도 다채로운 일곱 편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파란아이>라는 책이다

 

파란아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몇달전에 안녕하세요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아이와 엄마가 눈이 다르더라구요

너무 상처가 많이 받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그 마음을 전해줘서 충분히 알게되는 따뜻한 그런 이야기 였는데요

파란아이라는 책을 보니 너무도 좋았던거같구 좀더 다른사람들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피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기 시작하기 마련이지요

그만큼 저도 상처와 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아니였을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던 일곱편의 이야기 <파란아이> 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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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 줄게 내인생의책 푸른봄 문학 (돌멩이 문고) 14
마르탱 파주 지음, 배형은 옮김 / 내인생의책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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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줄게 라는 책을 읽고 공평하게 만들어주는 기계가 있다면 좋겠다는 에르완의 바램은 컸지만 그렇게 쉽지 않았을테지요 세상에는 모두다 아픈기억은 누구나 다 있듯이 그러지 않는척 하는 사람이 대부분 많지요 그래서 이겨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내가 원하는 행복과 다른사람이 원하는 행복은 서로 다르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던거같아요 남을 부러워 하는 사람도 너무 많은것도 물론있지요 하지만 자기 인생은 행복을 찾는건 참 어렵기도 한거같아요 에르완도 저랑 똑같이 따돌림 당한 아이였었는데요 조금 많이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나랑 똑같은 아이라서 너무도 동의한말이 너무 많았는데요

정말 자기 불행을 행복으로 만드는건 어렵지만 스스로가 기쁨을 만들어 낼때 그 기쁨은 더욱 커진다고 해요 학교폭력 차이와 차별 어른들과 위선과 같은 묵직한 주제들로 들려주었던 책이였어요 또한 가슴속의 슬픔과 아픔을 어딘가에 꺼내 놓고 싶지만 좀처럼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줄게 라는 책이였어요

이책을 읽고 나서는 제가 많이 느껴진점은 저도 왕따도 당하고 폭력도 당해보았어요 하지만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절대 모르죠 하지만 그 상처를 잃기란 참 힘들죠 사람들마다 어느정도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준다면 이겨낼수도 있겠지요 저는 아직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맨날 집에서 박혀서 책을 읽고 노래를 들으며 고양이에게 애정표현을 자주 하는편인거같아요 고양이 안키우기 전에는 애정표현도 너무 서툴고 어떡해 하는지도 몰랐지만요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난후에 바낀점이 고양이에게만 오직 사랑해라면서 뽀뽀를 살포시 날려주는 저였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다시 애정표현에 많이 낮설지 않을까 고민되기도 했어요 우리고양이에게도 질투 많이 해서 시러할까봐 걱정이긴 하지만요 지금은 남자한테 관심조차 없으니까 다행인거같아요 저에게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준 음악이나 책이나 고양이가 있기에 제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하는거같아요

항상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인데 책을 보다 보면 아픈 생각도 안드는거 같아요 그마저도 나의 마음을 치유 해주는거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나의 더러운 불행을 덜어주는게 조금 있어서 천만다행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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