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남자 취급 설명서 혈액형별 남자 취급 설명서
간다 와카 & 닛타 아키쓰구 지음, 이소담 옮김 / 스카이출판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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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나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문제가 되는 행동을 할 때 그것이 일시적이라고 보이지 않거나, 특정한 사람이나 상황에서만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관찰되거나, 누구를 만나든 그의 태도가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문제가 될 때 저 친구는 성격이 문제야라고 말한다.

 

그런데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A형이라서 소심하다거나 AB형이라서 까칠하다는 둥 타고난 체질을 강조하기도 하고,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기에 성질이 저 모양이야?”라며 자라면서 겪은 경험을 중요시하기도 한다. 좋은 성격은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 부러움을 사며, ‘좋은 집안에서 잘 자라난 인격체로 부모까지 칭찬받는다. 그러나 나쁜 성격일 경우 체질과 경험에 모두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데, 도대체 무엇이 먼저인지 궁금해진다.

 

이 책은 여성 유형별로 남성이 어떤 역할을 해냈을 때 매력을 느끼는가?’라는 주제를 총론과 각론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정보를 발신하는 전문가. 혈액형별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간다 와카와 인간 분석심리 분석’, 그중에서도 혈액형을 연구 중이며, 잡지나 인터넷에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혈액형 콘텐츠로 정리해 발표하고 있는 닛타 아키쓰구 두 공동 저자가 AB형 남자와 행복한 관계를 맺고 그를 멋진 남자로 성장시키고 싶은 여성에게AB형 남자를 대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알면 알수록 속을 알 수 없는 AB형 남자란 어떤 존재인지 또,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파악하면, 종잡을 수 없는 AB형 남자도 단숨에 통제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수록된 ‘AB형 남자 취급 마스터 검정 시험의 문제와 해답을 활용하면 그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고, 그를 능숙하게 다루는 ‘AB형 남자 취급 마스터가 될 수도 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외부 환경과 내적 시스템 사이에서 끊임없이 타협한다. 그 결과, 개인적으로 가장 편안하고 잘 흘러간다고 느끼게끔 생각하는 법이나 생리적 반응이 완성된다. 그러면 언제, 어디에서건 1차적으로는 그 방식대로 반응하게 되며, 상황에 따라 이 방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여기면 이를 잠시 숨기고 2차적으로 준비된 레퍼토리를 사용한다. 이는 일시적이고 한정적인 상황에만 사용하는 카드이지, 마스터키는 아니다. ,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마스터키를 지닌 채,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열쇠를 들고 다니는 열쇠 수리공과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AB형 남자 취급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뛰어난 AB형 남자 취급 마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사랑을 속삭여라. 정기적으로 사랑의 성화 밟기를 하라. 쌀쌀맞은 태도를 보이라. 혼낼 때는 냉담하게 하라. 결점을 흉내 내라. 선물에는 과장스럽게 기뻐하라. 반응할 때는 민첩하게 하라. 커다란 사탕을 선물하라고 한다.

 

저자는 “AB형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AB형 남자 취급 마스터가 추구해야 할 유일한 목표라고 하면서 “AB형 남자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틀림없이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모두가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즉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했기 때문에 실전에 활용해도 좋고, AB형 남자와 같이 웃으면서 재미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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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선 멘토 아버지
박성희 지음 / 학지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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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생활공간이면서 동시에 학습의 장이다. 가정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배운다. 이 배움이 있기에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학습은 그 영향력이 막강하다.

 

요즘 세태를 보면 아버지가 실종된 것 같다. 가족에 아버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다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돈벌이에 매여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버지들, 물리적으로 자녀들과 함께 있기는 하지만 어떻게 그들을 대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하는 아버지들, 자녀에 관한 모든 것을 일찌감치 아내에게 위임하고 뒤로 물러선 아버지들, 아내와 자녀를 외국에 보내 놓고 쓸쓸한 세월을 탓하며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기러기 아버지들……. 이렇게 아버지들이 가정에서 자기 자리를 잃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몹시 안쓰럽다.

 

나는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받았던 상처 때뭄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별로 좋지 못했다. 어릴 적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경제적으로 극도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배고픈 가난보다 더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두 집 살림을 하며 가정을 거의 버리다시피 했던 아버지의 끊임없는 폭력이었다. 나의 유년 시절은 아버지라는 존재가 차라리 없었으면 하고 바란 순간의 연속이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은 참 잘살았다. 동네에 TV 있는 집이 우리 집밖에 없었을 정도였다. 그런데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면서 집안은 엉망진창이 됐다. 며칠 만에 집에 들어오시면 늘 어머니와 싸우셨다. 인간의 행복이란 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이 책은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박성희가 역사 속 인물 중 아홉 명의 삶을 통해 아버지의 원형을 찾아냈다. 역사에 훌륭한 이름을 남긴 인물, 자손들을 잘 키워 낸 인물, 오늘날에도 통하는 아버지상을 갖춘 인물, 인용할 자료가 충분한 인물 등을 아홉 명으로 선정하여 소개한다.

 

우리 역사 속에 온 가족의 존경을 받아 마땅한 다채로운 색깔로 영롱하게 빛나는 자랑스러운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아버지가 되는 원리를 배워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정말 훌륭한 아버지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 청사진을 제시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아버지들이 매력적이고 존경받는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시대 필요한 아버지의 상은 무엇일까?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엄부자모(嚴父慈母)라고 하여 아버지는 항상 엄하고 가부장적인 모습이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직접 글을 가르치거나 밥상을 함께하는 것을 꺼리는 게 선비의 전통이었다. 이제 전통적인 아버지의 위상은 사라지고 대신 프렌디라고 하는 부드럽고 자상한 아빠가 등장했다. 부부 맞벌이에 따른 공동 가사, 공동 육아로 생활 패턴이 달라졌기 때문이리라. 이 책은 아버지들과 미래의 아버지가 될 분들이 꼭 읽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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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메이션 - 인생을 바꾸는 긍정적인 질문
노아 세인트 존 지음, 정호영 옮김 / 이책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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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일까. 개개인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다르듯 성공의 기준 또한 다를 것이다. 하지만 추구하는 바는 달라도 목적하는 바를 이룬다라는 성공의 사전적 의미처럼 인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성취와 좌절을 반복하는 과정의 성과가 좋다면 우리는 그것을 성공이라 일컬을 수 있다.

 

이 책은 어포메이션 기법의 창안자이자 세계적인 교육훈련 기업의 설립자인 저자 노아 세인트 존이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으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존의 성공법 대신에 지금까지 사용해온 것보다 단순하고 쉬운 방법으로 어포메이션을 제시하였다. 왜 우리의 인생은 바뀌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삶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이유와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과 그들이 가르쳐온 확언의 방법이 갖는 한계를 지적하며, 기존의 방법보다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가진 어포메이션 기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한 더 확실하고 쉬운 방법인 어포메이션이란 무엇인가? 어포메이션은 애퍼메이션과 구분 짓기 위해 만든 신조어다. 그것은 자신에게 ~”로 시작하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내가 현재 부자가 아니더라도 왜 나는 부자인가?“ 또는 "왜 나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가?”라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우리의 마음(두뇌, 생각)은 그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우리 마음이 찾기 때문에 초현실적이 아닌 현실적인 믿음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고안해낸 어포메이션 기법을 통해 이미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부와 건강과 자신감과 인간관계에서 자신이 원했던 대로 삶의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어포메이션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인생에서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질문이란 무엇인지,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2어포메이션 기법에서는 어포메이션 1단계 질문하기, 어포메이션 2단계 어폼하기, 어포메이션 3단계 수용하기, 어포메이션 4단계 행동하기에 대해서 알려준다. 3인생을 위한 어포메이션에서는 건강과 행복에 관한 어포메이션, 돈과 부()에 관한 어포메이션, 자신감을 키우는 어포메이션, 일과 직장 생활에 관한 어포메이션, 사랑과 친밀감에 대한 어포메이션, 가족과 인간관계에 대한 어포메이션, 두려움을 극복하는 어포메이션, 나쁜 습관을 극복하는 어포메이션, 영성을 위한 어포메이션, 인생과 행복에 대한 어포메이션에 대해 자세하게 알준다. 4다음 단계로 도약하기에서는 28일 안에 더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인생과 일,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성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유해지고,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록하였으므로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전환점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강력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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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낸다는 것 -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팡차오후이 지음, 박찬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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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전체가 마음의 병을 앓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고, 밤을 새워 일하며, 끝도 없이 상향되는 업무 목표를 갱신해내야 능력 있는 인간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평가를 받기 위해 이 사회의 모든 개인은 끝없이 자신을 소모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성숙하지 못한 이유가 좋은 환경, 훌륭한 스승, 풍부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탄한다. 하지만 환경, 교육, 경험이 모든 필요를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한 사람의 환경과 경험에 상관없이 인격의 성장과 완성은 결국 개개인의 의식적 노력에 달려있다.

 

이 책은 칭화대학교 인문대학 역사학과 사상문화연구소 팡차오후이 교수가 유가경전입문을 강의 하면서 송·명 시기 이학을 바탕으로 유교, 도교, 불교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대인이 안은 마음의 문제를 점검하고 2000년대 초반부터 10년 동안 강의한 칭화대 인문강좌 유가경전 입문을 정리한 것이다. 가장 오래된 자기계발 코드라고 할 수 있는 수신(修身)’에 대해 유가 선인들이 성찰한 아홉 가지 덕목을 소개한다.

 

많은 사람이 수신을 그저 참고 경거망동하지 않는 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수신이란 마음 가운데 일어나는 온갖 종류의 번민과 스스로 싸워 이기는 정신의 병법과도 같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수신의 기본 요소들은 수정(守靜)’ 고요히 앉아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존양(存養)’ 마음을 살펴 하늘의 뜻을 찾는 것, ‘자성(自省)’ 패러다임을 깨고 한계를 허무는 것, ‘정성(定性)’ 고난의 압박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 ‘치심(治心)’ 양심을 지켜 자유를 누리는 것, ‘신독(愼獨)’ 철저하게 자신과 마주하는 것, ‘주경(主敬)’ 나라는 생명을 사랑하는 것, ‘근언(謹言)’ 언행을 삼가 군자에 이르는 힘, ‘치성(致誠)’ 지극한 정성으로 자신을 완성하는 것 등 9가지다.

 

수신은 고리타분하지 않다. 오늘날에야말로 더욱 새롭고 완벽할 수밖에 없는 병기다. 직장생활에서의 무기력과 가정에서의 외로움을 느끼는 직장인이라면 나를 지켜낸다는 것을 통해 자신을 지키는 진짜 자기계발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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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풍파랑 - 나를 바꾸면 성공의 바람이 불어온다!
가오위엔 지음, 송은진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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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절박한 문제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이럴 때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혹은 더 이상 삶을 감당할 수 있다는 긍정과 부정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난관이 우리를 잡아먹겠다고 으르렁거릴 때 우리는 가슴속에 한 가지 문구를 새겨 넣어야 한다. 바로, 승풍파랑(乘風破浪). 원대한 뜻을 품고 수없는 파도를 헤치며 배를 달리면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이 책은 자기계발의 마스터로 불리는 가오위엔은 복단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후 세계적인 자기계발·잠재능력 전문가인 제임스 알렌,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토니 로빈스, 지그 지글러, 얼 나이팅게일의 성공 이론을 계승하여, 스스로를 변화시켜 성공에 이르는 방법에 대한 숱한 연구들을 진행해온 가오위엔이 긍정, 도전, 열정, 목표, 집중, 시간 관리, 상상, 변화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전 세계 유명인 100여 명의 경험을 토대로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을 흥미롭게 제시했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 난관을 대비하고 물리치면 누구나 성공에 이를 수 있다. 비가 내린 후에 날이 개듯이 말이다.”(p.4)라고 주장한다.

 

성공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그 성공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저자는 어떤 일을 수행할 때 우선 신념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실패한 사람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핑계를 찾느라 늘 분주하다. 사실 난관 그 자체에는 사람을 무너뜨릴 만한 위력이 없다. 단지 사람이 그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다가 스스로 무너진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과 건실한 기업의 공통점은 건강한 영혼,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념이란 입으로 떠들어댄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혼의 일부이며, 온 몸을 흐르는 피 속에 녹아 있고, 잠재의식 깊숙한 곳에 있어 우리의 삶을 이끄는 무엇이다. 따라서 강한 신념을 갖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 정성을 다해 스스로를 담금질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의 가장 큰 장애물은 결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자금, 환경, 동료 같은 객관적인 요소들은 절대 당신을 완전히 쓰러뜨릴 수 없다.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가장 큰 적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의 영혼, 감정, 욕망, 이성, 사고, 용기...... 이러한 것들이 바로 당신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쉬지 않고 더 나은 자아를 찾으려 노력한다면 분명히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p.208) 라고 말했다.

 

성공은 수많은 실패 위에 만들어진다. 실패를 바탕으로 하지 않은 성공은 뿌리 없는 나무와도 같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긍정, 도전, 열정 등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을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랐었는데 이 책은 나에게 촌철살인의 지침을 일깨워 주었다. 성공의 길을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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