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1 - 영웅의 빛과 그림자 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1
허윤 지음, 허재호 그림, 김대보 외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웅진주니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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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벌거벗은 세계사를 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을거 같아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를 읽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세계사는 내용이 방대해서 외울 것이 많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고 처음부터 꺼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습만화를 선호하는데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저희 아이들 또래의 주인공들이 나와 더 매력적이었던거 같아요.

 

지구35’이라는 행성에서 지구로 달아난 케이라는 인물.

케이는 원하는 평행 지구의 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게 해 주는 기계 타임 워프 장치를 훔쳐 달아난다는 설정.

케이를 잡으로 지구에 온 타임 경찰 테오 카보

카보를 돕는 지구인 서준과 한나

그들을 따라 가면 역사상 중요한 인물이 나타난답니다.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1권 영웅의 빛과 그림자>에는

세계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인물

나폴레옹, 링컨, 잔 다르크, 에디슨의 시대에 가서

인물들이 겪은 역사적 사건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아보고 그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과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는 동시에 왜곡된 내용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학습만화라 재미에만 치우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는 어런 걱정을 없애기 위해

역사 X 파일코너에서 세계사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사건의 내용과 의의를 자세하게 설명해둬서 좋았답니다.

 


 

재미도 잡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게 알찬 구성으로 만들어 놓은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한국사를 배우면서 역사에 관심이 생긴 초등고학년이나

학습만화로 세계사에 입문하고 싶은 초등저학년. 그리고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부담은 줄이고 재미와 지식을 높일 수 있는

<타임 워프 역사만화 벌거벗은 세계사>를 권해봅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벌거벗은세계사 #타임워프역사만화벌거벗은세계사 #타임워프역사만화 #영웅의빛과그림자 #웅진주니어 #도서협찬 #초등세계사추천도서 #초등세계사 #세계사학습만화 #중등세계사 #초등학습만화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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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맨날 미룰 거야 저학년은 책이 좋아 34
백혜영 지음, 조현숙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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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맞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유독 아이들은 씻거나, 공부하거나, 심부름을 시킬 때 꿈뜨면서

엉덩이 무겁게 땅바닥에 붙어 있어요.

'제발 좀 일어나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 오기가 일쑤인데

책의 표지를 보면서 우리집 아이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어요.


 

생기발랄 우리의 주인공이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어요~~

'하루야~~어디 가니?'

미루기 대장 하루 이야기.

 

엄마가 오는 것도 모르고 누워 핸드폰만 하는 '하루'

밥 먹을 시간에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은 하루는

가방도 챙기지 않고, 양치도 하지 않고, 책도 반밖에 읽지 않은 채

독서록 숙제도 하지 않고 마냥 누워 핸드폰만 해요.

 

'하루야~~일어나!!!! 어서 숙제해!!!'라는 말이 막 나오는데....

이것만 보고...... 이것만 보고...... 이것만..... 이것만......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루는 하루

 

 

아이들이 항상 해야 할 일을 미루면 큰일이 나는데.....

 

급기야 하루는 독서 감상문 쓰기 숙제를 하지 않고 잠들어 버렸어요.


 

숙제하기 양치질하기, 준비물 챙기기.

이 세가지는 하루가 날마다 미루는 단골손님들이에요.

 

하루는 급한 마음에 친구 '세희'의 독서 감상문을 베껴 쓴답니다.

 

선생님은 베껴 쓴 숙제는 귀신같이 알아내죠?

어떡해... 어떡해....

선생님께 들키고 말았어요ㅠㅠ


 

하지만 하루는 반성은 고사하고 맞춤법 틀린 '세희'를 탓하기만 해요.

친구들 간에 이런 일이 있음 서로 곤란한데......

 

하루'반에 새 친구 '정연이'가 전학을 왔어요.

내 친구였던 '세희'가 새로 전학 온 ' 정연이'와 더 친하게 지내는데.....

 

 

 

친구도 잃고 어금니도 아픈 '하루'

이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미루기 대장 이하루!

이번에야말로 진짜 네 실력을 보여 줘 봐.

세상에 미룰 게 진짜 많거든.

숙제 말고 다른 것 좀 미뤄 보라고.

 

 

 

주인공 '하루'를 보고 있으면 우리 집에 있는 아이가 생각났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자기 얘기라고 킥킥거리며 읽었는데

주인공 '하루'는 어느 집에나 한 명씩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켜기만 하면 재미난 세상이 펼쳐지는 스마트폰

모든 일을 미루다 보면 후회하는 일이 생기기 일쑤인데

저자는 마치 아이의 일상을 거울 보듯 꿰고 있는 듯해서 너무 웃겼답니다.

'세희'의 말처럼 세상에 미룰게 정말 많은데.... 우리 아이들은 진정 미뤄야 할 거 미루면서

생활하고 있을까요?

저학년의 책 읽기를 위해 만든 <저학년은 책이 좋아>

읽으면 웃음꽃이 팡~~ 터질 소재로 공감이 팍팍 돼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공감하며 읽는 책은 아이들의 문해력과 이해력. 표현력과 상상력을 높여준다고 하는데

<저학년은 책이 좋아> 맨날 맨날 미룰 거야는 그런 면에서 너무도 좋은 소재인 거 같아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맨날맨날미룰거야 #부지런함 #우정 #이해심 #잇츠북 #잇츠북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저학년책이좋아시리즈 #어린이추천도서 #친구관계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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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전시회 상상 동시집 26
강벼리 지음, 정마리 그림 / 상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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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전시회

가까이 오지마

요게,

요괴라고 부르지 마

내가 누군지 아직 몰라

내 정체를 드러낼 때가 아냐

그저 조용히 지내고 싶어

내가 달라졌다는 것

아는 척만 하지 말아 줘

수백 년 동안

너무 오래 잠들었던

나를 살포시 알아 가는 중이야

이렇게 남아도는 힘을

어디에 쓸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도와주려고 하지는 마

의지하고 싶지 않아

다시 약해지는 건 싫으니까

자꾸

너한테 맛있는 냄새가 나

 

 

시인 강벼리님께서 추운 겨울 우연히 '요괴 전시회'를 보러 가셨다고 해요.

이상하고 요상하고 괴상하게 생긴 요괴들이 마치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시인에게 말하길래

발걸음을 멈추고 요괴의 말에 귀를 기울여 우리에게 요괴의 말을 들려주는 <요괴 전시회>

 

좀 비밀이 많은 아이

우리 교실에 전학생이 왔다

비밀이 많아 보였다

친구들이 말 걸어도

고개만 숙였다

달빛에 빠진 것처럼 얼굴이

창백했다

푸른 손가락도 자꾸 감추었다

난 첫눈에 알았다

우리가

비슷한

곳에서 왔다는 걸

난 오늘도

연두색 생쥐를 잡아

눈알을 파먹었다

꼬리는 슬쩍

그 애한테 주었다

 

 

 

달빛에 빠진 것처럼 얼굴이 창백했다

(창백한 얼굴이 달빛에 빠진 것 같다는 의미

낯설고 기이한 공간이 서서히 열리는 느낌)

난 오늘도 연두색 생쥐를 잡아 눈알을 파먹었다

꼬리는 슬쩍 그 애한테 주었다.

(수필집 '밤의 언어'는 내념 언어, 달빛이 비치는 공간의 언어로 기이하고 낯선 공간 학교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율 등을 나타낸다고 해요)

 


 

아동 문학 평론가 이재복 님의 평을 읽으며

시인의 시가 어떤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오려고 하는지를 좀 더 알게 되었는데

강벼리 시인님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비인간계의 존재들을 연결시켜 주는 수단으로 이야기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야기가 담긴 동시.

보이는 사물 존재와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판타지 세상 속 존재들과의 소통.

<요괴 전시회>를 읽으면서 아이와의 대화는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었고,

기발한 표현의 세상을 맛볼 수 있었다.

동시가 주는 매력

상상력을 끌어와 곱씹게 되는 숨겨진 의미와 동시만이 가지는

표현의 기법이 너무 좋았던 동시였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상상동시집#요괴전시회#강벼리동시집#동시집#초등추천도서#초등동시집#상상#도서협찬#상상력#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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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 - 달콤살벌 냐옹툰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만화 / 서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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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냐옹툰으로 여러분을 만나러 왔어요~~

차 례

1. 반갑다냥

2. 친구하자냥

3. 가족이다냥

알쓸낭잡 : 고양이 상식 읽고 가자!

 

 

고양이가 찾는 집사는?

고양이의 진짜 모습은?

고양이의 골골송?

 

고양이에게도 MBTI가 있다는 사실~~알고 계시나요?

★집사 친화적인 부비부비 형 (ENFP. ESFJ)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 냥이.

★본능적이고 집착이 강한 사냥꾼 냥이 (ISTJ, ESTJ, ENTJ, ENFJ)

목표물에 집중을 잘해서 사냥을 잘해요.

★신경 쓰지 않는 마음넓냥 (ESFP, INFP, ISFJ)

친화력이 굉장히 뛰어나고 경계심이 전혀 없는 냥이.

★기웃기웃 호기심 냥이 (ENTP, ESTP, INTP)

활동적이고 호기심 많은 냥이.

집에 혼자 남은 고양이는 어떤 일을 할까요?

창문으로 바깥 구경을 하거나 영역이 안전한지를 체크하러 다니면서 문질문질.

혹은 아무도 없다고 어슬렁 어슬렁 다니며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거나

세상일 모두 제쳐두고 잠을 자거나, 집사가 언제 오나 시간을 보며 기다린대요.

 

 

나는 어떤 집사일까?

냥이랑 잘 지내고 있나?

혹시 내가 초보 아님 전문가?

테스트함 해볼가냥~~~~

 

 

 

고양이와 대화 가능할까?

이건 하면 안 된다고?

고양이의 애정 표현?

 

고양이가 사람 말을 알아듣는다면 어떨까?

서로 좀 더 친숙해질까요?

어느 날 고양이가 골골골~~송을 부르면

'어쩌지? 왜 그러지?'고민이 되지만

걱정 없어요. 행복 송~~이라는 사실

 

 

알쓸낭잡에는

행동 2편과 음식 2편 케어 2편이 실려 있는데 실질적으로 냥이를 키우는데 너무 좋은 정보로

읽으면서 냥이에 대해 조금은 이해가 된다고나 할까요?

냥이의 행동이 조금 이해되더라고요~^&^

 

 

비마이페 멍냥연구소 냐옹툰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양이 백과사전인데요

툰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읽게 되는 교양서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책이 도착했을 때 함성과 함께 서로 먼저 읽는다고 난리 부르스~~~쳤는데

일주일 넘게 서로 읽고 싶어 안달이 난 교양 만화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집사들에게 냥이의 모든 정보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냐옹툰>

냥이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친구로 다가갈 거예요.

지구인들아 대세는 고양이야!

비마이펫 달콤살벌 냐옹툰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비마이펫#멍냥연구소#비마이펫멍냥연구소#냐옹툰#반려동물#반려동물교양만화#교양만화#서울문화사#반려가족#초등추천도서#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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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9 - 쇼핑몰 거울의 마법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9
원종우.최향숙 지음, 송승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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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을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한데요 쇼핑몰에 가면 흔히 궁금해하는 과학적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1. 기계의 눈과 귀는 센서야!

2. 날씬해 보이는 거울은 따로 있다!

3. 엘리베치터에서 살아남기.

4. 냄새로 기억한다!

5. 뻥 뚫어 주는 과학

6. 소리가 없어야 공부가 잘될까?

7. 기둥이 있어야 건물이 서지!

8. 안전하게 타려면 원리를 알아야지!

9. 쇼핑몰이 더 시원한 이유

10. 종이비행기를 멀리 날리려면.

교과 연계와 용어. 사람에 대한 궁금증~~

 

 

쇼핑몰 주차장에서 안내하는 사람이 없어도 비어있는 자리를 잘~~~찾아가는 차량.

돌려놓으면 장애물을 귀신같이 피해서 요리조리 청소하는 로봇청소기.

얼굴을 오랜시간 가져다 대도 꺼지지 않고, 화면은 잘 보이는 스마트폰.

 

모두 센서가 달려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주차장에는 초음파 센서를 사용하는데 이 초음파는 주차 공간을 향해 음파를 쏴서 음파가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시간으로 차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고,

로봇 청소기에 있는 초음파 센서는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며,

스마트폰에는 근접 센서와 조도 센서가 부착되어 언제든지 화면을 잘 보이게 하고 꺼지지 않게 한다는 사실~~~

 

센서는 사람의 눈과 귀 같은 감각 기관의 역할을 하고 인공 지능 프로그램이 뇌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해요.

 

쇼핑몰에서 입어보고 산 옷이 집에 와서 입어 보면 왜 그 핏이 나오지 않는걸까라는 생각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거울 속에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옷 가게의 거울은 약간 뒤로 비스듬하게 눕혀 놓여 있어요.

다리에 비해 머리 쪽 거울 면이 멀어서 위쪽으로 갈수록 작고 날씬해 보인답니다. (이럴줄이야~~~~~~~)

 

 

가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다 문득 이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해 본 적 있으시죠?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살아남는 방법????뭐가 있을까요?

 

엘리베이터는 로프에 매달려서 움직이게 되는데

로프가 끊어지고 안전장치가 하나도 작동하지 않아 추락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

.

엘리베이터는 자유낙하, 사람들은 관성의 법칙

자유낙하.... 물체가 지구 중력으로 인해 떨어지는 건데 그럼 엘리베이터는 떨어지고

관성의 법칙......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고, 정지해 있던 물체는 계속 정지하려는 성질인데

그렇다면 사람은 계속 공중에 떠 있게 되는 걸까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쇼핑몰 과학>에는

냄새로 유혹하는 쇼핑몰의 식당가 비밀과 화장실에서 실례를 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 비밀을 하나씩 밝히는 재미가 담겨 있답니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쇼핑몰 과학을 읽으면서

'일상이 과학이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흔히들 주변을 둘러봐 모두 과학이야!'라는 말을 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궁금해서 물어보면 "글쎄... 그런가?" 라는 넘기던 이야기.

이제 아이들이 쇼핑몰에서 궁금한 걸 물으면 쉼 없이 쫑알쫑알 알려 줄

답들이 책 속에 모두 녹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밌게 읽지만 머리에 쏙 쏙 남는 과학 지식.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아이들이 과학이 어렵다고 이야기하나요?

그렇다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내밀어 보세요.

과학이라고 하면 머리 아픈 과목이라고 아우성치던 아이도 "아하~~이런 거였어?"라는 반응을 보일 거예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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